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모바일 iPhone2018.03.12 13:16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50.0mm | ISO-16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최근 아들이, 왕년 그나이때의 제가 그랬듯 컴퓨터 등에 대해 매우 큰 관심을 보이는데


그냥 보이는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맥 -_-;; 을 지정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 입력장치/저장장치/연산장치/출력장치의 기본적인 개념도 없고

OS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도, 디바이스 드라이버나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도 없는 열한살짜리인데..

 

저로 인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접하며 자라와서인지

보편적인 윈도우 PC가 아닌 애플의 맥을 딱 집어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러다 얼마전 국내에 드디어 애플이 직영하는 애플스토어 1호점이 생겼다는 뉴스를 봤던게 생각나서

맥 한번 제대로 만져보고 비교하고 해볼겸


아들을 데리고 신사동 가로수길에 생겼다는 애플 스토어를 다녀와봤네요.

 

직원에게 물어보니 내부에서의 사진촬영은 자유였습니다.

하지만 워낙 사람이 많아 올릴 수 있는 사진은 몇장 안되는군요...;

 

여튼 간단한 소감을 정리해보면 그렇습니다.

 

1. 아이폰 SE를 비롯해 프리스비나 애플 관련 제품 매장에서도 실물 보기 힘든 제품까지 모두 체험가능

2. 아이패드용 게임패드, 스타워즈 R2D2 드론 로봇등의 흥미본위 악세사리 체험가능

3. 맥, 맥북등 애플 관련 제품 자유로이 체험 및 그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음


이런건 예상했던 부분들인데, 예상 못했던 부분들도 몇가지 있었어요.


4. 스위프트 코딩 기초, 맥 기초 이용, 심화 이용, 동영상 편집등의 체험 교실 존재

- 애플 홈페이지의 애플 투데이에서 스케쥴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해당 시간에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제 아들은 스위프트 코딩 기초 체험을 현장에서 신청하고 들었는데 꽤 마음에 들어하더군요.

그 다음 동영상 편집, 맥 기초는 사전에 신청이 만원이어서 그냥 돌아왔는데

빠른 시일안에 신청하고 아들 데리고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괜찮았습니다.


5. 제 개인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펜슬...

근데 비치된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펜슬들에 약간씩 문제가 있더군요.

접속불량도 있었고, 어느건 인식불량에...또 어느건 되긴 되는데 프로크리에이트에서 몇초 딜레이되고...

정말 제대로 되는건 어제 딱 두대뿐이었어요; (나머진 대충 되긴 되는데 조금씩 문제가...)

기기 관리에 문제가 조금 있어보였습니다;


6. 이처럼 이래 저래 볼거리 체험거리가 생각보다 많아 가볍게 두시간 넘게 있다 나왔는데

여튼 제 아들은 굉장히 행복하고 마음에 들어하더군요.

최근 애플의 정책이나 문제점들과는 별개로, 일단 아이가 기뻐하니 저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오후되니 사람들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지더군요...;

 


어서 2호점, 3호점이 연달아 오픈되기를 희망해봅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앙팡

    애플 스토어 에 체험교실이 있다는 건 오늘 첨 알았네용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당

    2018.03.16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3.12.12 17:1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80sec | F/1.6 | 0.00 EV | 85.0mm | ISO-200 | Off Compulsory

 

벌써 오년 전이다. 내가 세간난 지 얼마 안 돼서 미국에 내려가 살 때다. 중부 왔다 가는 길에 LA로 가기 위해 쿠퍼티노에서 일단 전차(電車)를 내려야 했다.
쿠퍼티노 시내 맞은쪽 길 가에 앉아서 패드를 깎아 파는 노인이 있었다.
타블렛을 한 벌 사 가지고 가려고 깎아 달라고 부탁을 했다.
값을 굉장히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았다. 좀 싸게 해 줄 수 없느냐고 했더니,


"패드 하나 가지고 값을 깎으려오? 비싸거든 다른 데가 사우."

대단히 무뚝뚝한 노인이었다. 더 깎지도 못하고 하나 달라고만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쥐고 있던 패드를 열심히 깎고 있었다.

처음에는 빨리 깎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돌려 보고 저리 돌려 보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이내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만하면 다 됐는데, 자꾸만 더 깎고 있다.
인제 다 됐으니 그냥 달라고 해도 못 들은 체한다.
차 시간이 바쁘니 빨리 달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체 대꾸가 없다. 점점 차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다.

더 깎지 아니해도 좋으니 그만 달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이 되나?"
하면서 오히려 야단이다. 나도 기가 막혀서,
"살 사람이 좋다는데 무얼 더 깎는단 말이오? 노인장, 외고집이시구려. 차 시간이 없다니까……."

노인은 "그람 구글 가 사우. 난 안 팔겠소." 하는 퉁명스런 대답이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냥 갈 수도 없고, 차 시간은 어차피 늦은 것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諦念)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깎아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거칠고 늦어진다니까. 물건이란 제대로 만들어야지, 깎다가 놓으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투다.


이번에는 깎던 것을 숫제 무릎에다 놓고 태연스럽게 OS를 업글하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지쳐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 노인은 또 깎기 시작한다. 저러다가는 패드가 폰이 될 것만 같았다.
또, 얼마 후에 패드를 들고 이리저리 돌려 보더니, 다 됐다고 내준다. 사실, 다 되기는 아까부터 다 되어 있던 패드다.

차를 놓치고 다음 차로 가야 하는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 따위로 장사를 해 가지고 장사가 될 턱이 없다.
손님 본위(本位)가 아니고 자기 본위다. 불친절(不親切)하고 무뚝뚝한 노인이다. 생각할수록 화가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노인은 태연히 터틀넥과 청바지를 털며 쿠퍼티노의 거리를 바라보고 있다.
그 때, 어딘지 모르게 노인다워 보이는, 그 바라보고 있는 옆 모습,
그리고 야윈 몸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노인에 대한 멸시와 증오심도 조금은 덜해진 셈이다.


집에 와서 패드를 내놨더니, 자식놈이 예쁘게 깎았다고 야단이다.
집에 있는 4세대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런데 자식놈의 설명을 들어 보면,
베젤이 너무 크면 터치를 할때 오타가 나기 쉽고, 한손으로 쥐기에도 힘이 들며,
그렇다고 또 전체 크기가 너무 작으면 가독성이 떨어져 읽어먹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었고
요렇게 꼭 알맞은 것은 좀처럼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무게는 1/3이 줄고 속도는 오히려 2배 빨라졌으니 신기에 가깝다는것이 아들놈의 설명이었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그 노인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아범시절의 씽크패드는,
스펙에는 적지 않았지만 사운드쪽 배선에 남몰래 금을 써서 전도율을 높이기도 했고
또 SI워크스테이션은 중앙연산장치부터 시작해 3버튼 마우스에 이르기까지 거의 일체형으로 내놓으면서
OS로는 아이릭스를 써 에러가 적었고 몇날며칠 밤을 세우며 렌더링을 걸어도 끄떡이 없었다.
그러나 요사이 나오는 울트라북이니 완제품컴이니 하는 것들은 가격도 싸지 않으면서 오류가 한번 생기면 걷잡을 수가 없다.
OS랑 HW가 딱 맞기가 그렇게 어려웠던 것이다.

앱만 해도 그렇다. 옛날에는 앱을 처음 살때 얼마, 그보다 나은 것은 얼마, 최고 좋은 것은 또 얼마 하며 값으로 구분했고
모든 기능이 다 들어간 것은 3배 이상 비쌌다. 눈으로 보아서는 이 앱이 좋은지 저 앱이 좋은 알 수가 없다. 말을 믿고 사는 것이다. 신용이다.
지금은 그런 말조차 없다.
처음엔 공짜인것처럼 받게 만들더니 안에는 인앱결제 투성이고, 또한 말만 믿고 인앱결제 다 하는 병신도 없어졌다.

옛날 사람들은 흥정은 흥정이요, 생계(生計)는 생계지만, 물건을 만드는 그 순간만은 오직 훌륭한 물건을 만든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그렇게 순수하게 심혈(心血)을 기울여 공예(工藝) 미술품을 만들어 냈다.
이 패드도 그런 심정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그 노인에 대해서 죄를 지은 것 같은 괴로움을 느꼈다. "그 따위로 해서 무슨 장사를 해 먹는담." 하던 말은
"그런 노인이 나 같은 청년에게 멸시와 증오를 받는 세상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물건이 탄생할 수 있담." 하는 말로 바뀌어 졌다.


나는 그 노인을 찾아가 사과라도 한박스 대접하며 진심으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다음 일요일에 일부러 쿠퍼티노를 찾아가 그 노인을 찾았다.
그러나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노인은 와 있지 아니했다.
다만 사과 한개와 꽃다발들이 그 노인이 있던 자리에 장식되어 있을 뿐이었다.

나는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허전하고 서운했다.
내 마음은 사과드릴 길이 없어 안타까웠다.
맞은쪽 사과그림이 그려진 건물을 바라다보았다.
푸른 창공으로 날아갈 듯한 은색 사과그림에 흰구름이 반사되어 피어나고 있었다.
아, 그 때 그 노인이 저 광채를 보고 있었구나.

열심히 패드를 깎다가 유연히 그 구름을 바라보던 노인의 거룩한 모습이 떠올랐다.


