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2014.10.23 09:15

 

Canon | Canon EOS 7D Mark II | Pattern | 1/160sec | F/1.8 | +1.00 EV | 50.0mm | ISO-320 | Off Compulsory

 

 

1. 더 나은 넥스트랩 :

 

카메라의 기종명이 써진 기본스트랩보다 자신의 습관과 어께 폭에 맞는 질기고 푹신하며

 

결코 끊어지지도 풀리지도 않을 튼튼한 넥스트랩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단, 목에만 거는게 아니라 팔과 어께에 교차로 거는게 좋습니다.

 

 

 

2. 금속이 포함되지 않은 핸드스트랩 :

 

금속제 바클과 벨트가 더 폼나게 보여질 수 있으나

 

기능상 도움이 되기는 커녕 카메라에 기스를 늘리는 주요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긴 이동시간과 촬영시간동안 카메라를 들고 있기 위해서 핸드스트랩은 필수라 할수있으나

 

디자인보다는 기능성을 보고 고르시는걸 추천합니다. 가방에서 꺼낼때마다 기스가 느는걸 보고싶지 않다면요.

 

핸드스트랩이 있고 없고는 촬영시 느끼는 피로도가 10배가량 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 도브테일 플레이트 :

 

삼각대의 헤드규격으로 널리 쓰이는

 

도브테일 방식으로 만들어진 플레이트를 장착하고 다님으로서

 

핸드스트랩과 넥스트랩을 더 편하고 튼튼하게 달 수 있으며

 

삼각대 사용시 의도치 않은 플레이트 깜빡 습관으로부터 여러분을 지켜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비싼 감이 있으나 삼각대/모노포드를 많이 쓰는 분일수록 장만하여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

 

 

 

4. 리모콘 :

 

적외선도 좋고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폰도 좋고 장거리에서 사용가능한 전파식도 좋습니다.

 

뭐가 되었건 무선으로 셔터를 누를 장치가 하나 있다면

 

여러분은 타이머의 시간제한을 비롯한 많은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5. 필터 :

 

UV/프로텍터 필터는 거칠고 다양한 사용환경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재난으로부터 여러분의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입니다.

 

화질에 대한 부분은 잠시 신경끄셔도 좋고 필요할 때 잠깐 벗겨내고 쓰면 되니

 

필터 하나는 꼭 끼워서 다니는게 좋습니다.

 

프로텍터 필터 없었다면 제 렌즈들은 제가 95년도부터 윈도우를 포맷한 횟수보다 더 많은 손상을 입었을 것입니다.

 

 

 

6. 카드리더기 :

 

단돈 만원밖에 하지 않는 이 악세사리를 사용함으로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사진을 카메라를 직접 이었을 때보다도 더 빨리 그리고 안전하게 PC로 옮길 수 있게 됩니다.

 

카메라를 책상위에 올려두고 선 이어 사진 옮기면서

 

다른거 하낟고 의자 빙글 하다 선 걸려 바디 떨어뜨리는 바보같은 짓을

 

본인은 결코 하지 않으실 것이라 생각하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실제로 그렇게 당한 후에야

 

자신이 바로 그 바보였음을 뒤늦게 깨닫고 돈 만원 아끼려다 돈 백만원이 날라가게 된 슬픔에 몸부림 치곤 합니다.

 

 

 

7. 여분의 메모리카드와 배터리 :

 

이것은 여러분이 카메라를 항상 담아 가는 가방에서 아예 꺼내는 일 없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를 타고 먼 길을 가 카메라 꺼내 셔터 눌러보니 메모리/배터리가 없더라 하는 일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흔히, 그리고 자주 벌어집니다.

 

이런때 여러분의 가방에 여분의 메모리와 배터리가 있음을 상기해 낼 수 있다면

 

스스로의 멍청함을 저주하기는 커녕 오히려 불시에 대비하는 본인의 현명함을 스스로 상찬하게 될 것입니다.

 

 

 

8. OTG :

 

On The Go의 약자인 이 규격은 USB를 통하여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말합니다.

