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2014.04.10 13:59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320sec | F/1.2 | +0.67 EV | 8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2008년, 한 소녀가장이 불행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갈 힘을 얻기위해

사진을 취미로 삼고 아마추어 취미 사진동호회에 가입해 활동하다가 한번은 정모에 참가하여

어느 기차역에 멈춰서있던 전철위로 올라가서 열심히 사진을 찍다가 그만 고압선에 감전되어 전신에 4도 화상을 입고 추락,

수천만원이 넘는 치료비로 인해 본인과 동생들이 큰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사진동호회 사람들이 그분께 사진찍는 법은 알려주었을지 모르지만 사진안찍는 법은 가르쳐 주지 않았고,

본인도 분명히 "출입금지, 고압선 위험"이라는 표지판이 거기 있는걸 무시하고 들어갔기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2011년, 갓길에 차를 세우고 저녁노을을 촬영하고 있던 3분의 사진동호회 사람들에게

살수차가 갓길에 주차된 차를 피하려다 브레이크 고장으로 돌진,

그자리에서 사진 동호회분 3분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의하면 고장, 사고 및 그 외 부득이한 사유가 있지 않으면 갓길 주차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갓길에 침범한 다른 차의 잘못도 있지만 갓길에 차를 불법으로 세우고 다른일을 보는 사람들의 잘못도 크다는 거죠.

거기 불법으로 주차 안시키고 사진 안찍었으면 안일어났을 사고니까요.

이 또한 사진 찍는 것보다도 안찍는 법이 더 중요하다는 사례의 하나입니다.

 

2009년, 화왕산 억새태우기 축제에서 갑자기 불어온 돌풍으로 불이 급작스레 번지며

구경오고 사진찍던 분들을 덮쳐 5명이 숨지고 많은 분들이 화상과 부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사진욕심에 동호회에서 몰려가 가장 앞줄 자리 선점하고 사진찍느라 여념없던 분들이

화상을 입고 사진장비등에 큰 손상을 입으셨죠.

아무리 기획한 담당 지방 자치 단체가 대비를 소흘히 해서 발생한 사고라고는 하나

그와중에도 가장 앞줄에서 가장 좋은 사진을 욕심낸 것이 화를 더 키운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자잘한, 보도되기도 하고 보도되지 않기도 한 사진에 얽힌 사건 사고는 국내에만도 숱하게 많습니다.

2004년 잡지화보 촬영중 실족해서 숨진 모델도 있고... 특히 산에 얽힌 사건이 많습니다.

산 정상에서 사진찍으려다 실족하거나 헛디뎌 사망 혹은 크게 다치는 사고는 거의 매년 최소 1회씩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이보다 더 심각한건, 사건 사고까지는 이르지 않더라도 사진찍는 사람들과 그 모임인 동호회의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른 부분의 피해들입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법을 어기고 시골마을을 어지럽히는 이런 분들로 인해 몇몇 폐기차역이 출입금지구역이 되어버렸으며

어떤 마을에서는 사진사들 찾아오지 말라고 백년송을 마을주민들 스스로 베어 없애버렸어요.

이끼계곡(꼭 사진사때문이라고 하기는 뭐해도)같은 자연명소가 출입금지구역 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사진력이 좀 기신 분들은 이거 보시면서 고개 끄덕끄덕 하고 계실거예요.

세천리 소나무같은 경우도 다들 사진찍기에만 급급했지,

어떤 사진사도 소나무 보호하고 옮기고자 선뜻 나선사람은 없었습니다.

결국 회생불가 판정받고 작년초에 사라져버렸습니다.


동강할미꽃? 거기 보라색할미꽃 씨가 말라간답니다.

왜냐구요? 자기만 찍고 남은 못찍게 하려고 꺽어버려서. 찍을 때 멋진 이슬 맺힌 모양 만들려고

자동차 세척액같은 이상한 액체 뿌리고 하다보니 다 죽어서 없어졌답니다. 다 사진사들이 하는 일입니다.

얼마전 뉴스에도 나와서 사진사들의 인식을 또한번 크게 나쁘게 해준것도 비슷한 경우입니다.


새사진같은 경우는 전에도 이야기 한적있죠.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새 찍으려고 포인트 선점놓고 사진사들끼리 주먹다짐을 벌인 경우까지도 있을 정도입니다.