오늘, 안에 들어갔더니 며느리가 넥서스를 루팅하고 있었다. 레퍼런스모델인데도 업글이 안된다고 잡아먹을것같은 표정이다.

전에 소니 클리에를 요리조리 뜯어보며 이것저것 깔아보던 생각이 난다. PDA 구경한 지도 참 오래다.
요사이는 팜이니 뉴튼이니 하는 소리도 들을 수가 없다.

묻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던 쿠리에팀도 분사해 인앱결제 넣고 패드앱과 펜슬 만든지 이미 오래다.

문득 오년 전, 패드 깎던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

오래간만에 필 받아 써보네요.....ㅎㅎ

 

재미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13.12.12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에어입니까? 미니입니까.. 전 지금 사진 확인용도로 미니 128기가를 저울질중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추억의 단어가 마구마구 튀나오는군요... 클리앙에 SI웍스테이션...거기에 아이릭스까지.
    근데 생각해보니 상상되는 풍경이 참 재미집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NC머신 가져다 놓고 패드를 깍는 거룩한 노인의 이미지...
    물론 머리 좀 벗겨지고 동글뱅이 안경에 회색 터틀넥을 즐겨입는 그 노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ㅡ.-)a

    2013.12.12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재미지네요. ^^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되신거 축하드려요~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

    2013.12.12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 절묘한 패러디십니다. 이런 글은 공유가 최고지요.

    2013.12.12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5. 흐핫- 신춘문예 모집이 4일까지였는데 아쉽군요.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2013.12.13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끝말에 이해했네요 재미있어요 .... ㅎㅎ
    애플의 최적화와 UI 자체는 앞으로도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글 잘일고가요~^^

    2013.12.13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3.12.13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8. 견문이 짧은 여아는 도저히 못알아먹는 이야기...
    그래도 방망이 깎는 노인 버전은 방망이깎는 장샘(장원진) 버전이 제일 좋았어요..
    (이 글이 나쁘다는 거야, 좋다는거야?!?!)
    애플을 매우매우 좋아하진 않아서.. 캬캬캬..

    2013.12.16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글을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좋은 글들이 많아서 자주 방문할 듯 합니다.

    즐거운 저녁이 되시길

    2013.12.16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패드의 값보다는
    저 아이의 독차지한 표정에 더 끌립니다...

    2013.12.18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2.09.20 10:34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25sec | F/1.8 | +0.67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오늘자로 iOS6가 정식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동시에 한글SIRI도 오픈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기존 siri 그대로 오픈된게 아니라 iOS6의 신기능들과 맞물려 기능이 확장된 상태이므로

기존의 영어나 일본어 시리만 생각하시면 시리 기능의 반도 채 못쓰시는 격이 됩니다.

근데 한국이라는 특수성때문에 또 일부기능에는 다시 제한이 걸리고요...

 

그래서 여러분이 시리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간단히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1. 딕테이션 (받아쓰기)

시리는 이제 한글, 영어, 일본어등 지원하는 모든 언어의 키보드가 활성화 된 상태에서 받아쓰기를 지원합니다.

카카오톡이나 사파리에서 긴 글을 타이핑하는 대신 받아쓰기 시키시면 된단 소리죠.

 

2. 전화걸기, 문자하기.

시리로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잘 정리된 연락처가 필요합니다.

특히 남편에게 전화해 라던가 와이프에게 문자해 라고 하려면 아이폰에게 내 남편이 누군지 내 와이프가 누군지 미리 알려줄 필요가 있다는 거죠.

하지만 알려주지 않았다 해도 걱정없습니다. "남편에게 전화해" 라고 한다면 시리는 "주인님의 남편은 누구인가요?" 라고 물어볼테고

"내 남편은 아무개야" 라고 하면 연락처에서 아무개를 찾아 아무개를 남편으로 설정해줍니다. 한번 설정되면 이후엔 쭈욱 유지되고말이죠.

시리는 이처럼 쓰면 쓸수록 사용자의 정보를 받아들여 점점더 똑똑해집니다.

전화는 그냥 걸면 되는데 문자의 경우엔 "누구누구에게 문자" 하고 다시 내용을 이야기 해도 되고 "와이프에게 밥먹고간다고 문자보내줘"라고 하면

자동으로 타겟을 와이프 잡고 밥먹고간다 만 내용으로 잡아 보내줍니다.

 

3. 스케쥴조정과 리마인더 및 알람 설정과 메모하기

몇월 며칠에 누구와 미팅이라던가, 내일 오후 다섯시에 계란과 치즈를 사야 한다 등을 말하고 자동으로 입력되게 할수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스케쥴, 리마인더, 알람, 그리고 타이머를 혼용하실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라면 끓일때 면 넣고서 "타이머를 4분후에 울려줘"라고 하면

자동으로 타이머가 설정되고 시작됩니다.

 

4. 스포츠시합결과 및 정보

현재로서는 국내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등의 정보는 제공되지 않고 대신 미국, 유럽의 유명리그정보만 보여줍니다.

아마 10월부터 국내정보도 서비스되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메시의 키는?" 같은 질문을 하면 169cm입니다 같은 답변까지도 가능합니다.

 

5. 지도 관련 및 길찾기

현재 일부기능은 작동하고 일부기능은 제한됩니다.(음식점찾기등)

그러나 10월부터는 지도 관련 기능의 대다수가 한국에서도 사용가능해질 예정이니 기대하시면 될겁니다.

 

6.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기.

설정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계정정보를 입력해두면

말로 포스팅하는게 가능합니다. 이때 위치정보를 넣는것도 가능하구요. 물론 말로....

 

7. 음악재생

음악의 제목, 혹은 플레이리스트의 이름을 말하고 재생하라고 하면 해줍니다.

그러나 동영상관련 기능은 일절 제공하지 않습니다.

 

8. 이메일보내기

역시 연락처에 해당하는 사람의 이메일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을수록 위력을 발휘합니다.

당연히 아이폰의 메일 계정 설정 기본으로 하시면 되고요 "김사장에게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지나고 일요일쯤에 뵙지요 라고 이메일을 보내줘"

하면 그대로 이메일 발송해줍니다.

 

9. 날씨정보, 주식정보

이건 거의 다 됩니다....

 

10. 앱 실행

이제부터는 앱의 이름을 말하면 실행시켜줍니다!

이건 별거아닌거같은데 아래 예시를 보시면 실감이 되실겁니다. 이게 얼마나 확장되는 기능인지....;;

사진찍어 하면 카메라앱이 실행되고..카카오톡 하면 카톡이, 유튜브 하면 유튜브앱이 바로바로 실행됩니다 ㅋㅋㅋ

 

 

자 이제 상상을 한번 해보죠.

여러분이 운전을 하며 가고있는데 징 하고 아이폰이 울리며 문자가 왔음을 알립니다.

여러분은 이어폰에 달린 마이크를 잠시 누르고 띠딩~ 하면 "문자 온걸 읽어줘" 하시면 시리가 문자내용을 읽어줍니다.

"서대리가 보낸 메시지입니다. 오후 3시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로 미루죠 강대리님"

여러분은 다시 마이크버튼을 눌러 "오늘 오후 3시 회의를 내일 오전 10시로 미뤄줘" 라고 하면 자동으로 캘린더 스케쥴러에 회의 일정이 변경됩니다.

이제 다시 시리에게 "서대리에게 문자로 알겠습니다 내일뵙죠 라고 보내" 라고 하면 시리는 "서대리에게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내일 뵙죠. 보낼까요?"

맞으면 보내면 되고 틀리면 다시 불러주면 됩니다. 그리고 또 시리를 불러 말합니다.

"올레 네비 실행" 혹은 "광화문까지 가는 길을 알려줘"

그럼 이제 자동으로 네비게이션이 실행되고 음성안내가 시작되겠죠.

 

중간에 음악 바꿔틀고 싶으면 그땐 그때대로 시리에게 말하면 되고......이건 뭐 신세경이네요....;;

 

여태까지는 일본어로 놓고 쓰면서 불편한점이 많았는데

아 정말 너무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안되는것들도 분명히 있죠.

1.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일부 스포츠 경기 관련 정보 및 영화 정보는 아직 제공되지 않습니다.

2. 울프럼알파!!! 관련 기능이 일절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리에게 "568곱하기9421은?" 같은 연산이 불가능하다는 소리죠. 영어시리로 바꾸고 영어로 하면 되지만;;

3. 위치관련 정보 대부분은 10월부터 풀립니다. 내친구찾기 등의 앱도 아마 10월부터 국내에서 사용가능해질 전망입니다.

4. 동영상 컨트롤은 일절 시리가 관계하지 않습니다.

음....또 뭐가 있더라. 일단 기억나는게 여기까지네요. 생각나는대로 추가하겠습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욱이

    일단 되시는거만 봐도 ㅠ 전 아이폰 4라 해당이 ㅠㅠ

    2012.09.2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 캘럭시 노트.. 커서 좋아요

    2012.09.20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업데이트 중인데 다운로드만 벌써 몇시간째라 ㅠ

    2012.09.21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윤스

    근데 처리시간이 아직까지는 조금 길게 느껴지기는 하네요^^ 하지만 운전중이거나 다른거 할때는 좋네요^^ 내 발을이 이상한디 인식을..ㅠㅠ

    2012.09.21 07:47 [ ADDR : EDIT/ DEL : REPLY ]
  5. 재웃

    네이버 오픈캐스트 링크타고 왔는데 ^^
    익숙한 소년의 사진이 ㅎㅎㅎ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2012.09.21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2.08.30 09:51

 

Apple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60sec | F/1.6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저는 기본적으로 국내의 현행 LTE에 대해 대단히 비판적인 입장에 서있으며

근본적인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은 설령 아이폰이 LTE로 나와도 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LTE는 빠르고 좋은 차세대 통신규약입니다.

