썻다 썼다 쉽게 외우는 방법



한글에는 받침이 있고 받침도 쌍자음이 있기 때문에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게 썻다와 썼다인데요.


기본적으로 '썼다'라는 단어의 뜻이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더욱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썼다의 기본형은 '쓰다'인데요.



글씨를 쓰다, 모자를 쓰다, 맛이 쓰다, 도구 또는 수단을 쓰다라는 의미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자연스레 아시겠지만, 뜻이 다양한 만큼 받침이 ㅅ인지 ㅆ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썼다'가 맞습니다.

썻다라는 단어는 없으며, 세우다라는 의미인 '섯다'밖에 는데요.



외우는 방법은 쌍시옷은 쌍시옷끼리, 시옷은 시옷끼리 연결지으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썼다와 섯다입니다.


지금까지 썻다와 썼다 무엇이 맞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이렇게 단어가 헷갈릴 때는 네이버 맞춤법에 검색해보시며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맞춤법에 틀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고쳐가는 것 또한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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