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 위로 문자 및 유의사항



친한 친구나 아는 지인이 부고를 당했을 때는 진심으로 조의를 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급한일이 있거나 사정이 있을 때는 직접 방문하지 못하여 조의 위로 문자로 대체를 해야할 때가 있는데요.


물론 직접 방문하지 못할 경우 위로의 전화라도 하면 좋겠습니다만 상주가 바쁠 경우는 문자로 대체해야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위로 문자를 예를 들어보고자 하는데요.

물론 진심어린 조의 위로가 필요하지 정답은 없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리기시길 바랍니다.



고인께서는 좋은 곳에서 편히쉬시길 바랍니다 등 다양합니다.

또한 뒤에는 직접 방문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유의하실 사항으로는 잘 죽었다라는 의미인 '호상'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많은 어르신 분들은 호상이라는 말을 쓰시는 분들이 아직 간혹 있습니다만 요즘에는 쓰지 않는 추세입니다.


지금까지 조의 위로 문자 및 주의하실 사항을 알아보았는데요.

형식적인 문자보다는 진심어린 문자면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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