문제는 현재의 IT생태계가 만들어내는 대용량 데이터 대비 그리 합당하지 않은 요금체계 및 이로 인해 발생하는

광고와의 괴리감, 다시말해 업체들이 만들어내는 허상입니다.

 

그들은 광고를 통해 LTE폰을 구입하고 계약하면 무슨 최신영화 빠르게 보고 온갖짓을 다 할수 있는것처럼 속이고 있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짓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실질적으로 4시간도 채 안된다는게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입니다.(...4시간도 많게 잡은거죠 실은..)


예를 들어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55요금제(실제론 52나 53요금제지만..)의 경우 보통 2기가 정도의 데이터 용량을 줍니다.

통신사 광고에서는 영화를 버퍼링없이 빨리받아 제대로 볼수 있는것만 보여주고있지만 실제로는 어떨까요..?


2시간짜리 영화 10분만에 다운받아 보는 LTE는 정말 끝내줍니다.

대신 그렇게 영화 두편만 다운받아 봐도 그달의 데이터 요금은 쫑납니다. (......)

그들도 그걸 알기에 제한용량 넘으면 그 뒤는 정액제처리해준다고 광고하고있습니다. 대신 3G만도 못한 속도제한을 걸어서요.


한마디로 빠른대신 그 빠르기 대비 소모되는 데이터용량이 현 요금제는 너무나 비현실적이라는거죠.

반면 과열경쟁상태인 3G에서는? 55요금제 넘어가면 무제한이죠 보통 (......)

차라리 3G폰이 한달 내내 즐길거 다 즐길수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나옵니다.


또한 LTE가 아무리 빨라도 ...wifi보다는 느립니다.

이론상 스펙상 속도는 wifi를 웃돌수도 있다지만 현재로선 어디까지나 이론상이고

경우에 따라선 wifi보다 빠를 수도 있다지만 일반적으론 wifi보다 느린게 맞기때문에(환경갖추면 wifi야말로 LTE보다 훨씬빠르기도 하고..)


wifi환경하에서라면 LTE폰이고 3G폰이고 동등한데

대한민국은 현재 wifi가 세계에서 제일 잘되어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사실 동영상을 제외한 일반적 사용환경하에서라면 3G가 크게 부족하거나 불편해 죽겠는 수준도 아니고 말이죠...

이런 저런 이유로 저는 LTE는 나쁘지 않지만 그 비현실적인 요금체계때문에 싫단겁니다.

커버리지는 걍 말 안할께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신사는 LTE폰 팔아치우고 LTE요금제 쓰게 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소비자는 결코 그리 쉽게 넘어가셔서는 안됩니다.




두번째로 말하고 싶은건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 진짜 많아졌죠. 드롭박스부터 시작해서 각 통신사 및 핸드폰제조사들이 경쟁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하고..

심지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아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포털사이트들이 제공하는 N드라이브라던가 다음클라우드등도 있고

N스크린 트렌드에 맞춰 사용자분들도 많이 쓰시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이 클라우드 서비스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클라우드"에만" 올리는 행위는 매우 위험천만하다고까지 생각할정도예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확실히 잘 사용하면 대단한 편리함을 유저에게 제공해줍니다.

주소록의 자동동기화라던가, 아이클라우드의 포토스트림 및 저널페이지 생성기능등은 분명 클라우드의 순기능입니다.


근데 전 본질이 꼬인 인간이라서..."회사"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신뢰할 생각 자체가 없어요.

주소록이나 사진같은 극 개인적인 정보가 클라우드라는 온라인 스토리지에 올라갔을때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회사가 그 개개인의 데이터를 과연 전혀 안 들여다 볼까요?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다거나..기타 사유가 생겼을 때....클라우드 안에 들어있는 데이터에 대한 개인정보가

과연 철통같은 보안암호체계화 되어 제공사나 국가가 전혀 들여다 볼 수 없을것같으세요...?

그렇지 않다는건 몇몇 사례들이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얼마든지 들여다볼 수있어요.

심지어 통계조차 냅니다. 유저들의 데이터를 분석해서말입니다.


혹은 어떤 천재지변이 발생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대란이 발생했을 때도 여러분의 자료는 과연 안전하게 보호될까요?(얼마전 스티브 워즈니악이 지적했듯..)

그런일이 발생했을때 회사들은 과연 이용자 개개인에게 그에 대한 책임을 질까요?

개인정보 다 털려 암호포함한 DB가 홀라당 해커들 손에 넘어가도 입닦고 시치미떼는 회사들이 말이죠.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인수인계되어 해당 서비스가 종료될때도 과연 무사히 데이터 이전이라던가 하는 행위가 온존히 취해질까요?

얼마전 파란 쫑나고 파란블로그 이사 대란때마냥 말입니다.

게다가 일부 포털이 제공하는 클라우드서비스와 앱들은 그 성능조차 보잘것없고 말이죠.


구글독스를 비롯해 저 역시 클라우드의 많은 순기능의 덕을 보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클라우드에 저 개인의 소중한 자료를 올려두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하드속의 소중한 자료들을 클라우드에 백업한다는 분들도 많이 봤지만

제 하드용량중 개인데이터만 뽑아내도 4테라가 넘습니다...(얏홍은 뺍시다 우리...;;)


이쯤되면 이미 업로드 자체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정도죠..



아아주 보조적인 백업수단으로서, 그리고 공유의 수단으로서, N스크린 대책으로서의 클라우드의 순기능까지만 누리고..

그 외는 일부러 눈감고 쓰지 않으려 합니다.

클라우드는 결코 여러분의 안전한 온라인 보관창고가 절대 아닙니다.

어떤 클라우드서비스의 약관을 보면 심지어는 유저들이 올린 자료에 대한 저작권의 일부를 자기네들이 가지고

자기네들이 자기네들의 이익을 위해 그 자료를 써도 된다고까지 나와있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이 또 어떻게 크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대세로 각광받는 2대 IT의 총아인 LTE와 클라우드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라는 뻘글이 갑자기 쓰고싶어져서 써봅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te 요즘 너무 밀고있길래 속도빠르고 좋겠다는 이미지만 갖고 있었는데
    요금제에 함정이 있군요.
    엘티이 요금제처럼 소비자들이 통신사들의 꼼수에 자꾸 넘어가주면
    현실적인 권리를 찾기가 정말 힘든것 같아요.
    포스팅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12.08.30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2. 동종업계에 종사중입니다만
    LTE 기술자체는 멋집(Awesome)니다만 사업자가 서비스하는 요금제는 정말 안좋네요..

    2012.08.30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엔비

    글 잘보았습니다~

    여친이 LTE폰을 쓰고 있어서..

    접해보았는데 확실히 3G보다는 빠르긴 하더군요..

    단순 빠르기만 본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바꾸고 싶지만 ..

    요금제가.. 정말이지 최악이더군요.. ㅋㅋ

    3G 무제한 요금제로 크게 당한 통신사들이 나름 머리써서 만든 요금제겠지만..

    고객 입장에서 좀 더 머리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기능은.. 저도 마루토스님과 같이 일부 기능은 잘 쓰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안드로이드폰에서 N드라이브 설치하여 자동올리기 기능을 설정해두면

    폰에서 사진을 찍었을때 자동으로 N드라이브에 설정해둔 폴더로 업로드가 되더군요.

    이 기능으로 인해 굳이 폰에 있는 사진을 다른 연결수단을 통해서 옮기지 않아도 간단하게 웹에서 다운받을수 있어 편하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마루토스님처럼 보관하고 있는 제 소중한 사진들은 차마 업로드를 못하겠더군요..ㅋㅋ

    차후에.. 좀 더 안정성이 보장된다면 모를까.. 지금은 그냥.. 단순히 파일 이동경로로써의 기능으로만... 사용할것같습니다.. ㅋㅋ

    2012.08.30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안하지만

    전기 많이 쓰면 돈 더내지요? 생산원가가 들고 자원도 유한하니까요.

    통신 서비스를 더 쓰려면 더 많은 기지국 시설 용량 증대와 기간망 증설 거기에 주파수까지 사 놓아야 합니다. 그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자원이 유한하니까요.

    피쳐폰 때 데이터 요금은 무지막지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이 정도는 아니죠.

    현행 LTE 요금제에 개선할.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자원이ㅠ비교적 여유로운 시간대에 더 많은 데이터를 주고 산 데이터를 쓰는데 VOIP OTT 등을 막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3G 처럼 데이터를 무제한 주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요. 일부 데이터를 하마처럼 사용하는 소수의 사용자에 의해 피해를 보는 다수가 있어서는 안되요.

    2012.08.30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피쳐폰..스마트폰 한단계 전 단계때는 또 별개문제가 있죠.
      그 비싼 요금을 강제하기위해 고의적으로 wifi기능을 제거했던 것...-_-;

      무제한요금제 자체도 사실 전 반대합니다.
      애초에 저 자신도 무제한요금제는 쓰지않고있구요.

