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막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10.04 CANON EOS 5D mark4 사전 체험기 (4편) (72)
  2. 2016.09.16 CANON EOS 5D mark4 사전 체험기 (2편) (26)
  3. 2016.09.06 CANON EOS 5D mark4 사전 체험기 (1편) (38)
CAMERA2016.10.04 10:35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0sec | F/1.6 | +0.67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긴듯 짧았던 1개월 가량의 체험 기간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 10월의 첫주입니다.

 

저도 이제 슬슬 사전 체험 리뷰를 끝내야 하는 시기인데요....

 

마지막 리뷰로서 이전에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앞의 세 차례 체험기에서 짚지 않았던 몇가지 남은 부분을 이야기 하고 난 다음

 

개인적으로 느끼는 이 5D mark4라고 하는 카메라의 장점, 단점...그리고 그 모든걸 아우른 총평을 하며

 

마무리 짓는게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이번에도 시작하기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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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포스팅은 캐논 코리아 측으로부터 약 1개월간 EOS 5D mark4 선행 양산품,정식 양산품 바디'만'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2. 선행 체험단 활동에 대하여 저는 소정의 댓가를 지불받으나 5D mark4를 받지는 못합니다. (....)

3. 따라서 체험기간이 끝나면 카메라는 고이 반납됩니다.

4. 제 다른 캐논 관련 사용기들이 그랬듯이 캐논측은 제가 포스팅하는 내용에 대해서 일절 터치하지 않습니다.

5. 따라서 저는 제 주관에 의거하여 철저하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적을 것입니다.

6. 본 리뷰는 사진 촬영시 셋팅데이터인 EXIF를 참조하시는것이 효과적이며 PC에서 보실때에만 EXIF가 제대로 표시됩니다.

가급적 모바일이 아닌 PC에서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의 사실을 확실하게 적는 것이 사용기 작성자의 의무라 생각하며,

보시는 분들께서도 정확한 판단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서두에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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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5D mark4 4k movie from 마루토스 on Vimeo.

 

 

 

 

앞에 3차례의 체험기를 통해 5D mark4의 좋은 점 이야기, 발전 된 부분등에 대해서

 

짚어보면서 영상 관련된 부분은 계속 뒤로 미뤄왔었는데요,


 

이제 마무리를 짓기 위해서는 영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먼저, 기존의 F-HD(1080P)나 HD(720P)급 영상은 이번에 듀얼픽셀AF가 들어감에 따라

 

과거의 5D 라인업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촬영 편의성이 발전되었습니다.

 


 

게다가 7D mark2와는 달리 비록 틸트/쉬프트 되는 액정은 아니지만

 

터치가 되는 액정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기 때문에 원하는 피사체에 대해 원터치로,

 

그것도 지속적인 동체추적이 거의 전자동으로 이뤄진다는 것은

 

동영상 촬영에 있어 익숙하지 못한 유저들에게도 대단히 크게 어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1080p에서 60fp를 지원한다던가,

 

720p에서 120fp로 일종의 슬로모션 녹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라던가,

 

HDR영상촬영이 가능하다던가 하는 점에서도 추가점을 받을 만 한데...

 


 

한편으로는 이런 저런 온갖 제약들로 인해 이 좋은 기능들이 좀 색이 바랜다 라는 느낌도 받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4k 영상 추출 사진>
 

일단 4k에서도 듀얼픽셀이 작동한다는 점은 좋은 점이고,

 

4k영상으로부터 880만 화소 상당의 jpg들을 추출해 내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마치 초당 30연사가 되는 800만 화소 dslr처럼 쓸 수 있다는 점은 고무적입니다만

 

Canon | Canon EOS 5D Mark IV

<4k 영상 추출 사진>
 

4k에서는 센서 전체를 활용하지 못하고 중앙부 약 1.7크롭된 영상만 녹화 가능하다는 점은

 

광활한 센서를 풀로 활용하기를 원했을 유저들에게는 많이 아쉬울 부분입니다.

 

반대로 망원을 즐겨 촬영한다면 공으로 1.7배 크롭해주니 좋은거 아니냐 할 수도 있기는 한데...

 

그럴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건 좀 의문입니다.

 

고감도 노이즈 감소 기능도 4k에서는 동작하지 않으며

 

4k로 HDR을 찍을 수도 없고

 

파일의 크기가 좀 지나치게 커서 (초당 뻥안까고 100메가...)

 

400x 메모리 정도로는 버퍼가 기록속도를 감당하지 못해 약 5초 정도 녹화하는게 고작입니다.

 

최소한도 UDMA 7 초당 100mb의 기록속도를 가진 cf카드가 요구됩니다.

 

그러면서도 UHS-II/SDXC등의 고속 SD카드는 지원되지 않고요. 윙;?

 

Canon | Canon EOS 5D Mark IV

<4k 영상 추출 사진>


 

또한 1D-c나 1D-x급과는 기록되는 영상이 다르다고 메뉴얼에서도 분명히 밝히고 있을 정도...

 

(좀 더 풀어서 이야기한다면 1D-c나 1D-x급은 다이렉트 편집이 가능한 코덱의 동영상이고

 

5D mk4의 4k는 움직이는 초당 30장의 사진에 소리가 붙어있다 개념입니다)

 

 

 


 

이해를 못하겠는 것은 아니예요.

 

6720x4480으로 촬영하고 이를 4096x2160 4k 해상도로 다운사이징 하는게

 

화질을 위해서 그닥 현명하지 않은 방법이었을 수도 있고...

 

그게 현재 바디 프로세싱만으로는 연산이 불가능한 수준이었을 수도 있고...

 

여러 이유를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기는 합니다.

 


 

또 캐논의 본사 개발부장님이 발표회에서 이야기 하셨듯이

 

"되는 것에 대해 의미를 두었으면 한다.

 

본격적인 4k영상작업은 1D-c라는 맞춤형 장비를 사용해주시기 바란다"

 

라는 생각일 수도 있는거구요.

 


 

어쨌거나 모처럼의 4k이지만 저같은 아마추어에겐 오버스펙일 수도 있고

 

프로추어나 프로페셔널에게는 많이 부족한 4k로 여겨질 수도 있는....

 


 

타사의 카메라들과 굳이 비교하지 않더라도 좀 어정쩡한 느낌을 분명히 받습니다.

 

대략 7D mark2에서 최고품질 F-HD 찍으려고 보니 듀얼픽셀이 작동안하는걸 깨닫고

 

윙;? 하던 그런 심정이랄까요.

 


 

물론 안되는것보다야 되는게 당연히 낫죠...

 

다만 지나치게 큰 기대는 상호간에 안하시는게 좋을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영상 이야기 나온 김에 5D 라인업에서는 처음으로 탑재된

 

타임랩스 영상도 간단히 짚어보면....

 


 

뭐 GX7같은 카메라에도 있는 기능으로 알고있는데

 


 

한마디로 일일이 사용자가 사진 찍은 수백수천장을 합쳐서 영상만들 필요 없이

 

카메라가 수백수천장 알아서 찍고 영상까지 만들어주는

 


 

매우 편하고 좋은 기능입니다.

 

 

 

 

5d_mark4 timelaps from 마루토스 on Vimeo.

 

 

 

 

좋은데.......

 

 

타임랩스 영상들이 긴 시간동안, 작지만 작은 변화가 모여 큰 카타르시스를 기록하는것이

 

주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볼때,

 

첫 기록시점에서 정해진 셋팅값(노출값)이 변하지 않고 계속 그대로만 찍힌다는 것은

 

일출이나 일몰등 노출의 변화가 극대화 되는 환경하에서는 타임랩스 영상 기능을 봉인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어라? (......)

 


 

아 물론 이것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타임 랩스 촬영시 지정해 둔 시간 간격(예를 들면 1초라던가..2초 같은)보다도

 

해져서 어두워져 노출 한번에 10초 20초 걸리게 된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건 이해해요.

 


 

하지만 애초에 그럴 마음이 있었다면....

 

자동 감도 조절기능을 응용한다던가, 추가적인 타임랩스 시간 변경등을

 

지정가능한 UI를 채택하는 일도 못하리란 법 없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냥 안되요.

 


 

모처럼의 기능이지만, 이런 저런 제약들로 인해 그 기능들이 지닌 포텐셜을

 

활짝 개화 시키지 못하는 것은 실로 아쉽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5d_mark4 timelaps 2 from 마루토스 on Vimeo.

 

 


 

그래서 저는 이러한 몇몇 부분이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서라도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5D mk2때도 수동 동영상 기능 니즈가 커지자 펍웨어 업데이트 통해 지원한 바 있고

 

오일사태 발생했을때도 어떤 의미에선 통크게 센서 청소 평생 무료 땅 때려준 바 있고

 

EOS M때 하도 AF성능때문에 말이 많이 나오자 펌업통해 약 30%의 속도 향상을 이뤄냈듯이

 


 

캐논 이라는 기업이 얼핏 귀막고 자기말만 하는 기업인듯,

 

실은 이런저런 유저들의 목소리 듣는데 인색하기만 한 기업인건 아니거든요.

 

영상에 대한 부분도 대략 이정도에서 마무리 짓도록 하고........

 

 

 

 

 


 

이제부터 진짜 레알, 제가 이 5D mk4라는 카메라를 한달여동안 써보고 느낀 바를

 

정말 캐논 눈치고 블로그 방문자분들 눈치고 하나도 안보고

 

솔직담백하게 있는대로 써보겠습니다.

 


 

요컨데 이제부터가 진짜 레알 본론....(.........)

 


말 나온 김에 5D mark4의 다른 단점들도 좀 짚어볼께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sec | F/2.8 | 0.00 EV | 65.0mm | ISO-100 | Off Compulsory

<벼룩시장에서 인형사듯 살수있다면 원이 없겠....>


 

먼저 주관에 의해 크게 생각이 갈릴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제생각엔 5D mark3 발매가격이랑 맞췄다고는 해도 여전히 좀 비싼 감이 있습니다.

 


 

바디 자체가 매우 고성능을 지향하고 있는데다

 

최근 캐논이 전반적으로 렌즈고 플래시고 할 것 없이 고성능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옴에 따라

 


 

5D mark4 하나만 달랑 있다 해서 사진찍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추가적인 렌즈나 악세사리 구입할것 까지 고려해보면

 


 

어지간히 사진에 열정을 가진 아마추어라 해도 쉽게 선뜻 지르기에는 분명히 부담이 되는 가격이예요.

 

하지만 바꿔말하면...애초에 라인업이 다양한건 소비자가 용도와 경제형편에 맞게

 

다양한 제품군중에서 골라서 쓰라고 있는 것이니만큼

 


 

이런 이야기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정도 성능을 지닌 카메라가

 

정말 너무너무 가지고 싶은데 주머니 사정이 안되다보니 하게 되는 생각일수도 있고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충전중.jpg>

 

 

두번째로는 전반적으로 이전의 캐논 DSLR카메라들에 비해 배터리의 소모율이 높다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라이브뷰의 활용도도 매우 높고, 영상도 자주 촬영할 필요가 있는데

 

발전된 동체추적으로 인해 렌즈 모터는 촬영중 거의 상시 돌고

 

와이파이에 GPS까지 겸하여 쓰다보면 이는 사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입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캐논 카메라 오래 쓰셨던 분들 입장에서는 과거 습관대로

 

요만큼 찍었으니 배터리가 요정도 남았겠거니 하다간 앗차 하실 수 있다는 정도라는 거죠.

