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2015.02.23 10:0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3200sec | F/2.2 | 0.00 EV | 5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바야흐로 전국민 포토그래퍼 시대라 할 수 있을 만큼 DSLR, 미러리스등 고급 카메라의 보급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최소 미러리스나 DSLR 한대쯤은 다들 가지고 있다시피 하고

 

사진이 취미다 라고 자신있게 답변하는 비율이 무료 25%를 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5천만명이라 한다면 사진이 취미인 사람이 무려 1250만명이나 되는거죠.

 


 

그 와중에 특히 눈에 띄는 경향중 하나가 고급기, FF카메라등에 대한 동경과 구매욕입니다.

 

물론 뭐 본인들께서 여유있고 필요해서 구매하시는거, 누구도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아예 적극 찬성을 하고 싶은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런데 가끔 보는 유형중에는 그런게 있어요.

 

"다른 사람들 보니 죄다 FF 카메라 쓰던데..."

 

"동호회 나갔는데 보급기 미러리스 쓰는 사람 저뿐이더라구요"

 

"온라인 동호회 사람들 올리는 사진보면 다 고급기 FF일색이라 저도 ..."

 


 

즉, 다른 사람들이 많이 쓰는거 같으니까 자기도 써야 할것 같다...

 

다른 사람들 다 고급기, FF쓰는데 자기만 보급기 쓸수는 없지 않겠느냐...뭐 이런거죠.

 


 

흠흠, 그럴듯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고급기, FF쓴다는데 우리라고 질수는 없잖아요?

 


 

.....는 개뿔....-_-;;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위에서, 온라인에서, 출사지에서 보이는 광경은 어디까지나 주관이 듬뿍 들어간

 

특수케이스에 불과합니다.

 


 

현실은 오직 [통계]만이 제대로 이야기 해주는 법,

 

과연 그럼 실제는 어떨까요?

 


 

비슷한 일본과 국내의 시장조사 결과를 합쳐 대략적으로 놓고 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보급기, 미러리스의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일단 DSLR과 미러리스를 놓고 보면

 

2014년 기준 미러리스의 판매율이 58%, DSLR이 42%정도로 집계됩니다.

 

대체적으로 미러리스보다는 DSLR이 고급기로 분류되는데 더 저렴한 미러리스유저가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판매되는 DSLR/미러리스 전체 총량중 94%가 100만원 전후의 보급기예요.

 

바디만 150만원 넘는 중급기, 그리고 FF기종과 고급기의 판매량 다 합쳐봐야 10%대에 불과합니다.

 


 

그중에 FF만 뚝 떼어놓고 보면 다시 4%가량 되는걸로 집계됩니다.

 

특히 최고급플래그쉽의 판매량? 1%에도 한참 못미칩니다. -_-;

 


 

렌즈 교환식 카메라를 든 사람 100명이 지나간다 치면

 

그중에 풀프레임 들고 지나가는 사람은 단 4명뿐이라는 소리고

 

1D-X라던가 D4s같은 최고급기 들고 가는 사람은 1000명이 지나갈때 한두명 보일까 말까란 소립니다.

 


 

즉 애초에 전제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세상사람들이 다 고급기, 다 FF쓰지 않습니다.

 


 

진짜 극히 일부, 극소수의 하이엔드 유저들만이 그런 카메라를 씁니다.

 

모임이나 동호회 나오는 분들중 일부가 좋은 카메라와 장비 들고와 자랑하고자 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 점,

 

보급기나 저렴한 카메라 쓰시는 분들이 열등감에 비교적 덜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점등이 복합작용해서 많아보일 뿐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쓰니 나도 그거 써야 한다는 논리대로라면,

 

풀프레임 고급기가 아니라 보급기가 바로 이분들에게 맞는 선택이 되는거예요.

 

 

 

게다가 시장 전체를 놓고 보면 DSLR/미러리스 합친 총 렌즈 교환식 고급 카메라 시장의 규모는

 

미러리스가 본격 보급되기 시작한 2012년 이래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요.

