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2013.07.05 13:44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160sec | F/1.4 | 0.00 EV | 50.0mm | ISO-50 | Off Compulsory


지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플래시-스트로보-스피드라이트(...)의 사용방법에 대한

연작포스팅을 계속 진행하도록 할께요.

쓸 시간은 안나고 다른포스팅으로 땜빵할까도 생각했는데 워낙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고 ..;

 

자, 이제 그럼 본격적으로 플래시를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라고 하면

보통 이러면 이제 많은 분들은 이런걸 기대하십니다.


바디는 무슨모드에 놔야 해요? 노출모드는 뭐가 좋죠? 셔터속도는? 조리개는?

모드나 셔터속도같은건 수단이예요. 항상 말씀드리듯...목적이 먼저지 수단이 먼저가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저는 그런 뻔하디 뻔한 순서로 가지 않을겁니다.

왜냐면 그것은 잘못된 순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런걸 놔두고 그럼 도대체 무엇이 바른 순서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플래시가 사진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결정과...거기에서 파생되는 사용법에 대한 분기예요.

저는 우리가 플래시를 사용하는 환경을 크게 3가지로 분류합니다.

야간, 주간....뭐 이런걸로 분류하는거 당근 아니고요.


사진 전체의 노출이 플래시에 크게 의존하는 환경,

사진 전체의 노출이 플래시에 거의 의존하지 않는 환경,

사진 전체의 노출이 플래시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 환경....이렇게 분류하는걸로 우선 시작해야 합니다.


바디의 모드가 뭔지 측광방식이 뭔지따위는 이것과 비교하면 정말 소소하고 별거아닌 부분이예요.

먼저 지금 찍으려는 환경이 크게 이 3가지 환경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혹은 이 3가지 환경중 어느 환경을 만들고 찍을것인지

이걸 제일먼저 고려해야 하고 그 결과가 바로 야간야외, 주간야외, 야간실내..이런식으로 추가분기되는거구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이것이 실제로 사진 촬영에 있어 바디 설정을 결정짓고 촬영난이도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이것을 의식하느냐 아니냐가 결국 결과물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순서대로 하나씩 짚어보도록 할께요.


사진 전체의 노출이 플래시에 크게 의존하는 환경은 어떤게 있을까요?

네. 당연하지만 어두운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플래시 외의 다른 광원이 없거나 아주 빈약한 상황을 먼저 들 수 있겠네요.


하지만 단순히 어두운 곳=플래시에 크게 의존하는 환경이라는 공식은 또 성립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우리의 의도에 따라 얼마든지 밝은 환경도 어두운 환경으로 카메라와 플래시에게 인식시킬 방법이 있기때문이죠.


ND필터를 쓴다거나, 조리개를 듬뿍 조이고 감도를 낮춘다거나..셔터속도가 왕창 빠르다거나..

이러면 밝은 곳도 어둡게 인식될 수 있고, 그 결과 실제 사진 촬영에서 순간광인 플래시와 병행해 사진을 찍게 되면

플래시 의존도를 높지 않게 할수있는 환경에서조차 플래시 의존도를 왕창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통의 평범한 가정집을 생각해봐요. 그리고 해가 어둑어둑하니 지고 밤이 와서

이방저방에 불을 켠 상태라면 우리가 눈으로 물체를 식별하고 책을 보는등의 행동에 아무 지장이 없을만큼

말 그대로 적당히 밝은 환경이 됩니다.

이런데서는 적당히 감도를 높히고, 조리개는 좀 열어줌으로서 플래시 없이도 대충 사진이 찍히겠죠.


그러나 감도를 확 낮추고, 조리개는 조인다면 대번에 사진은 흔들리게 될겁니다.

이때 등장하는 플래시, 다시말해 플래시 없이 사진찍으면 사진이 흔들릴만한 환경에서 등장하는 플래시가 바로

제가 정의하는 "플래시 의존도가 높은 환경"인거예요. 단순히 조금 어둡다고 해서 다 그런 환경이 아니라요...

각 환경에 대해 어떻게 플래시를 셋팅하고 촬영할지는 다음에 논하기로 하고 일단 환경이야기를 마무리짓죠.

다만 이 환경하에서는 배경의 노출과 피사체의 노출 모두를 플래시가 결정짓는다....는 그거 하나만 일단 마음속에 새겨두시면 됩니다.

다시말해 이때의 목적은 "플래시를 사용하여 사진 전체의 노출을 잘 조절하여 원하는 사진을 찍는다"가 됩니다.

 

두번째로 플래시에 의해 사진의 노출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환경,

다시말해 플래시 의존도가 극히 낮은 환경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플래시 외의 다른 광원, 혹은 광원들이 존재하고 그 광량이 충분하거나 아예 넘칠정도일때 강제로 사용하는 플래시..

일단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던 고속동조같은 환경이 여기에 속합니다.

태양광이 너무 강해 눈아래 혹은 목아래등의 그림자가 강하게 대조되어 사람 인상 험악하게 만드는 이런 환경에서

그 그림자만 살짝 지울 용도로, 꺼꾸로 말하자면 직접적으로 태양광이 닿는 부분의 노출은 줄이고 그림자는 살리는거죠.