 

단점까지는 아니어도, 배터리 효율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사실 저정도로 혹사하는것 치고는 배터리 잘 버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건덕후의 딸도 건덕후이다.jpg>

 

세번째도 역시 주관적인 부분인데

 

아주 자주 쓰는 기능들을 마이 메뉴에 등록한다던가, Q버튼을 눌러 활성화 시키는 퀵메뉴에 등록한다던가

 

아예 버튼을 할당해서 할 수 있게 하는 등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충실해 보이며 실제로도 충실하지만

 

기능이 많이 늘고 사람들의 사용 패턴이 변화한 것을 다 반영하고 있지는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와이파이 같은거 자주 쓰시는 분들은 엄청 자주 쓰실거예요.

 

근데 원버튼으로 이게 온오프가 된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매번 메뉴 들어가서 활성화 하고 다시 연결끊고...이래야해요. 껏해봐야 마이 메뉴에 등록하는 정도인데

 

이걸로는 좀 부족하다 느껴지더군요. 이 외에도 자잘하게 이런 부분이 꽤 있어요.

 


 

측거점 변경 활성화 버튼을 누르지 않고 멀티 스틱으로 바로 변경하는

 

과거 캐논 바디와 동일한 셋팅을 하려면 메뉴얼과 메뉴 들어가서 한참 고민해야 합니다.

 

저도 메뉴얼 503페이지가 이거라는거 알기 전까진 우거지상을 쓰며 측거점 변경했거든요.

 


 

AF등록이 전체 측거점 활성화 상태에선 안된다던가, AI서보 시작측거점은 등록안된다던가...

 

이런 식으로 조금만 더 편의를 봐주면 충분히 스트레스가 더 줄어들 수 있는 부분이 제법 많은데

 

반영되지 않은 그런 부분이 꽤나 아쉽습니다.

 

애초에 이런 기능이 없거나 기능과 기능이 조합될 여지가 없던 바디에 사용되던 UI가

 

그대로 계속 지속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예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250 | Off Compulsory

<미래의 장영실.jpg>


 

마찬가지 이치에서, 캐논이 제공하고 있는 wifi 모바일 앱 같은 경우도

 

찍은 사진을 한큐에 모조리 전송받는....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혹은 주르르륵 문질러 여럿을 한큐에 선택하는 것도 안됩니다.

 

한장 한장 터치 터치 반복해서 고르고 옮겨야 하는데.....

 


 

이런건 솔직히 좀 아니잖아요? -_-;;

 

이게 5D mk4의 결함은 아니지만, 이 앱을 통해서 5D mk4를 사용해야 한다는 건 명백하고

 

그러면 이런 사소한 것도 5D mk4 사용자들을 짜증나게 하는 요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앱도 이참에 크게 좀 업그레이드 될 필요가 분명히 있어요.

 

 

 

마지막으로....라이브뷰로 보면서 사진촬영할때

 

정말 의외라면 의외이고 아니라면 아닐 수 있는 요소가 두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심도 미리보기 버튼을 누르지 않는 한은

 

라이브뷰에서는 조리개 최대 개방 상태로만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즉 조리개 수치의 변화에 따라 빛망울(착란원)의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리얼타임으로 보면서

 

최고의 빛망울은 지금이군 하고 촬영하는 용도로 쓰기 매우 어려우며

 

조리개를 조이고 촬영하는 경우 최종 이미지의 빛망울이 어떻게 보일지

 

심도 미리보기 버튼을 눌러 확인해보지 않는 한은 예측과 경험에 의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두번째, 라이브뷰에서 동영상녹화를 한다던가

 

동영상녹화에서 사진을 촬영한다던가 하는것이 아예 불가능해요.

 

둘은 완전히 별개의 모드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실제로 동영상녹화모드에서는 라이브뷰에서는 안되는 조리개의 변화도 리얼타임으로 반영됩니다)

 

 

제 사용습관의 문제일런지 모르지만 이러한 기능분리가 저는 장점이라기보다는

 

단점쪽에 좀 가깝게 느껴졌었네요. (.....생트집이다 하실분도 없지 않겠지만 제 리뷰는 원래 주관의 덩어리입니다)

 

 

 

 

단점 나열하려니깐 아유 묵은 스트레스가 쭉 내려가는 느낌 (.......)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아이쒼나.jpg>

 

 

단점도 이정도로 하고....이제부터 그냥 개인 썰을 풀어볼께요.

 

 

 

 

5D mark4라고 하는 카메라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그냥 카메라가 아닙니다 사실.

 

1편에서 길게 설명했듯이 캐논에서도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되는,

 

뭔가 사람들로 하여금 매우 큰 기대를 갖게 하고

 

또 그 큰 기대를 상당부분 만족시키는데 성공한.....

 

아니, 때로는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하게 나와서

 


캐논이 실수로 이런 명작(......)을 만든것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오게 했던 카메라의 후계기거든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카메라이며

 

그만큼 큰 기대를 가지게끔 했던 카메라가 5D mark4입니다.

 

 

 


 

한편, 캐논의 생각은 과연 어땠을까요?

 

AF성능이 충분치않다(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형편없...)는 약점을 제외한다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들에겐 제가 늘 반복해서 이야기 해 왔듯이

 

새로운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가 나온다 하더라도 그것이 뚜렷한 기변의 이유가 되어주진 못합니다.

 

 

<대체 5D mark2는 얼마나 많이 팔렸던 걸까요>
 

 

 

실제로 2016년 플리커등 인터넷 사진 사이트에 올라오는 수많은 사진들의 EXIF를

 

한 기업이 분석해보니, 올라온 사진의 비중이 나온지 8년된 5D mark2와 5D mark3가

 

거의 비슷하다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5D mark3가 미세하게 앞서있긴 하지만 여튼 '인터넷에 사진을 적극적으로 올려며 활동중인'

 

5D mark2를 사용중인 사진사들의 숫자는 경이로운 수준이었어요.

 

 


 

5D mark2로 꿋꿋하게 버티면서

 

5D mark3도 안사고 버티는 이러한 사람들로 하여금 5D mark4를 사도록 만들 힘이

 

과연 이 카메라에는 있는 것일까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오막포는 장식이 아냐!.jpg>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분명히 있긴 하지만 그렇다 해서 모든 이에게 다 절대적일만큼은 아니다 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제가 바꿀....험험 (.....)

 

 

 

사진의 주 소비방식이 과거와는 완전히 바뀌다 시피 한 지금,

 

GPS기능과 wifi/nfc기능이 들어간데다가

 

리얼타임으로 태블릿에서 원격 전송된 화면을 보면서 촬영도 하고,

 

이를 즉각 전송하여 가족 혹은 스튜디오를 찾아온 소비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굳이 캠파이 같은 외부 악세사리를 추가적인 비용을 들여 갖출 필요가 없어졌음을 의미하며

 

이것은 아마추어에게도, SOHO 스튜디오에게도 대단히 큰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제 카페는 사진을 DSLR에서 모바일로 옮기는 곳이 되었습니다.jpg>

 

 

 

 

 

그동안 게시판에서 5D mk2나 5D mk3를 두고

 

'어떻게 하면 촬영한거 즉각 아이패드에서 볼수있나요?'

 

'어떻게 하면 무선으로 태블릿 화면 보며 촬영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정말 수도 없이 보아왔고 그때마다 마땅한 답이 없었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닙니다.

 


 

능히 스튜디오에서 주력으로 쓸수 있는 바디에 이 기능이 탑재된건

 

단순히 6D에 탑재된거랑은 파괴력이 전혀 다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와이프님이 라이브뷰로 촬영함>

 

 

게다가 뷰파인더로 찍건 라이브뷰로 찍건 정확성이 캐논에서 탑레벨로 향상되었기에

 

신뢰성 측면에서도 5D mark2 줄창 쓰던 분이라면 거의 컬쳐 쇼크를 일으킬겁니다.

 


 

그리고 셔터를 누를때 발생하는 미러쇼크....

 

처음에 5D mark4를 가지고 연사할때 뭔가 알수없는 위화감을 제가 좀 느꼈었는데

 

이 위화감이 도대체 뭐지 뭐지 하고 생각하다가

 

작년에 썼던 5Ds 리뷰를 돌아보던 도중에 아하! 했습니다.

 


 

5D mark2를 몇년간 쓰면서 느꼈던, 손에 와닿는 미러쇼크의 정도가

 

체감될만큼 달랐던 거죠.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25 | Off Compulsory


 

DSLR에서 사진을 망치는 제 1원인이 흔들림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때

 

5D mark4의 작아진 미러 쇼크는 사진을 보다 더 많이 건지게 해줄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뭔가 묵직한 셔터의 맛을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좀 가벼워진듯한 이 미러쇼크가 맘에 안드실 수도 있어요.

 

이런건 스펙이 현실적으로 중요하다고는 하나 주관적으로 느끼는 부분도

 

개개인마다 좀 다르고 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좀 있을겁니다.

 

게다가 뭐 라이브뷰로 찍으면 애초에 미러쇼크랑 거리가 멀고....

 


 

여담이지만 한달 써보면서 느낀건데...'DSLR이라면 모름지기 뷰파인더 보며 찍어야지!'하는

 

선입견 가지신 분들 아주 많으실겁니다만

 


 

듀얼픽셀이, 그리고 그게 발전되어 채택되면서 터치 LCD와 어울어지면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라이브뷰 촬영이 더 편하고 결과물이 보장된다는 결론에 도달해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연사 속도까지 고려해본다면 일반 주광 환경하에서 라이브뷰 듀얼픽셀 AF의 신뢰도는 뷰파인더의 95%수준이고

 

어두운 곳에서는 오히려 뷰파인더보다 140%쯤 나은 수준이며

 

접사시에는 MF로 초점잡는 것과 같은 수준의 정확도를 보장해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와이프님이 라이브뷰로 촬영함>

 

 

물론 5D mark2로 잘 찍던 분들은 이런거 없어도 사진 잘 찍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스트레스없이 찍는단 이야기는 결코 아니거든요.

 

애초에 고급기는 화질이 더 좋은 기종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사진 더 편하고 쉽게 찍고 더 많이 건지게 해주는 기종이지....

 


 

그런 의미에서 5D mark4는 신뢰성 높은 고급기라고 충분히 인정해 줄 수 있습니다.

 

 

<플래시 발광실패한걸 +4 정도 해서 살려내는중>

 

 

 

 


 

이 신뢰성은 기계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RAW레벨 촬영에서도 볼 수 있는데

 

항상 센서 공정을 바꾸지 않아서 보정관용도가 이모냥이다 소리를 들어왔던 것이 캐논의 현 주소입니다만

 

유저들이 센서 공정을 자꾸 이야기 하는 것은 보정관용도가 좁은 주요 원인이 그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바꿔말하자면, 센서 공정이고 뭐고 간에 보정관용도가 유저들이 원하고 희망하는 수준에 도달하기만 한다면

 

센서 공정은 부차적인 문제로 떨어지게 된단 소리인데요...