 

배터리탑재형이 되었건 케이블을 통한 스마트폰, wifi를 이용한 태블릿, 하다못해 노트북이라도 상관없는데

 

긴 여행이나 많은 사진을 찍어야 하는 출사에서 보다 고화질의 사진을 더 많이 찍고 보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메모리카드 남은 용량 줄어드는 속도로부터 공포를 느낄 때, 여러분은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9. 초상권 양해 각서 :

 

여러분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용도를 적고 상대의 서명만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된 이 문서는

 

거리와 여행지등에서 만나게 되는 멋진 인물들의 사진을 법적인 걱정 없이 촬영하고 포스팅 할 수 있는 근거를

 

여러분에게 마련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약간의 용기와 이 서류만 있다면

 

여러분은 파렴치한 도촬 사진사의 오명을 쓰지 않고도 얼마든지 근사한 인물사진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양자가 서명하고 한장씩 나눠가지면 나중에 서로 연락도 편하고 책임소재도 분명하고 일석 이조를 넘어 삼조 사조가 됩니다.

 

 

 

10. 가방 :

 

멋진 가방이 여러분의 사진실력을 더 빛내어 주지는 않습니다.

 

또한 더 많은 카메라 장비와 렌즈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이 더 좋은 가방인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촬영 습관에 맞춰, 가장 힘들지 않고 딱 필요한 양의 장비와 악세사리를 담아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준비된 가방을 수많은 메이커의 제품중에서 선택해 내는 것은

 

대단히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해 줄것입니다.

 

 

 


얼핏 매우 많아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은게...

 

 

넥스트렙, 핸드스트랩, 도브테일 플레이트는 카메라에 상시장착이고 필터는 렌즈 상시장착,

 

리모콘, 예비메모리와 배터리, 초상권 양해각서 몇장과 OTG를 마지막에 있는 가방에 넣어다니시면 그만입니다...ㅎㅎ

 

참고로 저는 사진 찍는 다른 분들 만나뵐때 9번의 준비 유무를 가장 크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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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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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4.10.23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초상권 양해 각서는 사실 제 입장에선 좀 애매한 물건이라서...(일반인을 찍을 이유가 거의 없었는데 말이죠)
    근데... 전문 모델위주로 찍어대긴 합니다만, 이걸 좀 가지고 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에서도 말이죠.
    물론...포트폴리오는 항시 지참(아이패드..ㅋㅋㅋ)하는지라 상관은 없는데 아무래도 제가 생각하는 걸 하려면
    초상권 양해각서도 필요할듯 합니다.

    제 아무래 전문 모델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저 거대하고 시커먼 인간은 최소한 믿을만한 구석이 0.1%라도 있구나"라는
    믿음을 주는 차원에서라도 말이죠.

    ...개인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점점 범주가 넓어져서 그렇습니다;;;

    P.S : 자전거 타는 구도는 비슷한데 우리 아이와는 전혀 정반대 구도군요.
    선배님 후속기는 뭔가 되게 신기한 경험을 즐기는 분위기인데 제 사진속의 후속기는 먹튀분위기 입니다.

    2014.10.23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무장갑

    초상권 양해각서, 가지고 다니려고 하는데, 따로 양식이 있는건 아닌가요?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서요....
    혹시 정해진 양식이나 개인적으로 만드신 양식이 있으시면 보내주시면 안될까 해서 메일 주소 하나 남깁니다. ^^;; (kth1126611@naver.com)

    초상권에 대한 문제는 격렬하게 공감합니다. 상대방 입장을 신경안쓰고 막 찍으시는 분들 많더라고요...(도촬로 법에 안걸리나?)
    10가지 꼭 챙겨다니도록 해야겠어요.

    2014.10.23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필터는 정말 공감가는게 바닷가에서 아들내미 사진 찍어주는데 아들이 제얼굴을 향해 굵은 모래를 한움큼........ 물론 카메라와 렌즈에도.......
    초상권 문제는 참 미묘하네요......오로지 아들들 사진과 가끔 가족이나 지인 사진 만 찍어주다보니 ..... 다른사람들이 배경으로 나오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걸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물론 예전에 큰코 다친적이 있긴하지만요

    2014.10.23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니

    안 그래도 카메라가방 하나 살까 고민중이예요 dslr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땐 가방을 자주 사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냥 가지고 댕기는데 사긴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맘이 굴뚝 같아요

    2014.10.23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렁

    아무래도 세로그립 쓰면 낵스트렙이나 핸드스트랩 되려 거추장스럽죠...그래서 저도 안 써요-_-ㅋ

    그나저나 마루토스님 혹시 iOS 8 올리셨나요?? 전에 아이포토로 저널 만드는 방법 포스팅 하신거 보고 엄청 요긴하게 썼었는데

    iOS 8 넘어오면서 아이포토가 그냥 포토앱으로 흡수가 되어버렸네요 -_-......