요즘 제철맞은 진해 군항제같은 경우도 사진 찍겠다며 기차 들어오는데 치일락말락 한 거리에서 셔터누르는 분들때문에

기관사가 진땀빼는가 하면, 사진찍는데 방해된다고 비키라며 행인들에게 욕하고 돌을 던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단체출사 나온 사진 동호회분들이었습니다.

 

코레일의 정식 허가 없이 지하철 내부에서 사진촬영하며 승객들에게 피해주다 제지당한 사례도 존재하며...

새벽에 차 없을거라고 도로 한복판에서 겁없이 사진찍어 올리다 질타 당하시는 사례도 많았어요.

꼭 사진동호회의 사례만 모으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면 KBS가 부모의 허락 없이 아이를 촬영하여 방송에 내보내었다가 부모로부터 초상권 침해 소송을 당해

패소해서 벌금낸, 초상권 관련 사례도 같이 모으고 있어요.

 

저는 과거 10여년간 이러한 사건사고 사례를 스크랩하며 모아왔고 앞으로도 모을겁니다.


실제로 법, 질서, 규칙, 양심 안지키며 사진찍는데만 급급하다간

 이런일이 벌어진다는 사례를 많은 분들께 보여드림으로서 욕심을 좀 버리시고 지킬거 좀 지키며,

안찍을거 찍을거 좀 가리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드려 올바른 사진생활 하면서 살자고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신고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매너의 부재가 상식인 시대인거죠... 굳이 작품사진의 세계까지 들여다볼 필요도 없이 우리나라 취미 바닥에 몇년만 발담그고 있다 보면 반드시 나타나는 그리고 꼭 한두번씩 부딪히게 되는 현상이 바로 이 비매너 유저와의 충돌입니다. 근데 더 재미난건... 우리나라 현실에서 매너 유저는 반.드.시.... 손해를 보게 되는 시스템이라는거죠.
    그러다보니 소위 말하는 저런 엄한 경우가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하기사... 도덕과 윤리 그리고 역사 배울 시간을 깍아서 영단어 하나 더, 수학 한문제 더 풀라고 종용하는 미친 시스템하에서 무슨 답을 기대하겠냐마는

    그렇다고 같이 쓰레기가 되기엔 제 자신의 주관도 그렇거니와 결정적으로 가족들에게 쪽팔리는게 싫은고로...
    다소 손해를 보긴 하더라도 전 저만의 시스템 하에서 움직일 생각입니다. 좀 어릴적엔 손해보는게 짜증이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서 쓰레기와 함께 하고 있다는게 더 열받는 일이고, 그것보다 더 빡치는건 제 스스로가 그 쓰레기와 똑같이 변한다는게 더욱 용납이 안되더군요.

    2014.04.11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맞는 말씀이십니다. 10년간 모으신 자료.... 정말 마루토스님 무.. 무서.... ^^;;;

    2014.04.11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1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5. 부렁

    특히 동호회가 문제죠....

    여러명이 무리지어 다니면 그 무리가 자신의 일부인줄 착각하고 쎈 척하고 다니니

    혼자 있으면 지킬 것도 그냥 막 무시하고 다니죠 뭐....

    저도 이런 경우 워낙 많이 봐서.....

    뭐 어려운 말 쓸 필요도 없이 상식, 양심 딱 이거 2개만 생각하고 다니면 되는데....

    왜 이게 안 되는걸까요...-_-...

    2014.04.1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예절 정말 필요합니다!

    2014.04.12 0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2명 이상 되어서 카메라만 들고 다니면 모든짓이 통과되는 패스권인냥 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것들이 참 문제인듯 합니다....

    정말... 이런 사람들 어떻게 해버렸음 싶네요... ㅠㅠ

    2014.04.12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 경험상 ... 자기 사진기가 비싸면 비쌀수록 더 그런거 같아요. ㅠㅠ사진찍는게 무슨 벼슬인줄 아는건지,, 막상 그분들 사진보면 정말 못찍던데...말이죠;;;;

    2014.04.12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2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2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콜로라도 방랑자

    # 1
    "다른 사람은 못찍게 하려고 예쁜 꽃을 꺾어버린다..
    자동차 세척액 같은 것을 뿌려 꽃을 죽게 만들더라도 좋은 사진만 얻으면 된다.."

    # 2
    인기순위를 정하는 공개방송 녹화장에서 팬클럽끼리 경쟁이 붙어
    다른 가수가 노래하러 나올땐 모두 돌아앉아버린다 - 약 20-30년 전 한국 10대 청소년들의 심성이 이미 이런 사악한 수준!.

    # 3
    한국고교 야구 대표팀과 일본고교 야구 대표팀과의 동대문 야구장에서의 친선 경기 후
    경기에 진 한국 고교 야구선수들의 매너 - 양팀이 서로 마주보고 줄지어 서서 인사하는 순서에서
    일본 고교선수들이 모자를 벗어 정중하게 인사하며 채 고개를 들기도 전에
    인사를 하는둥 마는둥 고개를 숙이는 시늉만 하고는
    휑하니 뒤돌아서 가버리는 한국의 고등학생들이라는 야구선수들 - 30년 전 쯤의 일.