 


 

80D를 리뷰했을 때 부터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과거와는 달리 암부의 보정관용도가 매우 높아진데다가

 

타사 대비 밴딩노이즈(암부의 노출을 +로 올렸을때 기계적 패턴이 노이즈처럼 나타나는 현상)가

 

이제 결코 쳐지지 않을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RAW의 촬영 의의가 바로 촬영실패에 대한 보험적 의미가 아주 강하다는 것을 생각해 볼때

 

RAW레벨에서의 보정관용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결국 신뢰성이 높아졌다는 소리예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신뢰성 하면 뉴건담.jpg>

 


 

같은 실패를 했더라도 5D mark2에서는 실패로 끝났을 사진이

 

5D mark4에서는 실패가 아니게 되는.....이런건 분명한 '기변해야 할 이유'이자 힘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영상 이야기 하면서 아쉬운 부분도 꽤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4k의 코덱이나 기능 제한등 일부에 대한 개인적 의견인것이고

 

그 제약하에서도 활용하려면 얼마든지 활용하는게 가능한것이 또 사실입니다.

 

 


 

F-HD급/HD급 영상에 대해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현재 캐논에서 듀얼픽셀이 적용된 바디가 ...80D, 7D mk2, 1D-x2, 5D mk4인데

 

이중에서 터치 패널 되고 풀프레임건 1D-x2와 5D mk4뿐이며

 

다시 가격과 용도를 놓고 생각해보면 5D mark4가 사실상

 

플프레임 영상을 원하는 하이 아마추어에겐 가장 최적의 카메라가 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0sec | F/1.8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노터치로 LCD보며 라이브뷰로 이런걸 막 촬영해도 된다는건 어마무시한 장점입니다>

 


 

물론 저 자신도 5D mk2를 8년에 걸쳐 사용해오면서

 

솔직히 말해 MF, 즉 손으로 초점맞춰서 지금까지 아이들 운동회며 유치원 졸업식등을

 

찍어왔습니다만....마치 뮤직비디오 느낌 듬뿍 나도록 찍을 수는 있었으나

 

그 과정에서 어마어마하게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은 사실이었어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런데 이제는 패널에서 아이들 얼굴 손가락으로 툭 찍으면

 

아이들이 어디로 튀건간에 초점이 따라가주는 그 편의성은 정말 상상이상입니다.

 


 

애초에 심도가 깊어서 어지간하면 화면 전체에 걸쳐 초점이 다 맞아보이는 핸디캠의 영상이랑,

 

심도가 극히 얕아서 어지간하면 죄다 아웃포커싱 된듯 표현되는 VDSLR의 영상이랑

 


 

초점능력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좀 어불성설이긴 합니다.

 

게다가 풀프레임이니 심도는 크롭카메라에 비해 더 얕기 마련인데

 

헉 소리가 날만큼 초점이 잘 쫓아가는걸 보면

 

shut up and take my money 소리가 절로.....아 이게 아닌가 (.....)

 


 

잠깐 본심이 좀 너무 솔직하게 나왔군요. 험험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shup up and take my money.jpg>

 

 

 

그래서 저는 이번에 아주 큰 결심을 하고 카메라 바디의 기변을 결정했습니다.

 

제 첫째가 9살이고 둘째가 6살인 지금 시점에서

 

아이들의 활동석이 최대인만큼 괜찮은 성능의 5D mark4로 갈아타서

 

스트레스 없이 아이들 사진 실컷 찍어주며

 

제 사진생활의 황금기를 보내는 것이 비록 비싼 금액을 지불하는 한이 있더라도 오히려 남는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결코 건프라 찍으려고 사려는건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실질적으로 아마 제 마지막 카메라가 될 공산도 아주 큽니다.

 

5D mark2도 8년을 쓴 제 성향상 5D mark4의 성능등을 고려해볼때

 

5D mark2정도....아니 그 이상의 긴 기간을 이 카메라로 버티며 사진찍게 될 가능성이 크니까요.

 

 

최소 8년, 못해도 12년 이상은 이 카메라 하나로 버티겠다, 그럴만한 성능의 카메라니까...

 

 

이런 생각을 바닥에 깔고, 저는 이번엔 상기한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기변을 하려고 하는거죠.

 

 

솔직히 말하면 제로 베이스에서

 

5D mark4, 35mm 1.4 L2, 85mm 1.2L 2, 600EX2 이렇게 구성해서

 

사진 찍으러 다닐 수 있다면 원이 없겠다 생각할 정도예요.

 

하지만 도니가 없....ㅠㅠ

 

 

실제 샘플사진의 반절은 50.4 렌즈로, 나머지 반은 24-70 구형과 85.2렌즈로 촬영되었습니다.

 

 

 

여튼 이로서 한달여에 걸쳐 체험해보면서 제가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추가적으로 샘플 사진 촬영한 것들을 보여드리면서

 

길다면 길었던 리뷰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제 글이 보시는 분들의 판단에 도움이 좀 되어드렸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샘플사진의 촬영정보는 EXIF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0sec | F/8.0 | -1.00 EV | 2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sec | F/1.8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0sec | F/1.8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00sec | F/1.8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1.8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0sec | F/8.0 | -1.00 EV | 24.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64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4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2.00 EV | 50.0mm | ISO-16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25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6 | -1.67 EV | 50.0mm | ISO-125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1.67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1.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5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67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1.00 EV | 8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0sec | F/1.8 | -1.00 EV | 8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sec | F/1.8 | -1.00 EV | 85.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85.0mm | ISO-5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8 | 0.00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1.4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2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0sec | F/1.8 | +1.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곧 다른 신형 기기의 리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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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엘세나린

    4편에 걸친 리뷰 잘 보았습니다.
    저번 5Ds 리뷰 이후 건질수 있는 사진 대비 가격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 결국 포기를 하였는데.
    이녀석은 좀 더 고민을 하게 만들거같습니다.
    일단 제가 좀 언더촬영을 해서 보정시 exp를 더 주는걸 선호하여...암부 관용도에서 눈이 반짝반짝하게 되는군요.
    막2에서 과연 4로 가게 될것인지..그래도 여전히 동영상을 안찍는 저는 SU&TMM은 아직 안나오는걸로...

    2016.10.07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3. 난나옹이다옹

    멋진 리뷰 잘 읽고 갑니다.
    칭찬이 자자하더니 결국 마루토스님까지 기변을 하게 하는군요~ 저도 오두막에서 오막삼 참고, 오막포 리뷰들 보는데 이번에는 바꿔야겠다 이런생각이 들어
    여러 리뷰글 보고 있는데 확실히 최신기종이 깡패가 맞는데 이번건 먼가 확실히 다른 깡패인가봐요~ ㅎㅎ
    LCD창 손가락으로 찍어서 촛점이 90%이상 딱딱 맞고 동체추적까지 된다는건 진짜 오두막 사용자에게 마법같은 변화네요 ㅜ0ㅜ
    어쨌든 자금을 빨리 마련하는게 급선무네요 ㅎㅎ 그럼 행복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6.10.10 07: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산내들

    리뷰 너무 잘하시네요. ^^
    잘보고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진심 사고 싶은 바디임은 확실하네요. (개인적으로요...^^)

    2016.10.11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5. 동촌

    리뷰 잘봤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막투 6년 사용다가 예판때 기변했습니다.
    기변하고 나니 오래된 렌즈부터 메모리카드까지 바꾸다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부족한게 많아서 자주 들어와 보고 가겠습니다.

    2016.10.14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6. 리멤버

    마루토스님 덕분에 기변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늘 정성어린 리뷰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궁금한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 마루토스님께서는..5d mark 4로 사진을 찍으실때 뷰파인더와 라이브 뷰 사용 비율이 각각 어떠신지..
    2. 동영상 용량이 꽤 큰 관계로 다른코덱으로 인코더 후 보관해야 할텐데...최적의 코덱 셀정값(full hd or 4k)

    시간나실때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감사합니다

    2016.10.16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 1. 그냥 케바케 가장 적당한걸 택하기에 비율로 따지기 어렵네요.

      2. full hd는 ipb 24fp로 촬영하고 원본 그대로 보관합니다. 용량이 부족하면 하드를 늘려 해결한다는게 제 기본방침...
      4k는 한동안 그냥 봉인할 생각입니다.

      2016.10.17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7. 리멤버

    마루토스님 감사합니다...동영상 용량 때문에 걱정했는데 한줄기 서광이 비치는듯 합니다...감사합니다^^

    2016.10.17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6.10.31 08:0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경우 다른 포스팅에서도 간단히 적었습니다만 5D mk2 카메라로 약 8년간 아이들 사진만도 20만장 넘게, 그 외 기타 사진 합치면 30만장 넘게 촬영했습니다. 장당 비용을 놓고 보면 100원이 안될 수준이죠.....오막포도 그렇게 사용할 생각입니다. ㅎㅎ

      2016.10.31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9. 논물

    마루토스님의 글을 읽고 있어면 카메라에 전문가라는데 이견이 없지만 그보다 참 행복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들,딸 찍은 사진에서 행복이 묻어납니다.
    우리애들 어릴때 많은 시간 못 보내 후회되기도 하고요....
    전 50십에 디에셋알 구입한지는 좀 오래되었어도 생초보수준 입니다.
    이번에 온라인 강의도 좀 열심히 듣고 공부를 해서 오막포를 구입할려고 합니다.
    그전에 소니7씨리즈 미러리스를 구입할려고 했어나 다시 DSLR로 맘을 바꿔먹었습니다.
    저한테 너무 과분한 스펙인 줄 알지만 저질러 놓으면 더 열심히 안 하겠냐 싶기도 하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렌즈가 50.4 ,17~40L, 엄마백통 -모두 2007년 이전에 구입했지 싶습니다.
    그동안 옳게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위에 렌즈를 그냥 쓸지,아니면 바꾸는게 좋을지 고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 생각엔 24~70 신계륵을 구입하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않을까 싶기도 한데 어떨른지요?

    2016.10.31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야 물론 신계륵이 표준줌이니 다목적으로 쓰시기 좋기야 하겠습니다만 필수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신계륵 아니라 구계륵을 가지고 있긴한데 거의 사용하지 않거든요. 바디야 어쩔수없이 새로 구입할 수 밖에 없다 손 치더라도 렌즈는 그냥 가지고 있는게 있다면 그걸 그대로 쓰면 충분하다는게 제 생각이예요. 뭐 어차피 개인만족이고 취미니까 다 팔고 새로 사는게 만족에 도움되신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만요.

      2016.10.31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언제나 예쁜 따님~ 사진 잘 봤습니다 ^-^

    막포가 출시되면 막쓰리의 가격이 떨어지겠지? 하며 그럼 막쓰리를 질러서 써야겠어! 라는 생각으로 칠디를 아직도 안고있는데 -_-...
    막포가 정말 탐나게 출시되었네요.. 후...

    어짜피 저는 지금 상황이 안되니 못지르겠지만.. 막쓰리에 집중했는데 막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행사사진 촬영이 많으니 표준줌도 하나 꼭 필요할텐데.. 허허.. -ㅁ-...