      2012.08.30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경우는 결정적으로 개인데이터를 회사에게 맏긴다?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개인데이터는 어디까지나 자기 스스로 관리해야죠.
    누군가에게 맏겨놓고 책임을 묻는다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모바일 인터넷이라는건 어디까지나 특수한 환경하에서 그야말로 잠깐 쓰는 정도로 생각해야지 그걸 메인으로 놓고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것 자체가 좀 넌센스라고 생각하는 관점이라서 작금의 기업체 홍보물에 있어 그다지 관심은 안갑니다.더군다나 와이파이보다도 느리다라면 굳이 LTE를 갈 필요가 없이... wifi를 안정적으로 쓸수 있는 기기 위주로 가는게 더 효율적일듯 하군요.

    2012.08.30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금제와 lte기기들을 판촉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건 돈에 환장한 사람들이라는거 말고는 모르겠네요.

    2012.08.30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송진호

    간만에 동감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2012.08.30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8. Wi-Fi가 이론적으로는 LTE보다 빠를 수 있다지만... 그건 정말 이상적인... 802.11n의 4x4 MIMO 상황에서 AP와 10m 이내의 거리... 뭐 이런 상황에서의 얘기고요.
    실제로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써보시면 LTE가 훨씬 빠릅니다.
    그리고 저는 어차피 3G 쓰나 LTE 쓰나 한 달에 1GB도 잘 안 쓰기 때문에 그냥 속도 빠른 LTE로 왔네요.
    현행 요금제 하에서 LTE는 data를 많이 쓰지는 않지만 빠른 통신 속도를 원하는 사람들한테나 맞을 것 같습니다^^

    2012.08.31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실제로 지방가면 안터지..(.......)

      여튼 Velvio님처럼..대용량은 안쓰지만 고속은 필요한
      그런 분들이 LTE를 쓰는게 적당한데

      요즘 광고들이 보면 한마디로 대용량은 쓰지만 고속은 필요없는
      사람들에게까지 LTE팔아먹고자 하는게 너무 눈에 보여서요..;

      2012.08.31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9. 클라우드 순기능에 대한 열혈 지지자면서도 정작 본인은 3가지 백업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나름의 대치 상황을 꾸리고 있습니다. 신뢰감이랄까.... 불안감이랄까....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을 일부 양도는 하지만 뺏기고 싶지않은 마음이 강해서인지도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절대적으로 바뀌지 않으리라 봅니다. 개인 스토리지 제품들의 용량이나 편의성이 커졌으면 커졌지 클라우드가 대체하지 못할 것 같아요. 워즈니악의 말에 백번 공감하기도 하고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8.31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죠. 백업의 2차 혹은 3차수단으로서의 클라우드는
      저도 씁니다....다만 개인정보는 빼고요.

      저도 5년내 클라우드 관련 큰 사고 한번 터질거같습니다..

      2012.08.31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단언

    현재 아이폰쓰시느라 LTE를 쓰시고 싶어도 못쓰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남의 폰 잠깐 써보시는것 말고요-_-;;)
    아이폰5가 LTE로 나올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요.(삼성이 태클걸지도 모를테니요)

    LTE 용량으로 문제거시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62요금제정도면 5~6GB 용량나오지요.
    영화 막받아쓰면 금방 용량다써버리신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그렇게 막쓰는사람 없습니다. 3G 무제한 쓸때와 달리
    용량에 신경쓰게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그럼 3G는 무제한이라 영화 막다운 받아볼수 있느냐?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왜? 속도가 너무 느려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요.
    둘다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LTE는 용량때문에, 3G는 속도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대상은 대다수의 매우 일반적인 유저의 경우입니다.
    일반적인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LTE로 넘어가면 3G 못쓰겠다고 하십니다.
    일반 사용자는 인터넷서핑, 가끔 유투브 시청, 인터넷라디오 청취, 영상통화 등등의 용도가 절대 다수이고요
    저같은 경우도 아무리 열심히 위와 같은 행위를 해도 4G를 채 넘기기 쉽지 않더군요.
    반면 속도 등등은 답답하다는 생각이 전혀없이 쾌적하게 빠르다 느끼고요.
    특히 WIFI보다 느리지 않구요. WIFI는 아무곳에서나 안되는것, 사용자 많아지면 속도 잘 안나오는점...분명하지 않습니까?
    특히 WIFI는 LTE에 비해 보안에 취약한 약점도 있고요.

    등등의 상황을 고려해야지 글이 너무 편파적이란 느낌이 강하군요.
    LTE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LTE로 넘어갈때 환상은 "용량은 무제한 아니니 좀 아껴써야할테고ㅠㅠ, 속도는 그대신 3G때보다 훨씬 빨라지겠지?" 이것입니다.
    그 환상이 실제 사용해보면 "일반적으로 쓰기엔 용량 크게 부족함이 없네. 대신 속도는 3G 진짜 빨라졌다~!!" 로 느껴지는데...
    그게 허황된 환상은 아니지 않습니까.
    실제로 일반적인 LTE 사용자들에게 물어보시면 대다수 3G 사용때보다 매우 만족해합니다.

    2012.09.01 08:00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체로 맞는 말씀이십니다. 제 글이 매우 편파적이라는건 시작하면서 말씀드린 부분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는, 비싼 스마트가 아니라 저렴한 스마트입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하다고 하는건
      단순히 기능이 많고 쓰기 편해서뿐 아니라
      그 스마트를 이용한 통신요금절감에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지금 아이폰쓰며 한달 내는 요금 평균이 2만2천원입니다..
      55요금제니 65요금제니 하는것 자체가 일단 전 전혀 스마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죠..
      월 300메가 정액제쓰면서 어지간하면 wifi 찾아다니며 wifi로는 수십기가 씁니다.
      wifi를 활용한 데이터 공짜, 문자공짜, 통화공짜(페이스타임등)...이게 요금절약의 스마트의 근간이니까요.
      빠른 대신 비싸다? 당연한겁니다. 그러나 스마트하진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 안에 사실 제가 말하고자 한 바가 다 들어있네요.
      광고에선 영화고 뭐고 마구 받아 볼 수 있는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제 사용자는 용량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고 하셨다시피..
      광고가 LTE의 빠름을 과장되게 광고하기위해 잘못된 수단으로 허상을 만든다는게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였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대상은 대다수의 매우 일반적인 유저의 경우입니다.
      일반적인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사실 LTE로 넘어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아직은...

      "용량은 무제한 아니니 좀 아껴써야할테고ㅠㅠ, 속도는 그대신 3G때보다 훨씬 빨라지겠지?" 라는 생각을 광고가 많이 막고있다는 걸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2012.09.01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 단언

      요금이 2만2천원 되는것은...
      24개월 할부가 끝나셨기에 가능하신 사항이고요...
      비싸게 아이폰사실때 처음부터 2만2천원 주고 쓰시진 않으셨으리라 봅니다. (아니면 일시불로 공기계를 사셨겠지요)

      마루토스님만의 특수한 절약환경을 말씀하실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지금 3G 겔럭시S3 사는것과 LTE겔럭시S3 사는 경우를 생각해보십시요.
      3G가 무제한 용량을 제외하고, 매달 내는 가격 별 차이 없고 속도느리고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상식아닌지요.

      그리고 Smart폰의 Smart와 요금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고 편리함이 스마트에 근간이라고 보고요.
      정말 필요한 시점에 통신이 엄청 느리고, 그나마 와이파이존 찾아다녀야 한다면 그것만큼 스마트하지 않은 경우가 없다고 봅니다.
      할수있는데 안하는것과 못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일례로 HDD가 엄청싼데도 그 비싼 SSD를 뭐하러 비싸게 주고 쓰겠습니까?
      주어진 여건 안에 쓰는 사람이 불편함없이 쾌적하게 필요로하는 기능 쓸수 있으면 그것이 스마트 한것입니다.

      말씀하신 요금절감은 경제적 관점에서 Smart한 것이고요.
      스마트폰의 스마트는 기능의 관점에서 Smart를 말하는 것이기때문에
      점점 고기능, 고사양 환경을 소비자들도 요구하는 것이고요.

      말씀하신 과대광고부분은 그 광고가 비판받아야지 LTE 기술의 본질과는 상광없다고 봅니다.
      마루토스님께서 쓰신 글은 3G의 한계를 WiFi로 스마트하게 극복하는 방향에서는 훌륭하신 접근이시지만,
      마루토스님의 입장에서 기존의 3G로도 충분한것을 LTE라는 빠르게만들어 놓고 무제한 풀어버린 스마트하지 않은 기술이라는 관점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요지입니다.

      2012.09.01 16:52 [ ADDR : EDIT/ DEL ]
    • 와이브로

      현재 lte를 쓰지느않치만 주위 동료들이 쓰는거와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적지역에서만 완변한 기능을 하는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예전에 와이브로가 처음니왔을때 같더군요 그때 저는 광고 보고 와이브로를 사용했지요... 근데... 광고만큼 쾌적함이 보여지지 않터군요.. 전 요금제를 떠나서 상용화가 완벽하지 않으면서 완벽한것처럼 광고하는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1인입니다.