 


 

어느 카메라를 골라 구매해서 사용할지는 온존히 개개인의 몫입니다.

 

심지어 사놓고 사용 안해도 그만입니다.

 

다만 상투적으로 "남들 다 좋은거 쓰니 나도..." 라는 비합리적 이유를 들지는 말자는 거죠;;

 


 

애초에 남들을 의식하거나 남들을 핑계로 대는 것 자체가

 

그리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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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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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간만에 인터넷을 봤더니 이런 업데이트가!.... (2월 첫주체 차에 치인고로... 타격이 좀 있었습니다.)
    뭐 저 역시 영혼따위는 1미리그램도 없는 마포 미러리스 유저입니다만, 어떻게서든 주변의 영혼이라도 소환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FF에 대한 동경과 욕심보다는 저 편법적인 영혼소환법의 연구가 아직까지는 더 재미나군요.

    2015.02.24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제 사정에 맞춰서 크롭바디를 쓰는데 언제나 풀프레임이 아니라고 많이 무시를 하더라구요... ㅜ

    2015.02.24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 노트북인사이드가 한참 날릴 적엔 거기 소니 바이오 평하는 사람이 실 판매량의 열배는 되겠더군요.(암만 중고를 사고팔아도 10배가 될리가.. 코에이 삼국지처럼 복제해서 쓰는 것두 아니구..) 또 어디 가면 전부 역사 박사인데 왜 교양역사서는 2천부 팔리면 잔치를 해야하는 걸까..(그놈의 ~타 소릴 듣는 수험서도 의외로 많이 팔리지 않더군요)

    사진 뿐만 아니라 다들 그런 거 같아요,

    2015.02.24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긴 그래요. 책에 대한 비유가 쏙쏙 들어오네요 ㅎㅎ

      2015.02.25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 어제 영월미디어박물관 관장님 발표를 듣는데 딴거야 어른 냄새 풀풀 풍기는 얘기라 짐순이에겐 와닿지 않았어요.
      중간에 "사진 잘찍는 법을 자꾸 자기한테 자꾸 물어보는데 결론은 많이 찍는 겁니다"라고 하시더군요. 한국일보에서 사진기자 30년 하셨다는데 카메라는 폰카도 상관 없어 하시더군요.
      그리고 짐순이가 왜 사진기에 관심 없는지 드뎌 깨달았습니다. 온 몸에 카메라가 달려있으니 굳이 관심 가질리가.(미노프스키 입자 때문에 광학장비 짱!) 그리고 맨날 자쿠랑 돔만 찍으니 재미가 있을리가.. 훌쩍.(눈깔괴물은 19살 소녀에겐 버겁단 말야!)

      2015.02.26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 "노력"이야말로 언제나 최고의 방법인데 말입니다;

      2015.02.26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5. 에르가

    다른분이 돈이 없어서 풀프레임 못산다고 하셨지만,,
    저는 무게쪽에 더 비중을 두고싶네요.
    단순 돈문제였으면 풀프레임이 이렇게 점점 싸지는데 미러리스 점유율이 더 올라갈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라이트유저들은 아무래도 그냥 들고다니다가 가볍게 친구찍고 음식찍고 고양이찍고 이정도다보니 휴대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봐요.
    그리고 제 주변을 보면 풀프레임이랑 크롭이 뭔지 몰라도 600d같은 가벼운 카메라 들고다니며 여성 특유읙 감각으로 훨씬 잘찍더군요..

    2015.02.24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리가리

    다 읽기도 벅찹니다. 그래도 3일 정도에 걸쳐 거의 대부분을 읽은 것 같습니다. 저도 끈질깁니다. ㅎㅎ

    2015.02.25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흠...그건 국민성과도 긴밀한 관계가 ㅡㅡ;
    내삼 카메라 뿐만이 아니고 자동차나 캠핑 등산 기타 취미생활 곳곳에 나타나죠
    가성비 따져서 구입해서 활동하다가 어느순간부터 남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게임끝이죠...