    여태 캐논의 행보를 보면 지금 지적된 부분 중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곧 펌업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아 탐난다~!

    2016.11.17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까르페쥬

    5D Mark4의 색감이 많이 니콘화되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물론 마루토스님께서는 어차피 Raw로 찍으니깐
    색감이란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기도 하거니와 오히려 5D mark4에서 그것이 더 나아진 것으로 평하셨습니다만...
    저같이 예술적인 감이 전혀 없는 색맹으로서는 캐논의 기본 setting된 인물 색감 때문에 캐논기기를 선호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raw로 캐논 색감을 따라하려고 해도 잘 안되는 것 같아서 포기도 했었고요)
    그런데 마루토스님께서 5D Mark4로 찍으신 예쁜 아이들 사진을 보더라도 이전 사진과 비교해서는 아무리 살펴봐도
    웬지 피부톤 색감이 달라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당연히 어디까지나 사견입니다).
    다른 것은 다 좋은 데 이거 때문에 5D Mark4 구입으로의 기기 Upgrade를 주저하고 있는데
    혹시 저의 이런 고민에 대해서 이런 저런 고견도 주실 수 있으실까요? ^^
    (캐논 본사에 S/W Upgrade를 통해서라도 이전 캐논 색감을 돌려줄 수 있냐 ??는 우문도 해 놓은 상태인데
    답변을 크게 기대하고 있지는 않아서요.)

    2016.12.10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까르페쥬

    앗, 마루토스님,, 저의 장기간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주셔서
    진,심,으로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오막포로 업그레이드 하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P.S: 참고로, 캐논에서는 인물색감 때문에 S/W 업데이트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만 회신이 되었네요.
    캐논에서 마루토스님처럼 사이다같은 대안도 알려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2016.12.11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굼벵이

    리뷰 진심으로 잘 보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또 변경도 하였네요 ㅎㅎ 아이들도 예쁘고 글도 잘 작성하셔서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즐거운 사진 생활 되세요^^ 참참 저 같은초보를 위해 설정 변경같은건 경로나 메뉴얼 페이지 적어주심 안될까용? 적어주신거 메뉴얼 찾고 카메라 돌리고 해도.. 안보이는.. 메뉴얼 정독 3회 해야 하는데.. 아이가 4상 2살이라.. 가만이 안두네요.. ㅎㅎ

    2016.12.17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리뷰 꼼꼼하게 잘 보고 구입했습니다.
    2년 전 부터 마루토스님 블로그 북마크해서 챙겨보고 있습니다.
    사진 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글 적는 것 쉽지 않은 작업인데,,
    감사합니다.^^

    2016.12.19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육현사랑

    리뷰 잘봤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오막삼에서 오막포로 기변했습니다.
    여러모로 만족하는데요 한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기존에 메츠 64af-1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써드파티인 메츠가 캐논에 제대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됐을지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렌즈들이야 워낙에 유명한 얘기니 캐논렌즈만 사용합니다.
    그래서 호환이 잘 안된다면 현재로서 600ex2가 있는데 기변을 해야하나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제품사진은 매뉴얼로 찍고 아이들은 ettl로 찍는 편입니다. 메츠라서 가끔 a모드도 사용하구요~~

    2017.02.15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공식적...으로는 메츠가 64af의 5d mk4에서의 호환성을 확실히 된다 라고 밝힌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비공식적으로 제 생각으로는 무난하게 호환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7.02.15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16. 오리선생

    마루토스 님의 글을 수년전부터 계속 보다 글을 처음으로 남겨보네요.
    저도 9살, 7살의 아이가 있고 오두막을 2009년3월에 구입해서 AF의 아쉬움을 갖고 아이들을 찍어주다가 며칠전 기변을 결정하고 어제 오두막을 떠나보냈습니다.
    아쉬움반 기대반으로 마루토스 님의 글을 보고 오막포를 구입했네요.^^
    좋은 사용기 잘보고 갑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2017.03.15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돌고래12

    안녕하세요~ 마루토스님 글로 많은 공부를 하고 또 늘 새글이 업데이트 됐나 매일 들어와보는 애독자중 한사람입니다 ^^
    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오디마크4로 기변 하려고, 다시 한번 마루토스님의 리뷰들을 읽어 봤는데요, 오디 마크4의 듀얼 디직 시스템이 갖는 장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캐논 공식 홈피에 가도 듀얼 디직의 각자가 하는 역할이 써있지 않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봐도, 라이브 뷰 연사시 블랙아웃현상이 없어지고, AF알고리즘 계산속도의 향상으로 AF 속도가 빨라진다 등의 글들이 있던데 이것이 맞는지도 궁금해서 여러 바디들을 직접 사용해 보신 마루토스님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마루토스님의 캐논 미러리스 m5의 리뷰를 보니, 주관적인 체감 af 속도가 오막포뷰파인더>오막포 라이브뷰>>80d>m5>>>>>>m3 라고 언급하신것 같은데요(제 기억이 틀렸으면 죄송합니다 ^^;;)
    1. 같은 듀얼픽셀을 시스템을 사용하는데도, 오막포 라이브뷰와 중급기인 80d의 라이브뷰 af 속도가 차이가 나는건 digic 칩 자체의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듀얼 디직의 힘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2. 오막포 라이브뷰와 80d라이브뷰의 af속도가 차이가 나는건 맞지만, 프로가 아닌 저 같은 아빠가족 진사로서 그 차이가 유의미한 차이인지가 궁금합니다. 블랙아웃 현상이 불편할 정도로 많이 난다면, 오막포로 가려고 합니다~

    3. 오막포를 사려고 하니 곧 6d mark2가 나온다고 하네요. 6d마크2는 듀얼 디직이 아닐게 분명할테니, af측거점도 많아지고 무게도 가볍고 틸트액정이 되는 6두막이 아빠진사로서 끌리는데요,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 보신 마루토스님께서는 아빠진사로서 육두막은 괜찮은 선택인지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갑자기 불쑥 많은 질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캐논 미러리스 부터 오막포 까지 여러 캐논 제품 리뷰어로 활동해보셨기 때문에 저의 궁금증을 제일 잘 풀어주실분이라는 생각에 염치불구하고 많은 질문들 드렸습니다. 시간되실때 천천히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사진 생활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7.06.22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 0. 듀얼 디직이 하는 일...그냥 af관련 하는놈과 그 외 나머지 다 하는놈이 나눠어있을뿐입니다. 디직이래봤자 결국 프로세싱 HW+SW일뿐이예요. 별거없습니다.

      1. 총체적 프로세싱 스피드의 차이라고 봅니다.

      2. 가족사진에서 유의미한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3. 밸런싱면과 가격면에서 6D mk2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2017.06.22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18. 돌고래12

    정말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마 이렇게 답변을 빨리 달아 주실줄은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7.06.22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19. 월리오빠

    리뷰 잘보았습니다.
    6D mark2를 결정해놓은 상태에서 처음부터 오막포로 시작을 할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밝은 미소속에 동심이 부럽게 느껴집니다~

    2017.08.02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병수

    육두막과 오막포 리뷰 잘보았습니다!
    육두막과 오막포 아직도 너무나 고민되지만.. 오막포로 갈거같네요!
    제가 이제 사진입문하는 초보라 잘몰라서 그런데요! 혹시 위의 카카오 프렌즈샵의 사진들은 신쩜팔로 찍으신건가요 ㅎ
    다른사진들은 어떤렌즈인지 시간되실때 답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2017.08.08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 PC에서 보시면 EXIF가 나올텐데...여튼 렌즈는 카카오 프렌즈샵 사진은 50.4입니다. 그 외에 85.2L과 24-70이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드물게 16-35 2.8 L3도 있을거같긴한데...

      2017.08.08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21. 유재남

    EOS-5D 초기 발매시 구입한 모델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동영상 촬영에 대한 수요가 생겨서 6D Mark2와 5D-Mark4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루토스님의 리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 남기는 김에 질문하나 드려도 될런지요. Mark4의 4K 촬영을 위해 CF 메모리 UDMA7을 쓰면 속도면에서 무난하겠는지요?

    2017.08.25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 메모리카드 스펙이 워낙 각각이어서...실제 라이트 속도가 초당 90메가 넘는지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전 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삼성 sd pro 64기가 2만9천원 주고 사서 쓰는데 무난하게 4k 촬영합니다

      2017.08.25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CAMERA2016.09.16 21:32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0sec | F/1.8 | 0.00 EV | 85.0mm | ISO-400 | Off Compulsory

 

[2편의 타이틀 사진도 역시 잊어선 안될 것]

 

 

지난 1편에서 주로 AF성능에 대해서 이리 저리 테스트해보고 제 나름 내린 결론을 이야기 했었는데요,

 

이번 2편에서는 바로 화질...에 대한 부분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먼저 샘플사진부터 올려야 겠군요.

 

 

그럼 화질에 대한 사진을 보시기에 앞서 먼저 몇가지 전제조건과 사전 정보를 올려야 겠는데 그 전에...

 

-----------------------------------------------------------------------------------------

1. 본 포스팅은 캐논 코리아 측으로부터 약 1개월간 EOS 5D mark4 선행 양산품,정식 양산품 바디'만'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2. 선행 체험단 활동에 대하여 저는 소정의 댓가를 지불받으나 5D mark4를 받지는 못합니다. (....)

3. 따라서 체험기간이 끝나면 카메라는 고이 반납됩니다.

4. 제 다른 캐논 관련 사용기들이 그랬듯이 캐논측은 제가 포스팅하는 내용에 대해서 일절 터치하지 않습니다.

5. 따라서 저는 제 주관에 의거하여 철저하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적을 것입니다.


이상의 사실을 확실하게 적는 것이 사용기 작성자의 의무라 생각하며,

보시는 분들께서도 정확한 판단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서두에 명시합니다.

------------------------------------------------------------------------------------------

 

 

이거 먼저 적어야죠. 그쵸? ㅋㅋ

 

 

자 그럼 진짜 본론.

 

1. 샘플 사진들은 실내에서 형광등, 즉 흔히 보이는 가정집 교류조명하에서 촬영되었습니다.

 

2. JPG사진은 픽쳐스타일 뉴트럴에 노샤픈, 노이즈 리덕션 옵션은 중 이며

 

3. RAW사진은 픽쳐스타일 뉴트럴에 노샤픈, 노이즈 리덕션 옵션은 모조리 끈...요컨데 가장 노이즈가 많도록 어거지를 쓰다시피 해서 만들어 변환한 결과물입니다.

 

바꿔말하면 여러분이 어떻게 하시던간에 저보다 노이즈를 더 많이 만드실 수는 없어요.  무조건 저보다 노이즈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모바일이 아니라 PC화면으로 보셔야 EXIF를 통해 감도 및 촬영 조건을 용이하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RAW부터 볼께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이제 이걸 100% 확대해서 보겠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헉헉헉헉 진짜 힘드네요.

 

 

 

 

 

이제 다음으로 JPG를 살펴볼 차례군요.