    이 세가지 삽화는 각기 다른 시대에 한국땅에서 벌어진 일이지만
    그 궤를 같이 하는 사건들입니다.

    한국인들의 심성의 문제가 본질이고
    법과 규정을 어기는 것을 예사로 일삼는 풍조는 그것에 기인한 결과적 현상이라고 봅니다.

    한국사회를 풍미하는 온갖 무례함과 거칠음의 뿌리가
    오랜 세월 한국의 독한 영상매체들(tv 드라마, 영화)이 조장하고
    인터넷이라는 괴물이 확대 증폭시켜온 못된 국민성,
    즉, 저질로 놀수록 대중은 더 열광하며 갈채를 보내고
    배고픈 건 참아도 배아픈 건 못참는 못된 심성이라는 사실을 직시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논의나 백가쟁명도 '구두신고 발등긁는 것'이 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일들이 바로 절대빈곤에서 벗어난지 오래이고
    이제는 중진국 선두주자를 자처한다는 한국에서 실재해온 사실들입니다.

    밥술이나 떠고 산다는 나라들치고 정말이지 한국만큼
    무례하고 막돼먹은 사람들이 즐비한 나라가 있는줄 아십니까.

    무질서와 불법이 판치는 현장에서 한국경찰은 무기력하고 무신경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제가 한국에 살았던 그 당시만 하더라도 말이죠.
    경찰의 자질 차체가 너무 형편없어 서글펐습니다.

    한국이 갈수록 억지와 생떼가 판치는 무법천지가 되어가도
    대통령이나 경찰총수가 기강을 잡기위한 조치를 위엄있게 천명하는 일은
    도무지 기대할 수가 없다는 것이 양식있고 무력한 시민들을 절망하게 만드는 이 참담한 현실.

    p.s. 1
    난장판과 복마전의 한국사회를 바로잡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바로 미국이나 캐나다 경찰 1000명만 교환근무 같은 형식으로 수입(?)해서 서울에 풀어
    자국에서 하는 수준으로 기강을 잡아나간다면,
    그래서 그런 경찰에게 사살되는 사례가 10건만 보도되고 그리하여 패가망신 사례 100건만 누적되면
    도쿄의 품격을 따라잡기는 커녕 겨우 퇴폐하고 타락한 방콕처럼 되어가는
    막장 수준의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분위기가 한결 정돈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p.s. 2
    한국의 민노총이라는 악명높은(?) 단체가 수년전 이곳 미국에 와서
    한미 FTA 반대 시위인가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한국에서는 경찰도 손을 못댄다는 그 단체, 이곳에 와서 아주 얌전하게 있다 갔습니다.
    미국 기마경찰들이 에스코트하는 가운데 피켓들고 길거리 행진 한번 하는 지극히 소박한 수준에서 끝내더군요.

    만약 한국에서처럼 도로점거하고 술판 벌이고 난장판 쳤다면 어떻게 될까요.
    한마디로 떡대같은 미국 경찰이 아주 아작을 내버립니다.
    경찰의 총에 사살될 각오까지 할 배짱은 없었던지 얌전한 강아지처럼 고분고분 굴다 돌아갔습니다.

    p.s. 3
    무질서와 범법의 현장에서 경찰이 보일 것이 어설픈 온정주의가 아닌
    '엄벌주의'외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는 생생한 반증입니다.
    미국 경찰의 엄벌주의의 최소 몇 배의 강도로 기강을 잡아야 할 곳이
    바로 한국 사회라는 것이 저의 확신입니다.

    사족 :
    미국의 TV 프로에서 경찰활동을 소재로 한 것들이 여럿 있는데요.
    예를 들어 'The Cops'같은 것을 한번 볼 것을 권합니다.

