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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루™

    티스토리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뵙고 살아가는 이야기, 여러 말씀과 정보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8.05.08 21:22 [ EDIT/ DEL : REPLY ]
  2. 과유불급

    취미로서의 사진은 결과보다도 과정과 행복이 더 중요한것!
    정말 동감합니다.
    그런데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서서서.......?
    그래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할테데요...!
    사진 초보이지만 가끔 들러서 사진이론이랑,사진철학이랑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애들 사진 참 이쁜는데!
    건강히 잘 크고 있기를 바랍니다.

    2018.05.03 03:24 [ EDIT/ DEL : REPLY ]
  3. 고준용

    안녕하세요 사진을 잘찍고 싶으나 맨날 DSLR을 들고 다니면서 잘찍는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1인입니다
    장비야 니콘에 D4S부터 캐논에 6d까지 보유하고 있으면서 맨날 장비 타령하며 1dmark를 사야하나 인물사진을 잘 찍기 위해 85 1.4를 장만해야 하나 검색중에 찾아 오게 되었네요
    글을 비트맵 1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당장 RAW로 저장을 해서 후보정을 공부해야겠다고 또 경고망동한 생각을 합니다 자주 들어올게요 수고하세요

    2018.01.22 16:34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8.01.09 09:53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7.11.03 15:33 [ EDIT/ DEL : REPLY ]
  6. 금요일오후

    안녕하세요.
    새카메라를 사고 싶은 열병에 빠져 몇주간 이곳 저곳을 헤매이다 우연히 올려 놓으신 카메라 리뷰 글을 보고 감사한 마음에 몇자 남깁니다.
    몇일 째 사진에 관해 올려 놓으신 글들을 재있게 보고 있습니다.
    얼마 전 회사 야유회의 기록 사진을 좀 찍었는데, 출력물들을 보고 괜히 제가 가지고 있는 5D와 20년도 더 된 20-35, 그리고 EOS-5 시절의 70-200의 한계를 보고 열병이 도졌죠.
    하지만 돌이켜보면 요 몇년간 주기적으로 앓고 있는 환절기 감기같은 증상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새 카메라를 산다는 동료들 친구들에게 했던 이야기들을 잊고 있었던 것 같네요.
    물론 글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카메라가 좀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확율을 높여 주겠지만, 사진을 찍는 사람의 실력이 뒷받침해 주지 못하면 그 확율이 최신 카메라의 성능과 같이 정비례하지 않는다고 입에 침이 마르듯이 말한 사람이 저였는데요.
    제가 이러고 있네요.
    좋은 글 덕분에 카메라와 같이 했던 옛 기억들도 다시 회상해 보고, 지름신도 물리쳤습니다.
    현실과 타협했다고 해야 할까요? 바디뿐 만이 아니라 렌즈도 다 교체해야 하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7.09.22 13:15 [ EDIT/ DEL : REPLY ]
  7. 아이의 탄생으로 인해 다시 카메라세계로 돌아왔습니다
    초보중초보인지라 에세랄 기웃거리다 알게되었는데 밤샘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도움이 되는 글을 보구 아이사진에 대한 열정이 타오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17.08.22 02:23 [ EDIT/ DEL : REPLY ]
  8. Han's

    SLR 클럽에서 라이트룸 관련 댓글보고 넘어왔는데 유익한 글이 아주 많은것같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

    2017.08.07 11:35 [ EDIT/ DEL : REPLY ]
  9. Paul

    마루토스님 늘 좋은글감사합니다.
    사진공부하고있는학생인데 여기서 정말
    몰랐던정보들, 가볍게넘어가버린것들을 알아가게되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갈길한참멀지만
    또 한발자국 걸을수있는 계기가되네요
    자주오겠습니다!

    2017.06.30 18:45 [ EDIT/ DEL : REPLY ]
  10. 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
    세사람이 서있을때 세사람이 다 잘나오게 할려면
    초점을 어디에 맞춰야 되나요?
    물론 조리개는 최대한 조이고 멀리서 찍어야 겠지만요

    2017.05.24 15:19 [ EDIT/ DEL : REPLY ]
    • 그야 일반적으로는 중간 거리로 판단되는 사람입니다만 세사람이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에 나눠 서있으면 솔직히 답없습니다.

      셋이 비슷한 횡라인에 서있다는 가정하에 중간사람기준 조리개 조이고 멀리서 찍으면 무난하긴 할겁니다.

      다만 아웃포커싱도 정말 중요하다 싶은 경우엔 피사체들과 배경간 거리를 좀 많이 벌어놓고 망원렌즈 조리개 약개방하고 찍으시면 좋습니다.

      2017.05.24 15:32 신고 [ EDIT/ DEL ]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

      2017.05.24 16:22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