 

역시 먼저 리사이즈본부터 시작할께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이제 확대해볼 차례네요 헥헥헥헥 ㅠㅠ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00 EV | 7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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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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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sec | F/11.0 | 0.00 EV | 7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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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160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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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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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00 EV | 7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헉헉헉헉 여기까지 겨우 반길 왔네요. 진짜 리뷰할때마다 이부분이 제일 고역....

 

애들 달래며 찍다보니 중간에 좀 흔들린게 있는데 넓은 눈으로 보아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여튼 대략 보시면 아시겠지만.......제법 훌륭하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캐논 특유의 그 고감도에서 보이던 보기 싫던 뭉탱이 노이즈, 벤딩 노이즈는 거의.....아니. 그냥 없다 봐도 무방합니다.

 

RAW변환본의 경우 제가 고의적으로 노이즈를 최대화 해서 보여드리고 있는건데...

 

솔까말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노이즈를 없애서 보여드릴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게 이 리뷰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노이즈의 최대치를 보여드리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시던 이보다는 노이즈가 줄어든다는 사실을 인식시켜 드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캐논 특유의 JPG에 대한 노이즈 리덕션은 ...뭐 원래 정평이 나있는게 캐논의 JPG 프로세싱이긴 한데 정점에 도달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어지간히 노이즈 리덕션등에 대한 보정 노하우를 가지신 분 아니라면 그냥 JPG촬영하시는게 노이즈 잡는데는 최선의 방책중 하나가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4sec | F/11.0 | -0.33 EV | 50.0mm | ISO-5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2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sec | F/11.0 | -0.33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sec | F/11.0 | -0.33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5sec | F/11.0 | -0.33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6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65535 | Off Compulsory

 

이건 ....붉은색과 검정색에 있어 노이즈가 원래 가장 튀기 마련이기 때문에

 

일부러 붉은색과 검정색 영역에 대해서 RAW로 촬영하고 마찬가지로 노이즈를 극대화 해본 100% 크롭 결과물입니다.

 

솔직히 이정도로도 성에 안차실 분들 틀림없이 있으실거예요.

 

대략 훌륭하기는 하지만 그렇다 해서 예전 5D mark2 나왔을때처럼 타 브랜드 모두를 압도적으로 깔아뭉갤 정도까지는 아닌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캐논 전 라인업중에서 이게 틀림없이 1dx-2 다음으로 훌륭하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4sec | F/11.0 | -0.33 EV | 50.0mm | ISO-5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2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sec | F/11.0 | -0.33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sec | F/11.0 | -0.33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5sec | F/11.0 | -0.33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6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65535 | Off Compulsory

 

 

이번에는 파란색과 하얀색 위주인 부분에서 마찬가지로 RAW로 찍은 각 감도별 100% 크롭 결과물입니다.

 

JPG 프로세싱은 워낙 좋은 관계로 생략 (......)하고

 

이제 이 두가지 100% 크롭이 같이 담긴 리사이즈본을 볼께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4sec | F/11.0 | -0.33 EV | 50.0mm | ISO-5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2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sec | F/11.0 | -0.33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sec | F/11.0 | -0.33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5sec | F/11.0 | -0.33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16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11.0 | -0.33 EV | 50.0mm | ISO-25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32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51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11.0 | -0.33 EV | 50.0mm | ISO-65535 | Off Compulsory

 

 

헉헉헉헉.....스크롤 올리시는 분들 지치시죠?

 

사진 올리는 저는 더 지칩니다. ㅠㅠ

 

 

원래 저 이런거 최대한 생략하고 제 주관을 적는데 열중하는 편이긴 한데

 

이 카메라가 워낙 화제의 중심에 있고, 객관적 근거를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전례를 깨고 이처럼 증명사진을 잔뜩 올리게 되네요.

 

 

그말인 즉슨, 여러분의 스크롤은 아직 안끝났다는 겁니다.

 

제 업로드도 안끝났고 말이죠. ㅠㅠ

 

 

감도별 노이즈...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건 결국

 

RAW레벨에서의 보정관용도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 429만원씩이나 하는 카메라를 사서 JPG로만 찍을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아무래도 RAW파일 촬영을 하시는 분들의 수가 보급기에 비해 훨씬 많으실테고

 

그분들의 관심사는 잘못 촬영된 사진을 얼마나 살려낼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거든요.

 

 

 

 

특히 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에 이 또한 샘플샷 올라갑니다......ㅠㅠ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5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감도별로 이렇게 -3스탑 언더...즉 잘못 촬영된 사진이 있다 치고

 

이제 이걸 현재 주어진 유일한 RAW편집툴인 DPP에서 +3스탑, 즉 8배 밝게 보정해볼께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5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일부러 고감도에서 저감도 순으로 현재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확대해서 아웃포커싱 된 영역과 인물의 눈 부분이 어떤지 확인해보도록 하죠.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5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0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64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5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500sec | F/4.0 | -3.00 EV | 50.0mm | ISO-800 | Off Compulsory

 

.......이정도까지 살아납니다.

 

솔까말, 포토샵이나 라이트룸에서 RAW프로세싱 가능해지면 +-5스탑 이상의 정확한 테스트가 가능해지겠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한 결과가 얻어지리라 생각되네요.

 

 

보시는 분 각각이 자신의 눈과 생각에 의거하여 판단을 내리시는게 바람직 하겠습니다만

 

저 개인적 생각은 한마디로 말해 캐논스럽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AF도 충분히 캐논스럽지 않았는데 고감도 대비 노이즈나 RAW 관용도도 캐논 스럽지 않아요.

 

 

캐논이 본격적으로 이미지 프로세싱의 개선에 착수한걸 저는 80D부터.....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D나 7D mk2때 리뷰하며 느꼈던 거랑...80D 리뷰하면서 느꼈던 거랑 고감도나 관용도면에서 사뭇 달랐었거든요.

 

 

캐논 특유의 그 보기 싫은 밴딩 노이즈가 사라지고 충분히 쓸만한 화질이 나온다 생각하기 시작한게 80D 때 부터이긴 했습니다만

 

그때는 크롭 대비 고화소 여서 그렇게까지 와닿지 않았었고,

 

5Ds를 리뷰했을때는 감도 상한선이 낮은데다 역시나 초고화소 바디였기 때문에 그 개선이 그리 와닿지 않았었습니다만...

 

 

오막포의 이미지 프로세싱 개선은 캐논 치고는 정말 괄목할만한 레벨에 도달해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왔던 동 라인업인 5Ds 리뷰했을때 RAW파일들이랑 비교하면......

 

저감도는 비등하지만 감도 800이상부터는 거의 2배 이상 낫다고 판단됩니다. (한스탑 이상 차이난단 소리....)

 

 

물론 5Ds야 고화소로부터 얻는 다른 이득을 노리고 나온 라인업이니 직접적으로 비교하는게 의미는 없겠지만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2.8 | -3.00 EV | 63.0mm | ISO-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sec | F/2.8 | -3.00 EV | 63.0mm | ISO-200 | Off Compulsory

 

역시나 어둡게 찍은 사진을 억지로 +3스탑 보정한 샘플입니다만....이정도면 정말 훌륭하다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제 5D mk2는 이렇게 3스탑씩 보정하는건 절대 엄두도 못내거든요. (........)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2.8 | +1.00 EV | 63.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0sec | F/2.8 | +1.00 EV | 63.0mm | ISO-3200 | Off Compulsory

 

 

하지만 상대적으로.....한스탑 밝게 찍은 사진을 어둡게 보정해보려 했지만

 

하얀 부분 곳곳에 화이트홀, 다시말해 찍었을때 이미 데이터값이 RAW레벨에서 맥시멈에 도달하여 보정불가능한 영역이 발생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암부 관용도가 괄목할만큼 좋아진 반면, 명부관용도는 크게 발전하진 않았다 생각되는 부분이예요.

 

정식 DR테스트같은게 해외 사이트에서 나와보면 더 명확해지긴 하겠습니다만,

 

아마 암부관용도에서 점수를 엄청 벌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명부관용도는 제자리 걸음 내지는 아주 조금 나아진 정도...?

 

 

 

그리고 1편에서 이야기 했듯이,

 

평가측광모드 기준으로 기존 라인업들에 비해 좀 밝게 찍히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생각없이 촬영했다가는 보정으로도 손대지 못할 사진이 찍힐 공산이 꽤 큽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sec | F/2.2 | -1.67 EV | 8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sec | F/2.2 | -1.67 EV | 8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sec | F/2.2 | -1.67 EV | 8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sec | F/2.2 | -1.67 EV | 85.0mm | ISO-4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sec | F/2.2 | -1.67 EV | 8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800sec | F/2.2 | -1.67 EV | 8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000sec | F/2.2 | -1.67 EV | 8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EXIF를 통해 촬영 정보를 확인하시면 쉽게 아시겠습니다만...

 

어두운 환경하에서 강한 스포트라이트가 내리쬐이는 공연장에서

 

그냥 생각없이 셔터눌렀다가 죄다 허옇게 날라가있는걸 보고 깜놀해서

 

뒤늦게 -1과 2/3스탑 언더 정도 놓으면 되겠지 하고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얀 부분이 죄 뻥 뻥 화이트홀이 뚫려 미처 살려내지 못한 결과물들이예요.

 

 

이게 5D mk4의 결함이거나 한건 일단 절대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건 기존 캐논 바디를 지나치게 오래 사용해 오면서 생긴 저의 감을 제가 지나치게 믿었다가

 

그 감과 5D mk4와의 특성 차이를 미처 파악하지 못해서 생긴 제 실수인거거든요.

 

 

그런데 왜 그럼 굳이 그 실수를 이야기 하느냐....?

 

 

 

오두막 쓰다가 기변하실 분들은 틀림없이 저랑 똑같은 환경에서 저랑 똑같은 실수를 하실 공산이 크기 때문입니다. -_-;;

 

실수는 저 하나로 족하니 다른 분들은 -3스탑 정도 언더로 찍고 오버 보정 살살 하시는게

 

훨씬 나은 결과물을 얻을 것이라는 사실을.....

 

 

위에 지겹게 반복된 감도별 노이즈 샘플 사진들을 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인식하실 것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sec | F/2.8 | 0.00 EV | 62.0mm | ISO-100 | Off Compulsory

[포토샵에서 자작 액션을 통해 보정된 사진이므로 색감 보시는건 무의미합니다]

 

 

어휴 아직 전제 리뷰의 반도 채 못쓴거같은데 쓰고 올리는 제가 지쳐서 오늘은 더 못하겠네요. -_-;;

 

연휴기간동안 최소 리뷰 두편은 올리고 싶었는데 나이가 들고 보니 쉽지 않군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rtial | 1/125sec | F/2.8 | -4.33 EV | 45.0mm | ISO-10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rtial | 1/160sec | F/2.8 | -0.67 EV | 35.0mm | ISO-12800 | Off Compulsory

[게다가 저희 딸 생일도 있었다구요]

 

 

뭐 시기가 맞물려서 저희 딸의 생일 잔치 사진이나 추석때 한복 입은 사진등을

 

낡은 오두막이 아닌 최신 오막포로 담을 수 있었다는 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쁜 일이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rtial | 1/640sec | F/1.8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제 딸이지만 정말 예쁘군요. 그쵸? 그쵸? 그쵸?]

