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년생 띠 구분 및 기준 확인

오늘은 학창시절부터 사회생활까지 족보? 및 호칭을 헷갈리게 하는 빠른년생 띠 구분과 그 기준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는 상황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빠른년생 띠는 입춘으로 나눕니다.

입춘은 새해의 첫 절기이며, 보탕 양력의 2월 4일경에 해당됩니다.

이는 나이를 띠로 구분할 때 누가 더 나이가 많나 구분하기도 하는데요.

또한 이러한 띠는 사주 및 운세를 볼 때 적용하기도 합니다.

 

보통 빠른년생은 나이를 구분할 때 많은 혼동을 주기도 하는데요.

이 이유는 '만 나이'와 '세는 나이'가 구분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만 나이의 경우는 태어났을 때부터 365일이라는 시간이 흘러야 1살 늘어나기 때문에 본인의 생일이 지나야 1살 더 먹는 개념입니다.

세는 나이의 경우에는 새해 1월 1일이 되었을 때 다같이 1살을 더 먹는 경우입니다.

 

법적으로는 만 나이가 사용되며, 일상생활에서는 세는 나이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빠른년생은 특히나 우리나라 및 일부 나라에서만 적용되기 때문에 다양한 혼동을 주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빠른년생은 계속해서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구분법을 알고 계시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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