      2012.09.02 12:28 [ ADDR : EDIT/ DEL ]
    • 그런데 정말 필요한 시점에서 3G가 엄청 느리냐면..그렇지는 않다는거죠. 와이파이 찾아다니라곤 저도 안합니다.
      3G로도 정말 필요할때 필요한건 다해요. 오히려 LTE가 안터지면 안터졌지..
      저도 누차 본문에서 언급했듯 LTE자체는 매우 뛰어나고 좋다 했습니다.
      문제는 과대 광고이고, 비현실적인 요금제다 라는거죠. 지금 그 부분은 동의하시는거잖아요..;?

      2012.09.02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 사실 기술의 상용화도 그렇지만 인트라의 상용화도 채 갖추지 않고 무작정 시작하는건 진짜 아니었죠..

      게다가 SK의 경우에는 LTE로 wifi를 보좌시키는 척, wifi에도 통신료 부과하는 신기술은 잽싸게 발표했더라구요...

      2012.09.02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이상하다 이 글을 읽은 기억이 없넹.. 햇더니 어디 갔다 온 날 글이로군요.

    저도 그냥 하드 백업파입니다.
    아이디비라는 클라우드 백업서비스 쓰긴 하지만 거의 공용 웹하드로 쓰죠.
    특히나 정보보호따윈 개나준다는 나라에서 그걸 믿다니..
    지온군이 콜로니 안떨군다는 소리나 마찬가진뎁.
    얼마전에 일본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고가 대박 터졌죠.
    그것도 기업자료 보관해두는 서비스가....
    복구는 가능한데 그렇게 했다간 모든 보안이 오픈된다고 하더만요.
    그냥 와이브로 터지면 좋은거구 안터지면 딴거하는 2G사용자라
    LTE는 지온의 신병기인가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사진두 ㅎㅇㅎㅇ..
    초등 4학년 이전까지는 세상의 모든 아이는 다 귀여워요.
    원래는 고학년 전문이었다가 저학년, 유딩전문이 되어갑니다.

    2012.09.03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숑리

    현재 통신사의 LTE 마케팅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명품LTE니 어쩌니...스마트폰에 뺏긴 컨텐츠 시장을 LTE 서비스 등장과 함께 요금제로 떼우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 통신사 정말 나쁜x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사람들 인식이 좀 잘못된게 있는데, 클라우드는 자료를 업로드하고 공유하고, 수정하고 동영상을 다른 단말에서도 계속 이어보고...뭐 이런건 클라우드 서비스의 부분이구요, 사실상 최종적인 클라우드는 어느 고사양의 computing능력이 있는 서버(?)에서 사용자가 요구하는 모든걸 처리하고 사용자는 접속과 interface에 필요한 단말만을 취하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1시간짜리 UHD사이즈 동영상 프레임에 3x3 사이즈의 lowpass필터를 수행한다...이런걸 PC가 아닌 병렬처리능력을 가진 서버에서 하는것이죠. 물론 지적하신 privacy등의 문제도 있겠지만 언젠가는 갈 것이라고 보여지는 것으로 그에 관련한 security 정책 역시 연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이는 통신사업자보다는 예전 네트워크 초기 시스코처럼 장비사업자 관련 기술도 발달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럴경우 본인 하드에 넣으나 클라우드에 넣으나 별 차이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012.09.04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이 클라우드개념이 작은개념이 있고 큰개념이 있고 그렇죠.
      거슬러 올라가면 넷PC와도 연관되고..뭐 일단 아직은 좀 이르다고 봅니다. 큰개념의 클라우드는..;

      2012.09.04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13. 보안 문제가 연일 터지기에
    100% 신뢰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쓰기엔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2012.09.09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1.10.07 10:58




"그"는 언젠가 사람들이 저마다 각각 하나의 정보 단말기를 가지는 세상이 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대로 되었습니다. 바로 "그"에 의해서요.



"그"는 또 그 단말기를 사용함에 있어 일일이 키보드를 쳐 명령어를 실행하는건 결고 아름답지도, 효율적이지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모든 사람들이 그 단말기를 사용함에 있어 일일이 명령어를 입력할 필요없이 쓸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아름답게요.


"그"는 또한 그 단말기만을 사용해서 배우들 없이도 영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린 매년 극장에서 단말기를 사용해 만들어진 영화를 보며 즐거워 하는것을 당연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구시대의 워크맨같은 방식으로 조작하는 음악플레이어가 그리 실용적이지도, 또 아름답지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음악하나를 다운받기위해 수시간동안 네트웍의 바다를 헤매이며 시간낭비하는것을 안타까워했으며

아름다우면서도 쉽게 조작할수 있는 음악플레이어와 그에 연동된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그리고 저렴하게 음악을 다운받을수있게하면

모두가 기꺼이 시간낭비하지않고 음원을 구입해 아름다운 플레이어로 듣기를 원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는 한발 더 나아가 그 음악플레이어가 동영상도 보여주고 무선으로 인터넷의 바다를 서핑할 수도 있으며

전화를 걸거나 받을수 있고 책을 읽을수도 있으며 한편으론 아예 온갖 응용프로그램들까지도 돌릴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죠.

그것도 아름다우면서도 효율적이고 별도의 입력디바이스를 필요로 하지 않을만큼 실용적인 형태로요.

"그"가 만든 이 물건을 사람들은 스마트폰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이것은 그렇게 단순한 물건이 결코 아닙니다.

"그"는 그가 이 물건을 발표할때 전화기를 재창조했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실은 그것은 매우 겸손한 말이었습니다.

그것은 애초에 "그"가 가장 먼저 생각했던 개인 정보 단말기의 하나의 궁극형태였던 것입니다.

게다가 이 단말기는 다른사람들이 만든것과는 달리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을 비롯한 장애우들조차도 쓸수 있을만큼 배려되어있었죠.





"그"는 그저 기계 몇개를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단지 빼어난 OS나 응용프로그램 뛰어난거 몇개를 만든 사람도 아닙니다.

"그"는 음원장사를 하는 이도 아니었으며 소위 스마트폰이라 불뤼우는 물건만 만들어낸 사람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가 만들어 내고 창조한것은

IT 그 자체요, 생태계이며 또한 문화의 한 형태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는 실제로 우리의 삶의 방식 그 자체를 크게 바꾸었으며

아마도 한동안 우리는 "그"가 제시한 방향으로 여전히 가게 될 것입니다.



비록 IT후진국에 살며 온갖 노쇠하고 구태의연한 법과 규제로 인해

지금 제가 "그"가 만들어내고 이륙한 생태계와 문화를 온전히 다 즐기기 힘들지언정



"저" 라는 사람의 일생이 1982년 이른 봄,

"그"가 만들어낸 apple2+라는 기계를 처음 접함으로서 결정되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그"를 제 인생에 있어 매우 특별한 한 사람으로서 기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 아는 "그"의 이름을 지금 여기서 굳이 말할 필요는 없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번 불러보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그의 이름은.....





바로 스티브 잡스입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체리돈까스

    isad... ㅠㅠ

    2011.10.07 12: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삼단변심

    정말.. 큰~~~ 별이 져버렸어요.. ㅠㅠ

    2011.10.07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병수

    Mac 을 접한지도 어언 20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의 발전상을 보며 늘 맥을 내칠 수 없도록 만드는 스티브잡스님의 세심한 사용자를 위한 배려를 느끼며 살아온 유저입니다.
    큰별이 떨어졌지만, 누가 그를 대신할것인가 ??? 있을까 ... 하는 생각입니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인지라 ... 스티브잡스님의 업적을 기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10.07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세상에 한천재가 너무나 많은 것을 빠꾸고 같군요
    ..그러대요 사람이 넘잘나고 넘 똑똑하면 일찍 죽는다고
    왜냐고요 인간이 신에 영역에 도전하기 때문에 일찍 데려다나요
    또 하나 천재도 죽음앞에 선 일개 범부와 같이 피할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고가네요
    고인의 극락왕생을 빌어 봅니다.

    2011.10.07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유찾기

    제 생각으로는,
    현재, 그리고 상당한 미래까지 대체가 불가능한 인간,,,
    그저 고맙다는 말 전해 주고 싶네요,,,

    2011.10.08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6. AuroraJ.

    아이맥..전 이제 다른 컴터는 사용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아이폰...다른 핸폰도 사용하지 못할것 같구요...
    아이팟터치와 아이패드는 제꺼지만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저도 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2011.10.09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7. 창의력을 갖춘 리더... 우리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10.11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8. 깽알신랑

    삼송 따위는 결코 넘볼수 없는 거대한 산이었지요...

    2011.11.05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9. kim

    이사람 그만 추모합시다...
    다른 수많은 개발자들이 뒤에 있어요..
    그도 리더쉽과 창의력도 있지만 사실,뒤에 숨겨진 수많은 아이디얼 내고 창의력을 돋군 숨은 실력자들 몫도 빼앗아 혼자 간판을 단것도 많아요...
    그리고 애플 아이폰이 통신기술과 특허없이 몇년을 준비해서 아이폰을 만들지 못합니다,,
    남들이 전력투구하여 특허와 기술이 축적되어서 현재의 스마트폰이 나온건데요..
    그렇다면 애플이 20젼후 아이폰을 만들거라고 통신기술을 축적해왔나요..
    그거 아닙니다..
    남의 휴대폰을 갔다 베끼고 복제하고 도둑질한겁니다..
    왜 애플은 관대하게 용서해주고 남들은 모두 카피캣으로 모는지..
    거대 미국의 패권주의로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삼성이 옴니아로 많이 욕먹긴했지만 훨 씬더 도덕적이라 생각해요..
    너무 애플과 잡스를 영웅시 하지맙시다..
    정말 보기 싫어요..
    다른 수많은 개발자들을 욕되게 하는거예요

    2012.12.03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도 맞는 말씀이십니다.

