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 주웠을때 해야할 일

오늘은 길을 가다가 지갑을 습득하였거나, 체크카드를 주웠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기 앞서 습득한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범죄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가장 좋은 것은 주인에게 직접돌려주는 것인데요.

이는 시간도 걸리고 연락처도 알 수 없으면 돌려주기 힘들기 때문에 가까운 경찰서나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우체통에 들어간 지갑은 시청 구청으로 가고 주인에게 연락이 닿으면 주인이 찾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청이나 구청으로 지갑이 넘어갈 경우 기간이 오래 걸리고 받는 사람도 생각보다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분신물이 주인을 찾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또한 몇몇분들은 습득한 근처에 있는 가게나 주민센턴에 맡기고는 하는데요.

정작 분실한 사람은 어디쯤에서 잃어버린지 모르기 때문에 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몇몇 분들은 체크카드를 주웠을때 찾아주기가 까다로운 경우는 그 체크카드를 아무도 사용할 수 없도록 구부러뜨리거나 파손시켜서 쓰레기통에 버린다고 합니다.

찾아줄 수는 없지만 좋은 배려라고 생각하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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