    2015.02.25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리고 기업들의 세뇌성 광고에도 휩쓸리지 말아야 하고요.

      내 인생에도 작품사진 하나는 있어야 한다? 그러니 이 비싼 카메라를 사라...?

      엿이나 먹으라고 해주고 싶은 광고였습니다.

      2015.02.25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8. 사진가

    예전에 마루토스님 블로그에서 본 것 같은데, EBS 다큐 프라임이었던가요? 소비는 감정이다... 우리 본성이 그렇죠.
    저는 그 다큐를 보고 느낀 바가 있어서 신용카드를 없애고 부채 정리를 했더니, 장비가 고급기에서 보급기로 바뀌었습니다. 사진은 안 바뀌더군요.
    사실 거짓말입니다. 안 바뀐 게 아니라 훨씬 나아졌습니다. 아마, 마음이 더 자유로워져서?(마루토스님 표현대로라면, 행복해져서?)
    저 역시 장비와 사진에 관한 글을 쓰자면 할 말이 많긴 한데, 그 말들을 뒷받침해줄 진짜 중요한 것... 내 사진과 이름을 내 걸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루토스님만 응원하고 있습니다.

    2015.02.25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다큐보고 느끼는게 많기도 했고...한편으로는 제가 옳구나 하는 자신감도 많이 가지게 되었었습니다.

      저는 그 뒤로 장비가 오히려 늘었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인데, 장비가 늘어난 만큼 얻은것도 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카메라로 벌어들인 돈이 카메라에 들인 돈보다 많기도 하지만;

      2015.02.25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9. 티스토리 보다가 어찌어찌 타고들어 와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사실 저도 처음 시작은 400 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몇번 장롱에 들어가고 나오기를 반복....
    결국 처분하고 다시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700 으로 돌아 왔습니다
    한번접었다 와서 그런지 보이는게 많네요 FF욕심도 나고 하지만
    최근 출사를 다니면서 느끼는건
    역시 세상의 중심은 사람이고 사람이 먼저다를 느끼게 하네요
    참 그리고기능적인부분이야 워낙
    말도 많고 사진 스타일이나 이런부분은 개인적인 취향이 워낙
    강해서 제가 요즘 찾는 명제는
    진짜 잘찍은 좋은 사진은 어떤사진일까 입니다
    혹시 가지고계신 소신을 좀 가르쳐 주실수 있으신가요?

    2015.02.25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z49class

    미러리스 EOS M을 쓰고, 어찌어찌하다보니 모든 M렌즈를 사 채우긴 했습니다... 플래시는 320ex인데, 성능상 살짝 아쉽지만 컴팩트함에선 메리트가 있고요..

    그런데 캐논에서 M3를 내놓은걸 보면 캐논은 아직까지는 미러리스를 팔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ㅜㅜ 맘만 먹으면 미러리스시장을 평정할 기술이 있는데도 말이지요...

    그래서 M4에 기대아닌 기대를 하면서 그냥 맘 편히 사진찍고 있습니다..ㅋㅋ

    보정할줄 몰라서 jpg로 찍고는 있는데, 다행히도(?) 찍힌 사람들이 만족해하길래 꼭 보정을 해야되나 싶기도...??

    2015.02.25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원래 사람이 보고싶은 것만 보는거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저도 주변에 정확하게는 큰 카메라 든 사람은 저밖에 없지만, -_- 왠지 다들 나보다 좋은 카메라 들고 다니는 것 같은 기분이...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ㅎㅎ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5.02.25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GT

    남들 다 쓰는 아이폰... ...으로 남들 다 찍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분이면 뭔가 제대로 되어가고 있는거겠죠 ^^