    2014.10.23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리고 나서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사전정보가 부족해서 설마 iphoto가 사라질줄은...내년 초에 맥-패드-폰을 아우르는 photos 라고 하는 새 앱이 나올거라는데 그거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거같아요...-_-

      2014.10.23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8. 렌즈보호 카메라 꽈당 기스

    아주 중요해요 ㅎㅎ

    2014.10.23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마루토스님 질문하나드려도?? 안드로이드인데요 폰에서 밝기 화밸이정도 할수 잇는 좋은 앱추천좀해주세요 그리고 리모컨앱두 추천좀부탁드릴게요 매일들어오지만 댓글은 처음다네요

    2014.10.23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고황대장

    아.. 도브테일..
    아.. 도브테일..
    어느날 저녁에 큰맘먹고 애덜이랑 마눌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별사진찍으러 가던날
    서너시간 걸려 도착한 그곳에서..
    삼각대는 펼쳤는데..
    도브테일이..없어..
    ㅠㅠ
    돌각대에 올려두고 찍다가 속에서 천불이 났던..

    이전까지 제가 가장 멍청한 인간들로 봤던

    메모리 카드 냅두고 오는 인간
    도브테일 냅두고 오는 인간
    삼각대 냅두고 오는 인간

    그게 바로.. 저였어요..

    2014.10.24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딴 건 모르겠고
    오래 모바일 생활한 결과 가방하고 메모리(짐순이는 하드), 배터리는 아주 동감요.
    노트북 배터리 닳는 속도는 3배나 빠른 그놈 연료 닳는 속도같아서.. 쩝.
    하드나 메모리도 안챙기면 빔샤벨 밖에 없는 간다무에 처음 탄 하얀 굇수 신세고..

    멍청한 것으로 따졌을 때
    연휴기간 집을 비우면서 열쇠로 잠그고 나온 후
    다시 돌아가 확인한다는 걸 열쇠를 꼽고 돌려놓고 나온
    연방의 폭죽에 비할 자는 세상에 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요즘도 가끔 그러는 것 같아요.
    (확신하지 못할 것이 가금 현관 문 열 때 그냥 열리는... 아..)

    사진이 게타로봇아님 지옹그 같다고 하면
    그건 짐순이가 질투의 덩어리기 때문일 것이어요. 키랏~☆

    2014.10.25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앗카이로 합의보도록 합시다(...응;?)

      2014.10.26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 앗가이도 좋지만 기왕 쓸 거 베앗가이3요!!

      그러고 보니 후지쯔 노트북 쓸 때 케이스에 스트랩처럼 달린 게 있었는데
      그게 참 편했던 기억이.. 물론 8인치였나 그래서 가능한 거였지만요..
      팔에 장착하면 미사일 런처같아서 재미있었는데..
      요즘 그런 제품이 없죠.

      2014.10.26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 왜 없는지 알것같아요.

      ㅄ같은데 멋져서. (......)

      2014.10.27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12. GT

    5. 필터 : 어느날 순간적으로 벼락맞고 '어차피 대물렌즈 있는데 그거 바꾸면 안될까?' 라고 생각했는데 칼자이즈 필터보다 싸구려 렌즈의 대물렌즈 교환 비용이 더 비싸더군요...;
    6. 리더기 : 사야합니다. 꼭 사야합니다. 특히 카메라쪽에 달린 USB 단자가 약한 경우가 많아서 '평범하게 쓰다가 부러져서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경우를 두번이나 당하다보니 절대 카메라에 USB 꽂지 않습니다.
    10. 가방 : 가지고 있는 장비와 자기 라이프 스타일에 정확히 맞는 가방은 진짜 찾기 어렵죠. P&I 에 주력세팅 다 가지고 가서 다 집어넣고 나서야 마음에 드는 세팅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2014.10.26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레그