    미국 경찰이 범법자들을 다루는 방식을 보면서
    선량한 시민들이 불안해할지 마음 든든해할지는 불문가지 아닐까요.

    법과 질서를 어기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댓가를 치르게 만드는것,
    그래서 세상 무서운 줄을 알게 하는 것,
    한국 경찰이 할 일은 바로 이것일 것입니다.

    2014.04.13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숑리

    마루토스님의 글을 항상 탐독하는 애독자입니다.
    그동안 배운것들로 포스팅을 한번 해봤는데, 여유가 되신다면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blog.naver.com/shongry/208065876

    2014.04.13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초초보

    사진기 산지 근 일년이 돼가는데, 그동안 사진이 아닌 장비가 취미가 되었네요~ㅎㅎㅎ
    찍어놓은 사진은 현상도 안하고 외장 하드에 고이 보관하고, 장비탓만 하는지라~ㅎㅎㅎ
    블로그라도 해보고 싶은데, 이런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르겠네요~
    네이년에 뻘글 작성해봤는데, 도대체 정리가 안되고 뭐가 뭔지~~~~
    이것도 공부좀 해야하는데 , 천성이 공부를 싫어하는지라~ㅡㅡㅋ
    사실, 게으른거죠~ㅋㅋㅋ
    잘읽고 갑니다~
    책은.... 나왔나요~^^? 게을러서 검색전에 문의부터~ㅋㅋㅋ

    2014.04.13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창 사진을 좋아할때 열린 서울모터쇼, 남들 다 찍는 모델사진 찍어본다고 서울모터쇼 가서 열심히 셔터질을 했죠.
    수천장의 사진을 본 순간 바로 회의감이 들더군요.
    카메라 없을때 가서 순수하게 명차를 보며 좋아하던게 아닌, 언니들과 잡담하고 언니들을 담기위해 사진을 찍었는데, 그사진은 전량 폐기되었죠.
    지금도 모터쇼를 가보면 언니들 곁에 우르르 몰려가서 백통을 들고 셔터를 날리는 아저씨들이 많습니다.
    사다리까지 들고와서 마치 지 스튜디오인양.
    그곳에서 순수한 관람객들은 보고싶은것을 보지 못하고 멀찍이서 보고 가곤 하죠.

    여행지나 행사장도 마찬가지. 좋은 포인트다 싶으면 사진쟁이들 몰려가서 지들 편한대로 하고 관람객들 방해하고.
    옛날 사진찍을땐 지나가는 사람을 배려했는데, 이제는 지들이 배려받는게 당연하다 여기고.

    그런모습을 볼때마다 한숨이 나오고 부끄럽습니다.

    예전 동호회 활동 할때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쳐서 동호회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기본이었는데..
    그래서 동호회 이름이 붙은 스트랩을 매면 더욱더 조심하곤 했는데.. 쩝.. ㅡ,.ㅡ;


    자전거 동호회에서 한강에 나가 규정속도인 20km/h를 어기고 쏘고다니는 사람도 널려있지요.
    차선 하나를 여럿이서 막아서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구요.

    자동차 동호회에서 셀프세차장에 모여 음악 크게틀고, 부릉부릉하며 영업방해를 하기도 하지요..

    옛날에는 모여서 떼빙을 해도 중간에 차가 끼면 일행들이 속력을 줄여서 추월하도록 해 주었는데 이제는 끼면 보복을 해버리기도 하구요.(바이크도 뭐..ㅡ.ㅡ)


    언제부턴가 '동호회'가 들어가면 고운 눈으로 바라보기가 힘들어진게 현실이죠.. 쩝.. 슬퍼요.

    다시 카메라를 잡는다고 해도, 사진동호회 활동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2014.04.1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글 잘 읽고, 잘 배우고 갑니다.

    2014.04.16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생각과 행동에 따른 결과네요..

    2014.04.27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공감할만한 내용 잘보고 갑니다

    2014.04.30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연히 포스팅해주신 글을 읽었는데 하나같이 마음에 와닿는 글뿐이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2014.05.02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최근엔 20대 남자가 노량진역에서 일행들에게 사진찍어달라고 화물칸 위에 올라갔다 감전사로 생을 마감했었죠. 개념없이 올라간 사람의 잘못도 있지만 그 일행들이 말렸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맴도네요.

    2014.05.2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별보는그놈

    마루토스님이 그렇게 싫어하시는 진상이 또 나왔네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1910654

    저길 대체 왜 올라가지;;

    2014.05.27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6.10.12 15: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