      그러나 제경우, 그가 워즈니악의 공을 가로채다시피해서 만들어내고 팔았던 apple 2+라는 기계 하나로 인해

      인생이 바뀐 사람중 하나이기때문에 굳이 추모해보는것입니다.

      2012.12.03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 초초보

      삼성이 도덕적이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는 군요~ 훨씬~ "상대"적으로~
      그의 뒤에 수많은 실력자들 몫도 빼앗아 혼자 같판을 단것도 많아요~ 하시는데, 삼성도 많많치 않습니다~
      말씀 하시는게, 삼성의 그분이나 애플의 그가 똑 같거나, 아니면 삼성의 그분이 좀더 낫다(?)라고 생각 하시나봐요~
      제가 볼때 조금 비슷 하다고 해도, 차이가 나는게,
      그가 워즈니악의 공을 가로채서 만든것은 업계 선도를, 그분은 언제나 뒷차로~(나쁜거 아닙니다).
      그분이나 그나 뒤에 숨겨진 수많은 실력자 많습니다. 오히려 그분이 더 많다고 저는 판단 합니다. 우리 나라가 이런 기술이 천시되는 풍토에서도, 기술 발전이 되는걸 보면, 정말 기적이죠. 누구 덕이겠습니까? 정말 뭐처럼 일하는 공대 출신들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후발주자라는 사실, 그리고, 후발주자로서 1등을 하기위해 그분이 또는 밑에 임원급들이 어떻게 했을지... 기업이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시장선점을 위해, 다른 회사를 합병하는 행위는 자연 스러운것, 그 과정은 합법 또는 불법이 있었겠죠. 문제는, 그다음, 삼성은 국민을 호갱님 만들고, 그래도 애플은 안 그랬다는 점.
      다른 수 많은 개발자들을 왜 욕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의문입니다.
      애플의 개발자들은 그에게 완전 쇠뇌 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 한다고 들었는데, 그만큼 대우도 받고....
      삼성은 어떤지 모르겠네요~ㅡㅡㅋ;;
      그리고, 여기 왜, 거대 미국의 패권주의가 나오는지요~?
      미국 국가 이름이 원래~ 그런거 아니였나요~? 아메리카의 연합국(?), 그다음에, 세계의 연합국(?). 영화보면 그게 더 심하던데~ㅡㅡㅋ;;
      헐리웃 영화 안보시겠군요~ㅡㅡㅋ

      2013.09.16 07:23 [ ADDR : EDIT/ DEL ]
    • 제말이......ㅠㅠ

      2013.09.16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IT 모바일 iPhone2011.01.24 09:29


1. 한국의 한 개발자가 페이스북 뺨치는 새로운 IT서비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업을 시작하려 했다 치자. 그는 페이스북만큼 회원수가 충분해져 수익모델이

   확립될수 있을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투자자를 찾지 못해 결국 망한다.

   (페이스북은 총투자액이 수십억달러에 이르지만 아직 수익은 충분히 내지 못한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투자자들은 충분히 기다려줄 줄 안다.)

   개발자는 결국 외국에서 비슷한 서비스가 대히트치는걸 손가락 빨고 구경만 해야 했다.

 

2. 한국의 한 14세 소년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멋진 프로그래밍기술로

   기가막힌 아이폰용 게임을 개발하고 이를 무료앱에 올리려 했다. 그러나..

   첫째, 무료로 올리려 해도 게임물 등급위원회에 수십만원을 내고 심의를 받아야만 했다.

   14세 소년에겐 수십만원은 말도 안되는 거금이라 소년은 포기해야만 한다.

   둘째, 설령 부모가 수십만원을 기꺼이 내줬다 치자. 한국 앱스토어에는 게임카테고리 자체가 없다.

   한국인 소년에겐 한글로 만든 한글게임을 한국앱스토어에 아예 올릴 길 자체가 없어 결국 포기해야 한다.

   소년은 드럽고 치사해서 이땅에서 개발자 안해먹으리라 다짐한다.

   잘 생각했다, 소년이여. (.....)

 

3. 한 개발자가 기막힌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겨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어느 허름한 건물에 사무실을 임대하여 앵그리버드 저리 가라 할만큼 끝내주게 잼난 게임을 만들어

   한몫 잡으려 했다. 심지어는 정식 심의 비용까지 마련해서.

   그러나 그가 임대한 사무실 주차장지붕이 불법증축되었다는 이유로 그는 심의를 받을 수 조차 없었다.

   기가 막힌 그가 아무리 항의해도 공무원은 "엿같으면 사무실 이사 가시던가"라고 할뿐.

   이사비용을 마련못한 그는 세계에 이름을 날릴 기회를 자기가 하지도 않은 주차장 불법증축 지붕과

   이를 트집잡는 한국 정부의 끝내주는 법때문에 결국 모든걸 접을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은 가상의 스토리이면서

또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다.




이런 현실도 모르면서, 그리고 고칠 생각도 없으면서

연설석상에서는 미래가 어쩌고 저쩌고 하며 IT코리아를 외치는 위정자들이여,



부끄러운줄 아셔야 것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상물심의위원회라는 사전인증제도를 갖고 있는 나라..... 국회에서는 관련법 개정은 몇년째 표류중이고.....
    할 말이 없게 만드는 나라죠...

    2011.01.24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2. 낭인

    저도 개발자였지만 여성부때문에 꿈을 접었죠..

    2011.08.05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상의 스토리라고 해놓고, 또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게 앞뒤가 맞는 말인지?

    2011.08.30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4. 공감

    취약한 콘텐츠분야를 살리겠다고 암만떠들면 뭐해. 매일 제자리걸음인데.. 도대체 입만살았는지 했던말 또하고또하다가 관심좀식는다 싶으면 거들떠도안보고; 진짜할말이없게만든다;

    2011.09.08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1.01.13 09:31


1. 순정도 한글패치 됩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m_iphonien&wr...



2. 그랑프리를 3번 타면 침팬Z가 헐리웃에서 고용가능해지는데 이놈이 하드기사입니다.


3. 다른방법으론 전직북으로 기본6직업 마스터하면 하드기사로 전직가능해집니다. 2나 3중 빠른쪽 하시면 될듯.


4. 헐리웃에서 고용가능한 해커는 3명. 리셋노가다 가능합니다.


5. 해커의 높은 계약금때문에 초기고용어려우실텐데 일단 낮은애들로 고용하고, 해커고용하면서 이애들 해고하면

   계약금 지불 안해도 되는 버그가 있으니 이거 이용하세요.


6. 나머지애들도 전직하고 교육하고 하다보면 능력치는 충분히 많이 올라갑니다. 그러니 후반엔 능력말고 오직 체력 보고 사원 고르세요.


7. 이거 잘 모르시는듯한데 하드기사가 4명일때 하드개발하면 포테토칩 CPU 하드를 개발할 수 있고


8. 하드기사가 6명 -_-;; 일때 하드개발하면 포테토칩+천공카드 하드만들수 있습니다. 이게 하드의 최고봉입니다.


9. 일단 하드개발 시작하면 하드기사가 없어져도 개발완료되니 능력치상 바로 해커 전직시켜주는게 개발속도 올라갑니다.


10. 게임쇼 방문객수가 잘 안늘땐 일부러 다양한 타사 하드로 게임게발 좀 해주면 늘어납니다.


11. 하도 교육해 더이상 능력치 안오를땐 일단 해외교육-능력치상승0-빠칭고교육 하면 랜덤 올+6됩니다. 이걸로 올800대 가능..


12. 숨겨진 캐릭은 마스크맨X, 석유왕, 곰돌이, 침팬Z, 카이로보의 다섯. 뒤쪽애들은 그랑프리 먹은 회수따라 등장...


13. 석유왕, 곰돌이, 침팬Z등이 생각보다 능력치 안좋다고들 하시는데 이애들은 체력이 만땅이라 교육시키면 후반엔 파워발휘..


14. 제경우 무리좀 했더니 13년차에 자사 최고 하드를 개발할 수 있더군요. 이보다 빨리 가능할지에 도전해보려합니다.


15. 최고판매기록경신을 위해선 몇가지 조건이 필요한듯한데 첫째, 개발하드점유율이 높고 보급대수가 많을것.

둘째, 최고의 조합(인기도도 높은 조합, 예를 들면 시뮬+연애 같은거..)을 아껴주었다 1번 시기가 도래할때 써먹어야 한다는것,

셋째, 약도 좀 빨고 애들 능력치도 높아져야하며 판매관련 이벤트도 다 등장하고 지명도와 기대치도 높아야하고..여튼 총체적 기본베이스를 다 높여둬야 합니다.



