펭귄의 실체 어떨지 알아볼까요?


보통 펭귄이라고 하면 황제펭귄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덩치가 크고 호기심이 많으며 귀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델리펭귄 또한 별 생각없이 본다면 조그마하고 귀엽게 보이실텐데요.



아델리펭귄의 실체를 아신다면 쉽게 생각하지 못하실 겁니다.

남극에서 100년 정도 눈에 파묻혀있었던 수첩이 발견되면서 실체가 밝혀졌다고 합니다.



아델리펭귄을 관찰하기 위해 조지 머리 레벡이라는 박사가 남긴 수첩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먼저 아델리펭귄은 키는 황제펭귄의 절반밖에 안되지만 난폭한 성격을 가졌다고 합니다.



아델리펭귄 이름의 기원은 처음 발견한 프랑스 사람 이름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아델리라는 사람이 발견하여 아델리펭귄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델리 펭귄은 어린 펭귄과도 관계를 가지며 죽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시체를 상대로 성적인 행위를 해 충격을 주기도 하는데요.



시체를 건드는 경우는 보통 먹는거 외에는 동물들도 별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델리 펭귄은 시체마저 성적인 대상으로 삼는데요.



수첩에는 이보다 더한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펭귄의 실체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