 

 

 

사실 화질의 실제 정의를 저는 '왜곡되지 않은 총 가용 정보량'으로 판단한다고 이전에 말씀드린 바 있기에

 

오늘 올린 감도별 노이즈라던가 관용도 등은

 

그 자체로서 화질과 동의어는 결코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화질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도 사실이기에

 

제 고집을 좀 꺽고 최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 브랜드 통틀어서 저감도에서도 네손가락 안에 들고, 고감도에서도 세손가락 안에 충분히 들만한 수준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렇다 저렇다 한 부분은 그냥 제 생각인거고, 보시는 분들 각자가 사진 보시면서 판단하시는게 가장 정확하실거예요.

 

어떤 분들은 주관적 의견을 중시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DXO 점수를 최고진리로 생각하시고 하는데 정답은 없다 봅니다.

 

 

원래는 두편으로 마감지어보려 했었는데 글과 사진이 너무 길어진 관계로 오늘은 일단 여기서 끊고

 

영상 및 기타 부가기능 그리고 총평은 다음편으로 미루도록 할테니 넓은 눈으로 보아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좀 쉬어야죠.....그쵸;?

 

 

 

 

 

 

ps) 사실.....전 이번 리뷰를 쓰면서 이말을 꼭 해보고 싶었어요.

 

 

 

"우린 결국 지를거예요. 늘 그랬듯이" (........)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샘플이미지 정리하는 것도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라 쓰고 노동이라고 읽고 싶습니다)이라 생각됩니다.
    정성 가득한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사진 속 등장하는 따님은 정말 예쁩니다~
    물론 실물도 정말 예쁘겠지요 ^^;;

    2016.09.16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찍시코상

    100프로 공감합니다

    이번 오막포는 명기예요...

    2016.09.16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루토스님 먼저 받아 보고 사용해 보시는 즐거움이 있겠으나
    테스트하고 리뷰 올리는 게 만만치 않을 텐데 고생 많으세요~

    2016.09.16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4. 소운*

    마루토스님의 정성과 열정어린 리뷰 잘 보았는데
    궁금했던 저나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돼리라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09.17 06:46 [ ADDR : EDIT/ DEL : REPLY ]
  5. 태희영 아빠

    정성스런 사용기 정말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6.09.17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무엘2 때문에 흔들리는 구 캐논유저

    따님 이쁘네요. 사춘기까지가 자유롭게 찍을 수 있는 한계라 보면, 아직 많이 시간이 남으신 마루토스님이 부럽습니다. ^^

    비교샷 올리는 게, 이게 일일이 수작업이라... 뭔가 일괄작업에 익숙한 사람에겐 고역일텐데,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편하게 봤습니다.

    타사 바디 사용자로서 솔직한 느낌은(비전문가로서 장비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처럼 조금 조심스럽네요, 게다가 리뷰만을 보고 생각하는 거라서요...),
    '아, 이젠 캐논을 다시 써도 충분히 좋겠구나' 정도고, 막 주체할 수 없는 뽐뿌가 오는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순전히 제 입장에서 거금을 들여 기변할 만하지 않다는 말이지, 오막포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ㄷㄷㄷ)

    2016.09.17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 사진 원래 안올리려 했는데 리뷰때 달리 초상권으로부터 자유로운 대상이 없다보니 결국 이리 되네요;;

      리뷰끝나면 다시 건프라로 돌아갑니다;

      2016.09.19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7. 에어

    따님 정말 예쁘네요 아드님은 장군감이시고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09.17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8. 돌고래12

    따님 정말 이쁘십니다. 한복입은 자태가 너무 곱네요 ^^

    2016.09.18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수여행아

    수고많으셨네요.^ ^ ~
    보는사람이야 쉽게 눈으로 보고 감상하지만 이걸 표현하려면 . . . 어휴
    이런걸 돈주고 시키면 하실려나 그럴분도 아니시고

    다 ~ 마루토스님의 복입니다.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표현해 주시고
    어디 하나 빠질세라 또 챙기고 채워 넣고. . .

    마루토스님의 입만 바라보는 우리네 팬들은
    그저 즐겁고 고마울 따름이지요
    그걸 보고 얻어가는 기쁨을 아시는게지요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이지요
    감 ~ 사합니다.

    2016.09.18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거의애늙은이

    아... 아까 뭘 여쭤볼라그랬는데 글 다보고 내려오니깐 따님사진밖에 기억안납니다!! ㅋㅋㅋ

    2016.09.19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신현석

    사실 , 전 훨씬 전인 5D 를 쓰고 있습니다 .. 위에 오막포로 기변할 때는 3스탑 언더로 가라고 하시는 말씀 , 5D도 비슷한 부분에서 봤을 때 , 밝은 날 , 컨트라가 세기에 플래쉬를 가미해서 찍는 상황이 될 때 , 적정 노출이 1/2000 이 나온다 해도 800 ~ 1000 분의 1초 이하로 내려가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 그래서 1/1000 으로 찍습니다 .. 5D 는 이미지를 프로세싱하는 가운데 있어서 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이 아니면 날리거나(?) 버리거나(??) 하는거 같애요 .. 노출값을 신경 쓰다간 사진 날라갈 수 있어서 , 5D 적응하는데만 10여년 걸렸는데 .. 오막포가 나오니 .. 이 놈 사면 언제 적응할까 고민되네요 ㅎ

    2016.09.20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안녕하세요?
    바디를 바꾸려고 합니다. 지금 후보로 올라온 건... 5DsR과 5D mk4입니다.
    제가 주로 찍는 사진은 벌레접사이고, 매년 두세 번 정도 여행을 담는 용도입니다.
    일단 접사를 할 때 어떤 바디가 더 나을지, 두 바디를 써보지 않아서 선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루토스 님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하나를 추천해 주시고, 추천하시는 이유를 말씀해 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ps. (로그인한 상태에서도) 대화명을 영어로만은 못 쓰니 무척 불편하군요. ㅜㅜ

    2016.09.23 02:03 [ ADDR : EDIT/ DEL : REPLY ]

CAMERA2016.09.06 18:42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6400sec | F/1.8 | 0.00 EV | 85.0mm | ISO-400 | Off Compulsory

 

[잊지 맙시다]

 

이번 리뷰도 시작은 잊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한 사진으로....

 

 

 

캐논의 DSLR 라인업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도 아니고, 가장 고성능인것도 아니지만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늘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되는 것이 바로 5D 라인업입니다.

 

 

2005년, 사실상 최초의 보급형 풀프레임을 표방하며

 

5D가 비교적 현실적인(국내 초기 발매가는 매우 비현실적인...) 가격에 발매되어

 

이후 SOHO 스튜디오 및 하이엔드 아마추어들에게 선풍같은 인기를 끈 것을 시작으로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6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오두막으로도 사실 사진 잘만 찍고 살긴 했...라지만 이런거 한장 건지기 위해 그 몇배 몇십배의 실패샷이 생기곤 했죠]

 

 

 

2008년에는 아직까지도 제가 사용하고 있는 5D mark2가

 

당시로서는 깜놀할 수준의 고감도 저노이즈 화질 및 플프레임 FHD동영상 지원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발매됨으로서

 

역시 명기의 후예는 뭔가 다르다 하는 인식과 함께 5D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탄탄해 졌었습니다.

 

국내 발매 가격도 당시로서는 상당히 파격적인 수준(일본에서 한국 정품을 역수해갈 정도로)이었고 여러 요인이 겹쳐짐으로서 제대로 인기몰이를 했었죠.

 

 

 

2012년에는 1D 시리즈를 방불케 하는 AF시스템을 부착한 5D mark3가 나왔습니다.

 

여태까지는 존재 그 자체가 하나의 혁신이었던 것에 비해 AF의 대폭강화를 들고 나온것에

 

그리고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여러모로 실망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총체적 성능으로 보면 결국 이만한 카메라도 없다 소리를 들었으며

 

DSLR시장은 포화상태다 라는 분석을 비웃듯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롱런했습니다.

 

 

 

Canon | Canon EOS 6D | Pattern | 1/320sec | F/2.0 | +1.67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생각해보니 6D 체험당시엔 동체촬영 거의 못했던듯]

 

한편 캐논은 풀프레임 라인업을 나누는 대담한 시도를 합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5D mark2의 실질적 후계기라 할만큼 AF강화나 고속셔터(1/8000)등의 편의기능을 뺀 6D를

 

2012년 말에 내놓음으로서 더이상 5D 라인업에 기대하기 힘들어진 보급형 풀프레임의 역할을 맡겨 히트를 쳤으며....

 

 

 

Canon | Canon EOS 5DS | Pattern | 1/4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S | Pattern | 1/400sec | F/1.4 | 0.00 EV | 35.0mm | ISO-100 | Off Compulsory

[5천만 화소의 위력.jpg]

 

2015년 여름에는 1D-x로 인해 실질적으로 사라졌던 1Ds의 후계자격 카메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5Ds/R을

 

5천만화소라는 쇼킹한 스펙으로 발매,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습니다.

 

 

왜 이런 부분을 리뷰 전에 길게 적고 있느냐면...이처럼 5D 라인업의 역사가 10년이 넘어가고 있고

 

5D가 처음 발매되었을 당시의 센세이셔널했던 반응을 좀 늦게 입문하신 분들

 

-예를 들어 5D 발매때 초등학생이었다가 이제 대학생이 되어 사진을 시작한 - 은 알기 어렵고 그로 인해

 

'신제품이야 매번 나오기 마련인데, 왜 유독 5D 라인업이 나올때에만 이처럼 난리냐?'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5D라고 하는 라인업은 그만큼 캐논에 있어서도, 유저들에게 있어서도 좀 특별한 라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근 4년에 걸친 긴 텀을 깨고 새롭게 등장한 5D mark4는 그럼 또 얼마나 바뀌었을까요?

 

5D mark2를 8년째 주구장창 사용해 온 제 입장에서도 이건 정말 궁금한 사항이었습니다.

 

 

 

매번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일종의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으로서 몇몇 캐논 사용자들이

 

실제 카메라 발매에 앞서 신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곤 하는데,

 

운좋게 이번에 제가 그중 한명으로 선택되었기에 공개된 스펙, 그리고 공개되지 않은 사용감등을 포함해서

 

약 1개월간 체험해보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하여 리뷰형식으로 작성하여 2회에 걸처 포스팅함으로서

 

5D mark4를 고려하는 유저분들에게 최대한 다양한 정보와 선택의 재료를 드려보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일종의 서문같은 거고,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명확하게 다음과 같은 사실을 적시합니다.


1. 본 포스팅은 캐논 코리아 측으로부터 약 1개월간 EOS 5D mark4 선행 양산품,정식 양산품 바디'만'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2. 선행 체험단 활동에 대하여 저는 소정의 댓가를 지불받으나 5D mark4를 받지는 못합니다. (....)

3. 따라서 체험기간이 끝나면 카메라는 고이 반납됩니다.

4. 제 다른 캐논 관련 사용기들이 그랬듯이 캐논측은 제가 포스팅하는 내용에 대해서 일절 터치하지 않습니다.