1억카피 판매기록과 13년차 이전에 최고하드 개발 성공이라는 2가지에 도전해보고 이를 클리어하면 저도 할만큼 했다 할거같네요..;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PHK

    음..아직 심층공략을 참고할 레벨이 못 되네요..ㅋㅋ 트레이닝과 레벨업의 차이도 모르겠고, 라이센스는 사야하는 것인지,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겠고, 개발도중 뜨는 이벤트는 어떤 도움이 되는지, 왜 맨날 실패하는지 등등.. 기본 개념이 필요한데 그런 분석을 찾기가 어렵네요.ㅎㅎ

    2011.01.13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 1. 렙업을 하면 반드시 정해진만큼 능력치가 오르는 대신 리서치 데이터를 소모하고 연봉이 올라버리죠.
      반면 교육은 능력치가 랜덤하게 오르는 대신 체력을 소모하고 연봉은 그대로.

      2. 라이센스는 개발할때 기종선택하는데 처음개발기종일때 사도록 되어있습니다.

      3. 개발도중뜨는 이벤트는 다 효과가 다르고
      업그레이드 실패이유는 능력치가 너무 낮아서예요.

      2011.01.13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2. AKF-0/G

    이거 ....ㅎㄷㄷㄷ 여자친구는 이미 끝을 봤다고... 재밋다고 하자고 하더군요;;;;

    회사에서(한국전기연구소) 박사님 출장이라 자기혼자있어서.... 실험이고 뭐고 팽개쳐놓고 끝탄을 먼저봤버린 ㅎㄷㄷㄷ


    전 초반에 할려니깐 돈 부족이던데 ㅠㅠ 욕심이 과해서 그런가봐요

    2011.01.27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3. AKF-0/G

    ㅠㅠ 질문있어용 하드기사 6명 만들려니깐 다들 렙업을 많이해야하고........
    그러다보니 연봉이 장난아니게 ㅎㄷㄷㄷ 해지던데 ㅠㅠ

    하드기사 4명에 하드웨어 만들다가....ㅠ 연봉이 높아져서 한번 주고나니 파산해버렸어요

    계속 수주개발하는데 안되서 ㅠㅠ 그래서 하드기사 2명으로 하드 하나 만들고 자사 소프트웨어나 계속 만드느중이예여 ㅠ

    2011.01.29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4. AraKd

    질문 드려도 될까요.
    새로 기획할 때 방향성 정하는데 특별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2011.02.26 16:51 [ ADDR : EDIT/ DEL : REPLY ]
  5. asdf

    님공략 보고 19년에 매출 1억 5천만 카피 기록새웠고,, 8명 모두 렙 5 해커 달성했구요,, 한가지 딴지를 걸자면.. 히든 캐릭터들이 체력이 높다고하셨는데 , 마스크맨X 와 석유왕은 높은 체력이 아닙니다 ;; 허구헌날 퇴근만 해대고 만렙찍는다고 체력이 올라가지도 안구요, 차라리 체력높은 해커들을 트레이닝하고 렙업시키는게 돈도 절약되고 체력도 좋더라구요, 암튼 공략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2011.03.16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6. asdf

    게임 시작하자마자 2명 고용할때 아는사람 통해 싼사람 두명 고용하구요, 게임 개발하지않고 수주만 따서 550K 달러 모으시면(게임 개발하지 않아서 팬이 떠나간대도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초반엔 팬도 없으니까요..) 인터넷구직으로 2명 제일 비싼놈으로 두명 교체합니다. 해고하면서 고용하게되면 계약금을 지불안해도되는 버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나선 게임개발 1번 수주 1번 번갈아가면서 계속하고 레벨업은 수시로해주면서 아이템상인한테는 전직북만 삽니다. 업그레이드 요청은 게임개발시에도 받지않구요.. 이렇게 몇번 반복하다보면 돈이 모이고 사무실 이전을 합니다. 사무실 이전해도 아까와 같은방법으로 지인으로 구인모집한뒤 사업설명회 열어서 지인구인 으로 모집한 두명 해고하고 비싼놈으로 두명 교체,, 그리고 게임개발만 계속합니다. 개발이 끝나고 첫달 매출 얼만가 지켜보지 마시고 게임 출시하자마자 바로 개발착수하면서 계속 게임을 진행(진행이라 함은 게임 개발과 동시에 연구자료 모으시는대로 렙업&전직 계속꾸준히 하는걸 의미합니다)하셔야합니다.. 직원들을 가만냅두시면 안됩니다 20년엔딩이라는 카운터가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전직하고 렙업하시다보면 하드기사 바로전이 프로듀서입니다. 하드기사 전직은 일괄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하드시가 전직시 그래픽,사운드 능력치 감소) 말하자면 6명 프로듀서 2명 해커 완성 되기까진 하드시사 전직을 안시키는게 좋다는겁니다. 자사하드 개발하시기 바로전에 하드기사로 6명 전부 전직시켜주시고 개발 착수와 동시에 모두 해커로 전직시켜주시면 개발속도가 빠릅니다. 그이후엔 게임개발 조합을 보시면서 어메이징 조합으로 계속 개발하시면서 게임을 진행하시다보면 됩니다..
    제가 5번 플레이하면서 얻은 나름 팁이니 참고하세요..

    2011.03.16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7. 31년ㅠㅠ

    한개만 질문드려요 하드기사가 6 마리인데 감자칩,콘솔, 또 4번째 언론인데 님하고 같은 모양이 안 나와요 ㅠ 어케 하죠요?

    2011.08.21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스크맨 x

    마스크맨 x 가 mister x 말하는건가요 파란가면쓰고잇네요

    2011.08.28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기.. 이상하게 능력치가 255 올라가는 버그를 쓰니 3의 사무실로 가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더군요.. ㅠㅠ

    2011.09.11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Elixir

    저 그런데 13년 이전에 최고콘솔이 어떻게 나오나요....? 하드기사 6명 만드는데만 해도 엄청난 전직서가 소모되는데.... 나오는거 족족 다 샀는데도 어렵군요
    그걸 다시 해커로 만들려고 하면 저같은경우 최소 16년은 되야 나오는데... 이미 마스터를 잔뜩 가지고 있는 직원들만 계약하시는 건가요?

    2011.10.24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늅이는늅늅

    궁금한게 있는데요.....
    솔직히 빠찡코노가다 되게 귀찮은데 이거 해야되나요
    실패하면 껏다키고 되게 귀찮아서 ㅠㅠ
    그리고 교육은 보통 어떻게 시키시는지 궁금한데 답변좀 부탁드려요 ㅠ

    2011.11.07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늅이는늅늄

    아 노가다 팁 여기다 적어볼게요 빠찡코 노가다 껏다키는거 귀찮으신 분을 위한건데요 유닛이 체력 다쓰고 집에가면 화면에서 사라지는데 이때 체력이 차거든요 만땅차기전에 다시 일 시키면 계속 화면밖에서 노가다 가능해요 시간이 좀 가긴 하는데 풀로채우는데 일주일도 안걸리는걸 고려하면 괜찮은거 같아요

    2011.11.08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늅이는늅늄

    아 그리고 혹시 방향성게이지 채우는 노하우 같은거 알고계신가요?? 마구잡이로 해서 4줄만땅은 채웠는데 진전이 없어서요 아시는분 댓글좀ㅠ 에고 어쩌다보느 개인블로그에 글을 많이싸버렸네요 지저분해 보였다면 죄송합니다ㅠ

    2011.11.09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전 12년 차에 ㅋ

    2013.05.06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공

    저 하드기사 전직권이용하려하는데 전직목록에 해커가 없어요 그럼 어덯게 해야하는거죠?

    2013.12.31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16. 88888원 비로싰는데

    2014.06.22 08:17 [ ADDR : EDIT/ DEL : REPLY ]
  17. 11년에 하드 개발 완료 가능하네요.
    1억 카피까지는 무리일듯.

    4년 1월 6인 사무실이동
    4년 12월 8인 사무실이동.
    7년 첫 그랑프로 우승.

    이 테크트리라면 11년에 하드 개발 가능합니다.

    2017.11.10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ㅋㅋ

    9년 하드개발했고 1억도 한번 찍어봣네요 그이후론 안되지만

    2018.01.07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0.12.07 13:40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000sec | F/2.0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일단 디카 최대의 커뮤니티, 디씨 -_-;;

http://www.dcinside.com

 

최대급 DSLR 커뮤니티

http://www.slrclub.com

 

최대급 사진 감상 사이트 레이소다.

http://raysoda.com

 

최대의 PC 커뮤니티, 파코즈

http://www.parkoz.pe.kr/

 

최대급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

http://www.flickr.com/

 

최고의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http://www.bobaedream.co.kr/

 

최고의 DVD및 영상물 관련 사이트, 디비디프라임

http://dvdprime.dreamwiz.com/

 

최고의 캠코더 관련 사이트

http://www.dvuser.co.kr

 

최대의 콘솔게임관련 사이트, 룰리웹

http://ruliweb.empas.com/

 

최대급 유머모음 사이트, 웃긴대학

http://www.humoruniv.com/

 

최고의 건프라 관련 사이트, 달롱넷

http://www.dalong.net/

 

최대급 오디오 전문 사이트, 와싸다

http://www.wassada.com/

 

최대급 코스프레이어 연합사이트, 환골탈태

http://www.kcunion.kr/

 

최대 PMP 사이트

http://www.pmpinside.com

 

노트북 커뮤니티

http://www.nbinside.com

 

사진 모델, 레이싱 모델 스케쥴 확인하기 좋은 미스디카.

http://www.missdica.com/

 

스노보드 커뮤니티

http://www.hungryboarder.com

 

최고의 미디/작곡관련 사이트, 미디유저넷

http://www.midiuser.net

 