    2015.03.03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과거에 취미는 사진

    참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컴팩트카메라 아니면 dslr 카메라 였지만, 요즘은 미러리스 하이엔드 등등 참으로 종류도 다양해졌습니다. 굳이 남의 눈치 안보고 자신이 쓸 수 있는 카메라를 찾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과거에 멋모르고 dslr 구입했다가 장롱에 고이 모셔두시는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였지요. 멋으로 들고다니기에는 너무나 무거웠기에 결국 사진까지 포기하게 만들더군요. 어떤 잡지에 외국 포토그래퍼였는데, 그 사람은 평상시에는 그냥 컴팩트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닌다군요. 언제든지 찍을 수 있고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수 있으며, 순간의 찰나를 찍기에 컴팩트카메라만한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실제로 그분 작품중에는 컴팩트카메라로 나온 작품도 상당수 였구요. 정말 카메라를 취미로 하시고자 하지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기종을 고르시라고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초보자 분들은 하이엔드나, 미러리스부터 시작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점차 상위모델로 올라가시다보면 정말 멋이 아닌 진정한 사진을 사랑하는 사진사가 되지않을까요?

    2015.03.09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쉬앳]

    전 크롭 중급기에 삼식이 쓰는데, 애들 사진 남기기에 부족함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장롱에만 있어서 그렇냐고 하면, 지울거 다 지우고 일년에 남겨서 저장하는 사진만 만장이 넘어가는... 나름 꼭꼭 카메라 챙겨다니는 아빠진사지만,
    극도로 얕은 심도 사진만 제외하면 애들과 추억사진 남기는 데에 별로 부족함을 못 느끼겠네요. ^^
    제 카메라 기변 욕구가 사라진 이유입니다..

    그나저나 따님 부츠랑 제 딸 부츠랑 똑같은 신발이네요. ^^
    자연스러우면서 아이들 혼자서 신고 벗기 편한 최고의 아이템. ㅋ
    (근데 눈놀이 갔더니 방수는 좀 잘 안되더라구요.)

    2015.03.18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읭?

    전 풀프레임쓰다가 미러리스로 왔는데...
    그 이유는 요즘 크롭이나 미러리스도 노이즈 리덕션 잘 되더군요.(사실 해떨어지면 색감안나와서 안찍습니다.)

    대형인화할 일이 없으니 풀프레임은 스튜디오 기사에게 처분했고..(상태가 좋았음)
    유툽에 영상올리고 블로그에 사진 올리고 가끔..여행간거 손바닥만한 포토북만드니까 괜춘케 나오던데요.

    풀프레임 고집하는 분들은...약간의 허세가 좀 있긴합니다. 카메라로서의 기능에 충실히하기보다...
    패션 악세사리의 기능을 강조 !

    2015.03.22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크롭바디로 아빠진사 생활 2년하다 찍을때마다 느끼는 화각의 아쉬움때문에 2년 6개월만에 FF로 갈아탄 5년차 아빠진사도 있습니다. 크롭으로 2년버텨보니 FF가 정말 간절해지는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50mm는 더더욱 :)

    2015.05.11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 부끄럽네요... 좋은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2015.07.20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송양호

    오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이런 통계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5.09.14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통계는 한군데서 볼 수 있음 좋겠지만 그렇게는 안되고 각 사별로 제출되는 사업보고서, 일본이나 미국의 경제지들이 내놓는 시장분석, 관련 뉴스를 다루는 사이트의 쉐어분석 및 판매랭킹등을 종합적으로 합쳐 각자가 계산해야 합니다.

      2015.09.14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정석훈

    저도 궁금한거 한가지 있는데 답변해 주실라나~~
    광각렌즈를 하나 구입하려 하는데요...토키나 12-24나 시그마 10-20 삼양 14미리 정도 생각하는데요 어느 것이 좋을까요??

    2015.09.25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fnzlz

    언제부턴가 카메라가 기억을 남기는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뽐내기위한 도구가 되버린것만같아서 슬프네여

    2016.04.29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7d mark2 사용중이지만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풀프레임&플래그쉽 카메라 저에게는 아직 필요치도 않을뿐이고. 장비수집할 시간에
    사진이나 많이 찍고 연습이나 더하겠네요...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2016.10.22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