5. 따라서 저는 제 주관에 의거하여 철저하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적을 것입니다.


이상의 사실을 확실하게 적는 것이 사용기 작성자의 의무라 생각하며,

보시는 분들께서도 정확한 판단을 하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서두에 명시합니다.


그럼...이제 본론 시작해보겠습니다. 헥헥;;

 

 

 

-----------------------------------------------------------------------------------------


막상 시작한다고는 했는데 무엇부터 써야할지 좀 막막하군요.


아....일단 5D mark4라고 하는 카메라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먼저 제가 생각하는 바를 적고

 

그 정체성을 따라가면서 이 카메라가 누구를 주요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과연 그분들이 생각하는 바, 원하는 바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만한 카메라인가? 하는

 

그런 순서로 적으면 나쁘지 않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이 사용기를 읽으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이 카메라의 구입을 고려하면서

 

약간이라도 판단을 도울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일테니까 말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7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전천후 범용 기체 스트라이크 건담]
 

먼저 캐논측은 이 바디를 내놓으면서 메인 카피를 "ALL ROUND PERFOMER"라고 했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이 바디는 ALL-In-ONE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현재 상태에서 하극상을 하지 않는 선에서

 

캐논이 집어넣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바디 하나안에 집약시킨 제품이라고요.

 


 

간단히 요약하자면...일단 풀프레임센서 채용 제품이면서

 

61개의 측거점을 집어넣었고, 듀얼픽셀AF를 터치패널LCD와 함께 채용하였으며

 

4K 시네마 규격 동영상 촬영, F-hd및 HD(120fp)촬영을 가능케 했으며

 

USB3.0, 리얼타임 F-HD OUTput, 자체 wi-fi, 자체 GPS까지 탑재했습니다.

 

뷰파인더 역시 전자식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HDR동영상, 타임랩스 동영상 촬영기능등의 부가기능에

 

덤으로 JPG촬영 애호가분들을 위해서인지 픽쳐스타일 '상세'가 추가되고

 

화이트밸런스에 흰색우선 모드가 생겼으며 JPG촬영시에도 렌즈 수차 보정을 리얼타임으로 적용가능합니다.

 

RAW촬영자를 위해 듀얼픽셀RAW라는 추가 기능이 생긴것도 빼놓을 수 없군요. 헥헥헥헥...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00sec | F/11.0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세상만사 복잡다단]

 

 

 

 

요약하는 것만으로도 이만큼이나 되는 기능들이 하나로 집결된 바디는

 

여태까지 캐논에는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냥 얼핏 봐도 캐논의 말 따라마 '와 언제 어디서 무슨 상황에서건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전천후 카메라구나'싶죠?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43.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모든 걸 다 할수 있다 = 좋다 와 동의어 일까요 과연?]
 

그렇다면 제가 써야 할 리뷰 또한 방향이 대충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 과연 진짜 그럴까? ㅋ'로 말입니다. (......)

 

에이 왜들 그러세요. 저 삐딱한거 다들 알고 계셨으면서. (.....)

 

 

 

따라서 보통 다른 리뷰들은 외관을 짚고 넘어가시는데 저는 이부분을 건너뛰겠습니다.

 

리모콘 수신부가 앞으로 오고 옆쪽 빈공간을 좀 더 알차게 배치했으며

 

새 버튼이 하나 추가되었다는 정보같은걸 여러분들이 제게 바라시고 계시진 않을테니 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가장 먼지 짚고 넘어갈만한 부분은 역시 AF의 발전입니다.

 


 

기존 5D mk3의 경우에도 5D mk2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아니 그냥 1D급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AF를 적용시킴으로서 고질적인 핀 문제에 지친 유저들을 놀래켜 준 바가 있었는데요

 

얼핏 보면 이번 바디 역시 측거점의 수가 같기 때문에 5D mk3때에 비해 별 발전이 없다 여겨질 수 있으나

 


 

크게 3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동체추적시 정확도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iTR/RGB+IR 기능의 탑재입니다.

 

이게 뭐냐면...7D mk2때 처음 탑재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단순히 상이 맞느냐 맞지 않느냐만

 

측거점에서 따지는게 아니라 '무엇의' 상이 맞느냐 맞지 않느냐를 따지는 기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냥 달려오는 것도 아니고 전력 헤드뱅잉하며 오는 따님의 위엄]

뷰파인더 촬영, AI서보모드, 전체측거점활성화 후 시작측거점 우상단 지정, AF-on누르며 연사 

 

 

우리가 가장 많이 찍는 사람의 얼굴같은걸 인식해서

 

그 얼굴이 움직이고 있다 판단되면 그걸 쫓아가는거죠.

 

만약 얼굴임을 인식하지 못했다면 그다음으로 색을 따집니다.

 

예를 들어 얼굴이랑은 관계없는 백조나 전투기를 찍는다...이럴경우

 

주변색과는 다른 백조의 하얀색, 전투기의 국방색을 특정하고 그 색이 움직인다면 그걸 쫓아가는겁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40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여러분 이거 캐논에서 AF가 가장 느린 85.2L렌즈예요]


 

측거점의 수가 비슷해도 이 기능의 존재 유무에 따라

 

동체추적시 초점의 정확도는 제 체감상 상당히 큰 차이가 났습니다.

 

물론 이기능도 만능은 아니어서 기능의 존재 유무만큼이나 동체촬영시 설정을 어떻게 하고 찍는가,

 

그리고 찍고자 하는 현재 상황이 어떠한가(ex:흰배경에 흰색물체 추적같은건 좀...) 등에 따라

 

성공의 확률이 갈릴수는 있겠지만, 일단 숙지하고 사용한다면 빼어나게 좋은 기능이예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0 | 0.00 EV | 85.0mm | ISO-320 | Off Compulsory

[라이브뷰모드, 듀얼픽셀 AI서보, 기차 첫칸 터치후 AF-on버튼 누르며 연사]

 

 

두번째는 역시 5D 라인업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듀얼픽셀AF 기능입니다.

 

착각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던데, 듀얼픽셀AF는 콤팩트 카메라나 일부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영상을 분석하여 초점을 맞추는 컨트라스트AF방식이 아닙니다.

 

원리상으로는 61개의 측거점과 마찬가지로 위상차를 분석해서 초점을 맞추는 위상차AF예요.

 

그니까 어...측거점이 대략 1900만개쯤 더 있다는 개념(......)

 


 

센서 전체로 놓고 보면 약 80%에 해당하는 영역의 모든 픽셀에서

 

리얼타임으로 위상차를 분석하여 초점을 맞추는 이 기능은

 

라이브뷰모드에서도 뷰파인더를 보고 초점을 맞출때와 비교해볼때

 


 

정지 피사체에 대한 정확도는 오히려 더 높고

 

그간 캐논의 고질적 약점으로 지적되어왔던 동체 추적에 있어서도

 

뷰파인더 촬영과 비슷한 정확도를 보여줍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8.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라이브뷰모드, 10배 확대, 건담대가리 터치후 촬영]

 

 

 

게다가 기존과는 달리 5배 내지는 10배 확대 상태에서도 AF가 가능하며

 

터치가 가능한 액정 화면의 편의성이 더해지기 때문에(터치AF/터치셔터 모두 가능)

 

저처럼 건프라등을 접사하는걸 즐기는 분들에게는

 

확 달라진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7D mark2때부터도 그랬지만, 듀얼픽셀AF의 채용으로 인해 라이브뷰모드에서의 AF속도가

 

이전의 바디들에 비해 엄청나게 개선되었고

 

영상촬영시에는 이처럼 빠른 AF가 오히려 영상미를 해칠 것을 우려,

 

일부러 천천히 AF를 잡도록 조절하는 기능도 들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측거점의 분포가 아주 약간이지만 좀 더 넓어짐으로서

 

화면 상 하 끄트머리에 존재하는 객체에 대해 초점을 맞추기가

 

아주 약간 수월해졌음을 이야기 할 수 있겠는데......

 


 

좌우가 넓어지면 확 와닿겠으나 상하가 넓어진 것이기에 그렇게까지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다만 세로로 인물촬영 하는 경우등에는 그나마 아아아주 약간 좀 와닿긴 해요.

 


 

덤으로 뷰파인더로 촬영시 -3EV, 라이브뷰로 촬영할때는 -4EV라는 경이적인

 

저조도하 AF가 가능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60sec | F/2.8 | -1.00 EV | 58.0mm | ISO-2000 | Off Compulsory

[이게 진짜 오막포였으면]

 

 

.....라고 말하면 사실 잘 안와닿으시겠죠.

 

이게 카메라 회사들의 고질병이예요.

 

스펙이니까 EV라는 척도로 보여줄 수 밖에 없는건 이해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일반인인 우리는 뭔소리야 하는 표정이 될 수 밖에 없고

 

그게 엄청좋은거라 암만 강조해도 얼마나 좋은건지 절대 알 수가 없습니다. -_-;

 

 

 

그러니 제가 알고 있는 바를 따로 풀어 말씀드리면...

 

-3EV라 함은 대략 감도 100인 상태에서 조리개 1.4인 렌즈로 15초

 

노출해야 18% 그레이를 18%그레이 있는 그대로 담을 수 있는 밝기입니다.

 


 

아무 조명 없이 보름달 아래에서 찍는 그게 -3EV와 흡사하다 생각하시면 되요.

 

만약 4.0 조리개라면 어디보자...2분동안 셔터 누르셔야 되네요. (......)

 

한스탑은 광량 2배 밝기니까 -4EV는 그 두배 어두운 상태고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3sec | F/11.0 | -1.00 EV | 63.0mm | ISO-100 | Off Compulsory

[어두워서 어둡게 찍혔...다고 하면 믿으실까여]

 

 

바꿔말하면 1.4 개방에 감도를 51200정도 놓아야 겨우 1/30초 셔속으로 사진 찍을 수 있는

 

그런 밝기를 -3EV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어두운 곳에서 AF가 가능해졌다는 것은 여러모로 대단한 부분이기는 해요.

 

실제 이모저모 시도해본 결과로는 저정도 어두운 상태에선 뷰파인더보다 라이브뷰 모드로 AF하는게

 

더 빠르고 더 나은 결과물을 가져다 주더군요.

 


 

그러니 혹 어두운데서 찍는다...하시는 분들은 라이브뷰 듀얼픽셀로 촬영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초점맞추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게다가 61개의 측거점들에서 세세한 발전이 가해져서

 

이전과 달리 x2 익스텐더등을 사용해 망원렌즈를 장착할 경우

 

조리개값이 8을 초과하여 AF 가능한 측거점의 수가 격감하거나

 

심지어 중앙측거점 말고는 사용이 불가능했던 경우에 대한 반성인지

 


 

대응F값을 많이 줄여 익스텐더등을 사용해 총 조리개값이 8이 되더라도

 

거의 대부분의 측거점이 사용 가능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0sec | F/1.6 | -1.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상에서 대략 알 수 있듯이....

 

5D mark4의 AF는 1Dx-2를 제외하고는 라이브뷰건 뷰파인더 촬영이건간에

 

실질적으로 캐논의 탑 레벨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천만화소 이미지 처리하기도 바쁜데 어떻게 AF나 AE까지 이렇게 할 수 있는가.....