모터보트와 제트스키 중고 passo

http://www.passo.co.kr/

 

카오디오는 신길

http://www.caraudiomall.co.kr/

 

아이팟 관련 사이트의 지존, 위드아이팟

http://www.withipod.net

 

개발자 커뮤니티

http://www.devpia.com

 

MLB관련 지존사이트

http://www.mlbpark.com

 

루어낚시 최대사이트

http://www.bassy.co.kr

 

휴대폰 관련 사이트, 세티즌

http://www.cetizen.com/

 

쵝오의 pda 싸이트

http://www.todaysppc.com/

 

최고의 스키및 인라인 사이트

http://drspark.dreamwiz.com

 

최고의 무료 벡터 클립아트 모음 사이트

http://www.bittbox.com/

 

최고의 포토샵 브러시 모음 사이트

http://designfruit.com/

 

최고의 윈도우 아이콘 모음 사이트

http://famfamfam.com/
http://iconfactory.com/


네비게이션 사이트

http://www.navinside.com
  

 
최대의 항공관련사진

http://www.airliners.net

 

실용오디오

http://www.enjoyaudio.com

 

헬스정보

http://www.bodyfor.tv/

 


최고의 제품, 브랜드, 회사 로고 벡터이미지 모음 사이트

http://brandsoftheworld.com/

 

손글씨 예쁜 폰트 모음 사이트

http://www.dafont.com

 

 

 

 


댓글로 추가해주시면, 버젼업 하겠습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2.07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쓸모있고 즐겨찾기에 추가해두고 방문하면 좋을 사이트들이 많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2.31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가네요 ^^

    2011.01.13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재모-규미아빠

    아기 치아가 가지런한게 좋군요 ^^

    2011.03.18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5. 동동이

    이런 좋은 정보를.. 감사합니다!!!

    안들어가야 할 카오디오 사이트에 들어가버리고 말았군요 ㄷㄷㄷㄷ

    2012.08.30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6. 예비아빠진사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2012.08.30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0.11.10 10:05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6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125 | Off Compulsory












1. 확실히 현재위치에서 가까운 근처 놀이기구의 대기시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움직일수 있다는거..대단히 편하더군요.


2. 실제 대기시간은 표시시간과 약간차는 있습니다. 5분전후 정도? 그래도 이정도면 대단히 양호..


3. 수유실, 유모차대여소등 편의시설의 위치파악이 대단히 편합니다.


4. 에버랜드의 문제중 하나는 식당들이 어느날은 어느게 닫고 어느날은 어느게 열고 하는걸 직접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는건데

이 앱이 미리 알려줍니다. 애 있어서 먹을수 있는게 한정되는 집은 매우 유용..위 갈무리의 식당거리는 나중에 집에서 갈무리해서 저래요.


5. 그날그날의 공연정보, 이벤트, 퍼레이드시간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총평하자면 깨알같은 글씨의 가이드맵보다 무진장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앱이 맞더군요.

 


개인적으로 한가지 추가좀 해줬으면 하는건, 주차정보좀 리얼타임으로 알려주었으면 하는거..

1주차장으로 가야할지 4주차장으로 가야할지 이런걸 가기전, 혹은 가는 도중에 미리 볼 수 있으면 아주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또 중간중간 아직 불안정한지 앱 자체가 뻗기도 합니다.
 

여튼 스마트폰이 참 스마트한거구나 라는 생각이

이런거 쓸때 크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준 에버랜드측에도 참 잘했다고 별 다섯개 주고 싶습니다.

이거 하나 있고 없고가 아이를 위한 동선짜는데 엄청나게 큰 차이를 내더군요.


에버랜드 자주 가시는 파파분들이라면 필수앱이실듯....ㅎㅎ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모바일 iPhone2010.10.20 10:30








얼마전 제가 아이폰용 구글 앱이 업데이트 되면서 고글이라는게 새로 생겼다고 글 올렸었습니다.

이 고글이라는건 구글앱을 기동시키고 설정에서 고글 사용 하겠다고 해주면 비로서 사용이 가능한데

아이폰용 카메라로 사물, 풍경, 건물등을 찍으면 인식하여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는 인식율, 검색결과 모두 완벽과는 거리가 꽤 멈....)

 

그러다, 어제 오늘 이거 저거 시험해보다 새로운걸 알았는데요..

 

이놈으로 명함! 을 찍으면..

 

 


무려 명함의 text 를 그대로 인식해줍니다. -_-;;

아주 잘되는 경우에는 명함의 이름, 이메일, 홈피, 전번, 회사등을 줄줄이 각각 문자인식해서

그대로 주소록에 테이블별로 추가 -_-;; 까지 해주며..


잘 안된 경우엔 인식된 이름과 인적사항들을 카피해서 수동으로 간단히 주소록에 추가가 가능합니다.


물론 인식한 텍스트 그대로 검색하는건 기본이고요. -_-;;

 


아직 어지간한 유저분들도 이걸 알아차리신 분들이 많지 않으신거 같은데

아이폰용 명함인식 앱 가격이 9.99$~19.99$인걸 생각해보면


구글에 딸린 공짜 고글덕에 유료명함인식앱들은 거의 그냥 망했다고 봐야할지도 모릅니다. -_-;;

 


딱 한가지 흠이라면

아직 한글인식이 안된다는 것 정도..?

 

그래도 공짜에 이게 어딘가요....-_-;;

영어와 숫자 인식율은 완벽에 가깝습니다.

 

구글이 정말 회사 여럿 잡는듯......

 

 

1. 구글앱 다운

2. 구글앱 설정에서 고글 사용 on

3. 고글 사용 agree

4. 명함을 놓고 찰칵 (가로 세로 상관없음)

5. 인식결과를 +contact list 탭 눌러 저장하면 끝.

 

...이상입니다.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스팅 읽어보고, 바로 테스트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되네요^^
    사용법이 좀 까다로워 보였긴 한데, 사용법만 알면 괜찮을것 같네요 ^^
    현재 전화번호와 회사명, 주소 등의 텍스트는 거의 완벽하게 인식되는것 같네요...ㅋㅋ

    촬영 카메라와 피사체와의 접근 거리에 따라 조금은 다르게 나오는것 같네용;;;

    근데 인식된 텍스트를 어떻게 저장하는진 모르겠는데 여러번 시도해 봐야겟어요 ㅠ

    좋은글 잘 읽어보고 도움되는글 얻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2010.10.20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2. 호.. 이런 기능이 있었나요? 바로 확인해봐야겠네요. ^^

    2010.10.20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IT 모바일 iPhone2010.09.13 09:53



1. 아이폰 앱중에 팟게이트를 깝니다. 그날그날의 무료앱과 할인앱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국내앱중엔 가장 쓸만합니다.

2. appStore를 깝니다. 해외것중 상당히 쓸만합니다. 미리 찜해둔 앱이 무료로 변경되면 자동다운받기같은 재주도 가능합니다.

3. Pandora Box를 깝니다. 이 앱의 대단한점은 미리 자기가 찜해둔 앱의 가격이 변동되면 푸시 알람으로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4. Faad, Free App a Day를 깝니다. 이놈은 Faad연합에 가입한 제작사들의 게임들을 돌려가며 공짜로 받게 해주는 대신 광고를 보여줍니다.

5. 특정제조사의 트위터를 Follow합니다. 예를 들어 @gameloft같은경우 잦은 할인, 무료 다운 서비스를 전부 트위터로 공지합니다.

6. 특정기념일을 미리 체크해둡니다. 예를 들면 어린이날엔 일본, 한국의 어린이용 앱이 무료로 꽤 풀리고 아이폰4발매일같은경우나 아이패드발매일 같은때에도 많은 앱들이 무료로 풀립니다. 지난 월드컵 16강전때도 무료로 좀 풀렸죠.
그외 종전기념일, 독립기념일등 각국의 특별한 기념일들때마다 많은 앱들이 하루동안 무료로 풀립니다.

7. 몇몇 아이폰앱 리뷰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리딤이벤트를 매일매일 체크합니다. 운좋으면 매우 비싼 앱의 리딤코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8.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는 반동으로 무료가 되는 앱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난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때 유럽관광안내앱이 무더기로 무료로 풀렸었죠. (수십만원상당..)


이처럼 몇가지 앱들의 도움과 푸시알람, 매일매일 부지런한 체크, 트위터를 통한 정보수신,

앱 할인의 생리를 파악해두면


굳이 비싼 돈 주고 결제하지 않더라도 무료, 혹은 매우 크게 할인된 가격으로

유용한 앱들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아이폰의 용량이 모자르다면 받고 바로 지우거나, PC의 아이튠즈에서 받아두면 됩니다.

자기 계정으로 한번 받아둔 앱은 이후 유료로 재변경 되어도 계속 무료거든요.


나중에 천천히 용량이 남게 될때 넣어 즐기셔도 됩니다.



ps) 근데 정말 잘팔리는 앱들은 절대 할인/무료 이벤트 안합니다. 앵그리 버드라던가 스타워크라던가 좀비대 식물같은거..

      이런건 걍 포기하고 받으시는게..


ps) 게임로프트사의 굵직굵직한 대작게임들은 시간 좀 지나거나 특별한 날이면 0.99$ 이벤트를 하곤 하는데

      이런것들은 0.99$주고 결제해도 돈이 아깝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좀비 인펙션이라던가 아스팔트5같은 경우..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