    카메라를 살 때, 인물 사진 위주로 생각을 해서 9번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외에 살다보니 툭하면 너 고소! 하는 나라라서 9번은 카메라 사기 전부터 만들어서 카메라 가방에 꼭 넣고 다닙니다.
    근데 알고봤더니 제가 사는 곳은 초상권 관련해서 매우 유한 나라... 상업 관련으로만 안 올리면 OK!하는 나라...
    그래도 찍힌 사람이 저에게 컨택할 수 있는 사진용 명함이랑 9번은 항상 카메라 가방에 갖고다니니까 다들 좋게 봐주시더라구요.
    (저는 각서를 제가 갖고 찍히신 분께는 명함만을 드립니다)
    인식 자체가 많이 달라집니다. 스스로도 당당해지고, 저 말고 같이 취미로 사진하시는 분들도 제가 하는 걸 보고 바뀌시기도 하구요.
    아직 학생이고 사진 취미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넥스트랩/핸드스트랩/삼각대 제외하곤 다 해당되네요. 뿌듯합니다.
    마루토스님 블로그 매일 눈팅한 보람이 있나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전 여기다가 추가로 포터블 미니 프린터기를 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진 보정해서 받아보기 전에 바로 인상해서 찍힌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나눠주면 좋을거 같아서요. 저처럼 인물 사진 위주로 찍으시는 분은 이것도 고려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2014.10.27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집에 점차적으로 쌓여가는 가방들이....ㅋ
    내년엔 삼각대를 다시 들이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딱 이거다 싶은 조합은 비싸고.. ㅠ

    2014.10.28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토마토버섯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가네요~!!
    마루토스님 글은 꼬박꼬박 읽습니다. 정말 배울게 많습니다 ^^
    좋은하루 되십시요!!

    2014.10.28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혹시 스트랩대신 클립제품들 사용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캡쳐프로나 코튼캐리어사 제품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좀 튀는 것만 빼면 아빠진사에게 어울리는 제품인것 같아서.....

    2014.10.2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글쎄요. 튀는거야 상관없는데, 그다지 안전하지 않아보이기는 하더군요 ㅎㅎ

      제경우 이전 다른 포스팅에서 다룬바 있지만, 아빠사진사이기에 1바디, 1렌즈로 외출하는걸 기본으로 하는데...렌즈를 갈아끼우지도 않고, 수시로 아이를 안았다 내려놨다 하는데는 오히려 방해가 되지 않을까요?
      코튼캐리어는 특히 가격도 자비없는걸로 아는데...;

      뭐 2바디, 여러 렌즈가 기본장비이신 분들에게는 좋아보이긴 했어요. 저는 아닙니다만...;

      2014.10.2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17. 넥스트랩이랑 핸드스트랩이랑 같이 낄수가 있나요??

    2014.10.31 0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마루토스님 항상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언급하신 넥스트랩 추천하신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2014.11.1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마빌레

    전 가방만 8번째 바꾸어 현재 녀석이 최적임을 깨달았네요. ㅎㅎㅎㅎ

    2015.07.21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2번 핸드스트랩 격하게 공감합니다 +_+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카메라가 무거워졌는데 맨날 정신없이 촬영하고 오면 손목이 아팠거든요... ㅠ
    근데 손목에 딱 맞는 핸드스트렙 (그것도 편하게 도브테일로) 을 장착해두니 정말 신세계더라고요 !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정말 ㅎㅎ

    그리고 9번 초상권 양해 각서도 여태까지는 어디에 올리고 이런 스타일이 아닌지라 신경쓰지 않았지만 생각해보니 앞으로는 꼭 준비해둬야겠네요 : )
    덕분에 오늘도 몰랐던 좋은 이야기 감사히 듣고 갑니당 ^^ 마루선배, Merry X - mas요 ~ *

    2016.12.25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넥&핸드 스트랩 써보시고 괜찮았던 제품들 추천받을수 있을까요?

    2017.03.20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