 

 

답은 사실 카타로그나 스펙에도 잘 안나와있긴한데

 

이놈에겐 두개의 디직 프로세서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최고급기에나 듀얼 디직 이란 이름으로 들어가곤 했었지만

 

5D mark4는 DIGIC 6와 DIGIC 6+가 같이 들어있어요.

 

기껏 두개 넣어놓고 캐논측이 왜 광고에 적극 활용안하는지 그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같으면 "심장이 두개!!" 라던가...

 

"뇌가 두개, 속도도 두배!!"라던가 이런 마케팅을 했었을텐데 말이죠.

 

 

여튼 이미지 프로세싱처리는 6+가 주로 하지만

 

그 외 넘치는 정보의 제어는 6가 맡아 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캐논에선 현시점에서 이거보다 좋은 AF를 쓰고 싶다면

 

1Dx-2를 삼,사백만원쯤 더 주고 사시는 수밖에 없단 소리예요.

 


 

써놓고 보니 AF야말로 5D mark4의 진면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5D 라인업이 언제부터 이렇게 된거죠 대체 (......)

 

 

하지만 이러한 혜택을 5D mark4를 사시는 분들 전부가 다 누릴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성능을 내기 위하여 몇가지 전제조건이 깔리는데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0sec | F/1.8 | 0.00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그냥 다 되게 해줄것 같았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메렁메렁]

 

첫째, 캐논에는 캐논렌즈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캐논은 지속적으로 AF관련 시스템을 잠수함패치하고 있어요.

 

그리고 렌즈의 성능과 조리개값, 연식등에 따라

 

이러한 측거점을 전부 활용할 수 있는 렌즈와 그렇지 않은 렌즈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메뉴얼과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렌즈가

 

모든 성능을 100% 이끌어내는 A그룹 렌즈인지

 

일부만 사용할 수 있는 B그룹 이하의 렌즈인지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또한...같은 캐논 렌즈여도 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캐논이 AF에 본격적으로 손을 대기 시작한 2009년 이후에 발매된 렌즈랑

 

그 이전에 발매된 렌즈랑 좀 다릅니다.

 

일례로 듀얼픽셀AF의 초점속도조절기능은 후기형 렌즈여야 해요.

 

 

.....라고는 해도 뭐 대략 사진력이 7년 넘고 그 기간 이전에 생산된 렌즈들로 떡칠된 분들 아닌 이상에야

 

어지간한 분들은 비교적 최신의 렌즈들을 사용하고 계실테니 걱정없을겁니다.

 

 

저는 예외지만여(........8년 이상 된 장비가 대부분...눙물이..ㅠㅠ)

 

 

그리고 서드파티 렌즈중 일부 렌즈들은 잠수함패치AF에 대한 리버스엔지니어링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특히 몇몇 렌즈들같은 경우에는 캐논 바디 새로 나오면 아예 AF가 동작도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도 아마 비슷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3200sec | F/1.6 | +0.67 EV | 8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건 5Ds를 체험했을때도 느꼈던 점이지만 오막포에서는 한층 더 와닿는 부분인데...

 

캐논의 디폴트 모드인 평가 측광은 화면 전체의 평균노출에 측거점, 즉 핀이 맞은 영역의 노출값에

 

가산점을 줌으로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들고 찍는다 그래도 그런대로 노출이 맞게 해주는

 

캐논이 자랑하는 노출 모드인데

 

측광이 더욱 세세하게 나뉘고 정확하게 이뤄지는 탓인지

 

오두막이나 6D같은 바디에 비해서 묘하게 사진이 밝게 찍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두막에서는 기본적으로 1/3 스탑 오버를 시켜 촬영해야 무난했었다면

 

오막포에서는 기본적으로 1/3 스탑 언더를 시켜 촬영해야 무난하다는 느낌이예요.

 

 

바꿔말하자면 전반적으로 밝게 찍히는데, 명부관용도가 그렇게 썩 탁월한 편이 아니기때문에

 

저처럼 생각없이 촬영하시다가는 화면 곳곳에 생각치도 못하게 발생한 화이트홀을 보면서

 

멘붕에 빠지실 공산이 큽니다.

 

 

다음 리뷰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만

 

암부관용도는 5Ds 대비 최소 두스탑 이상, 5D mk3대비 한스탑 이상 발전한데다가

 

암부보정에 따라 올라오는 밴딩노이즈등이 싹 사라졌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빵 촬영을 즐기시는 RAW애호가 분들이시라면

 

약간 언더로 촬영하시는 것이 좋을것이라 사료 되네요.

 

 

그리고 다음 편으로 넘어가기 전에 몇가지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1. 색포화 픽셀(255,255,255)옆 픽셀에서 색반전이 일어나는 소위 블랙닷 현상 발견 못함.

2. 적색포화(r=255)시 경계선이 발생하는 레드닷 현상 발견 못함.

3. 파랑-보라색 네온 계열 빛이 이상하게 촬영되는 블루닷 현상 발견 못함.

4. 시야율 실제 100%인지 확인해보았는데 100% 맞았음.

5. 상단 정보창 LCD불 들어올때 노출계 변화(소위 말하는 빛샘현상) 발견 못함. 스트랩에 뷰파 막음 고무 존재.

6. 초기 영상 설정이 PAL로 되어있었는데 NTSC가 디폴트인게 맞지 않나 싶음.

 

정도를 먼저 테스트해서 결과를 얻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자세하게 적으려고 욕심을 부렸더니

 

사진 장수도 장수고 전체 길이도 길이인지라....아무래도 여기서 한번 끊고,

 

 

다음에는 RAW파일의 특성이나 고감도 성능 위주로 두번째 리뷰를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변찮은 체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66.0mm | ISO-100 | Off Compulsory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만나요-]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산내들

    오막포와 a7rm2에서 고민중인데,
    좋은 글 보고 갑니다~~~

    2016.09.06 21:07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생하셨습니다~^^ 오막포 예판 바디를 받기전 한층 갈증을 해소하는 사이다 같은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리뷰도 손꼽아 기다릴께요~

    2016.09.06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율윤후아빠

    정성스런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2편 기대하하겠습니다
    부담 느끼지 마세요~

    2016.09.07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4. 폴셋의 위엄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드뎌. ,
    3빠에 !
    감격이군요 !!!
    아시겠지만
    하트도 꾸~욱 눌러 드렸습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더 좋은 글 올리실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ㅋㅋ

    2016.09.07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폴셋의 위엄

    허~얼;;;
    3빠인 줄 알았는데....
    여하튼,
    저는 걍 1DX mark2 쓸렵니다
    변변찮은 체험기라도 더 변변찮은 찍사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듯.....
    다음 편도 기대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6.09.07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테마웨폰

    오오 잘 봤습니다. 캐논이 주력기종이라 총력을 다한 느낌이네요.

    2016.09.07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로쇠

    1dx mk2랑 5d mk4랑 저울질중인데 좋은 리뷰 감사히 잘 봤습니다~

    시간되시면 두 바디 비교도 한번 해주세욥~~~

    2016.09.07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8. 폴셋의 위엄

    좋아요나 하트에
    연연하지 안으신단 걸 알기에
    그런 얘기도 할 수 있다능....

    ps: 1DX mark2 멀리있지 않아요^^
    원하신다면,
    다음 버전 출시되는대로 구입 가능하신
    금액으로 맞춰보겠습니다

    2016.09.07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9. 1.4 15초면 2.8 1분 아닌가요? -4EV를 말씀하신 것일수도 있지만, -3EV인것 같아서..^^

    2016.09.07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인

    저는 오막포 안준다는 말씀에 리뷰어되는길을 포기......

    궁금한거 다나왔네요....예판한 보람이 있네요...

    20년넘은 오십마를 이제 내쳐 뭐하나 싶다가도 팔리지도 않을렌즈....내쳐야 뭐하나 싶기도하구요...

    5Ds 제대로 찍어보지도 못했는데 =할부금 남았는데..
    팔아야 하는건디 ㅠㅠㅠㅠ

    2016.09.07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 시인님에겐 다음에 다룰 화질편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본문에도 적었지만 5Ds보다 화소만 빼고 낫긴 해요.

      감도, 노이즈, 관용도등등의 측면에서...

      2016.09.07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심상치않은징조

    고생하셨습니다 . 리뷰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것들도 알려주는 좋은 글을 읽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16.09.07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폴셋의 위엄

    1DX-M2 캐논에서 리뷰용으로 대여 해주지 않나요?
    날카로운 매의 시선으로 비교해주신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플러스 알파가 될 듯요
    현재 1DX-M2 쓰고 있는 진사도 나름 도움이 많이 될듯요
    기댈 해볼까요
    말까요

    2016.09.07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신선생님

    팝코 캐논에 갔다가 들렸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예전 캐논동에서 갓난아기때 사진부터 본것 같은데..벌써 ㅎㅎ
    체험리뷰 잘 보고 갑니다.^^

    2016.09.08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새

    엄청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괜히 읽었나 봅니다....
    지름신이 장난 아니게 오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구... 가격오타인가요?! 3,400만원이라고 적어주셨는데 ㄷㄷㄷ
    제가 잘못 알고있는건지... 확인후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6.09.08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감사합니다

    캐논을 먹어야살리는 라인업 중 하나지요....
    기대되는 리뷰입니다.
    암부 뿐만 아니라 명부 관용도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확실히 장비는 무조건 최신이 좋은 것 같긴 하네요...ㅠㅜ

    2016.09.09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무엘2 때문에 흔들리는 구 캐논유저

    최근 몇 년 캐논의 행보가 af에 상당히 공을 들여오고 있었던 터라 기대했는데,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나온 듯 합니다.
    (근데 -3ev af 중앙 외 주변부 측거점에서도 대응하는지 궁금하네요. 2년 정도 된 니콘 바디들도 -3ev 환경에 대응하긴 하는데 중앙만 되는 듯요.)

    물론, 센서 성능을 다룰 2편 리뷰가 훨씬 더 기대되긴 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테스트 결과만 보면, 장족의 발전을 이룬 것 같긴 한데 현존하는 타사 바디들보다는 여전히 떨어지는 모습이더라구요.
    사실 울트라 하이 레벨 유저가 아닌 저 같은 경우, 리뷰에서 숫자가 더 좋다 나쁘다 하니 그런가보다 하는 면도 있는 게 사실인지라...(물론 악조건 촬영에선 체감되지만 그런 게 메인이라 할 수는 없기에) 실제 느끼셨을 후기가 상당히 궁금하네요.

    2016.09.11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17. 프리베넷

    5d시리즈의 발매를 보면 “이번엔 어떤 문제점이 터질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와 별개로 카메라 성능에 대해선 나무랄데 없다고 느껴지네요.

    2016.09.12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개인아침

    팝코에서 생각없이 타고 들어왔다가 카메라 뻠뿌에 딸아이 뽐뿌까지 제대로 받고 갑니다....... 아놔 돈없는데....... 아놔 와이프 없는데.....ㅡ.,ㅡ;;;;;

    2016.09.12 22: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