혹은 실내에서도 충분히 밝은 환경인데 굳이 플래시를 터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도야 뭐 여러가지 있죠. 눈에 아이캐치를 넣기 위해서일수도 있고 움직임이 많은 피사체를 잡아내기 위해서일수도 있고..

단순히 셔터속도를 확보하기 위해서 터뜨리는 플래시가 아닌,

한차원 더 위의 다른 목적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는 제 3의 방법으로 사용하는 플래시가 바로

제가 생각하는 플래시 광량에 대한 의존도가 아주 낮은 환경에서의 플래시 사용입니다.


이 환경하에서는 실질적으로 플래시가 피사체의, 그리고 배경의 노출을 결정짓지는 않습니다. 이거 하나만 역시 마음속에 새겨두시면 됩니다.

다시말해 이때의 플래시 사용 목적은 "사진 전체의 노출이 아닌 부분적인 부분의 소소한 노출 및 그로 인한 부과효과를 얻는다"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가장 어려워하는,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것이 바로 3번째 환경입니다.

별도 광원도 있긴한데 넉넉하지는 않고 ...플래시를 터뜨리느냐 아니냐에 의해 사진의 노출이 분명히 변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터뜨리지 않으면 사진 아예 못찍을 정도는 아닌..딱 이 애매한 환경이 바로

사람잡는 3번째 환경이죠.

왜 이 환경이 사람을 잡느냐면, 위의 두 환경과는 달리 이 환경하에서 사용하는 플래시는

배경의 노출은 결정짓지 못하지만 피사체의 노출은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위의 두 환경하에서는 아예 노출을 플래시가 결정짓거나, 아예 결정짓지 못하거나 했던 반면

어중간하게스리 배경은 플래시 터뜨리나 마나 변함이 없고 피사체는 터뜨리냐 아니냐에 따라 극적으로 변하니

사용자는 세팅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어려움의 근본에는 카메라의 세팅으로 배경의 노출을 결정짓고 피사체의 노출은 플래시로 결정짓는다는,

2중 세팅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론적 경험적 기초가 탄탄하게 서지 않으신 분들은

이점을 일단 인식하지 못하고 계시기 쉬운데다가 ...바디의 세팅이 피사체 노출과 관계가 있을거라는 선입견에서

잘 벗어나질 못하시거든요.

이 연작 포스팅에서도 이 3번째 환경에 대한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겁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딱 위에서 강조한 부분, 카메라가 배경노출을 결정짓고 플래시가 피사체의 노출을 결정짓는다는...

그거 하나만 기억해두시면 다음 포스팅을 이해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으실겁니다.

다시말해 이때의 플래시 사용 목적은 "피사체와 배경의 노출을 분리하여 피사체를 좀 더 잘 담아내기 위하여"가 됩니다. 뒤집어말하면

배경과 피사체의 노출이 분리된다는건 어려운 부분이기는 하나 일단 이게 극복이 된다면 각각에 대한 최적의 노출을 따로따로 가져갈 수 있는,

아주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다른분들처럼 접근하지 않고 이렇게 일단 환경을 나누는거예요.

각각의 사용 목적이 다 다른데 어찌 일단 모드가 어쩌고 조리개가 어쩌고 하면서 시작하겠습니까...

"자연스러운 사진"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일단 목적을 나눈 후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될 문제점, 어려움들을 하나씩 하나씩 순서대로 클리어 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분들과는 좀 다른 접근법이라서 좀 혼란스러우실수 있겠지만

믿고 계속 읽어주신다면 제가 왜 이렇게 접근했는지 나중에 분명히 알아주실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ㅎㅎ;

 

이번주에 제가 정말 너무 바빠 시간이 얼마 없어 일단 여기까지만 하고

기대들 하고 계실 실전 테크닉과 세팅부분은 다음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차피 이 블로그 보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친절한 가르침 따위 이미 기대 안하고 오시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ㅋㅋㅋ
    그나저나 최근 SLR에 쓰신 댓글보고 오래간만에 미친듯이 웃어봤습니다. 근데 그 원하시는 모델 사진이 제가 생각하는 궁극이긴 한데 그 결론은...
    최대한 많은 모델사진을 토대로 부분별 특화데이터를 추출하여 풀3D 그래픽으로 구현해내는 오리지널 풀스크라치빌드 모델포토그래피.... 나 되어야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사실 이거때문에 3D 연습중이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제대로 그림 공부를 해야 할거 같애요....Z-Brush 쓰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맥스는 뭐 그냥저냥 렌더러가지고 합의볼수 있을거 같은데 모델이 대책이 없군요;;;;)

    ...혹시 만들게 되면 저도 시선이 아싸한 젠틀하신 분들의 느낌을 토대로 감성 사진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언제될진 안드로메다...아하하하;;;)

    2013.07.05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사진강좌를 하면서 초보자들에게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게 플래시 쓰는 법이에요 ㅎ
    플래시 이외의 기본 지식이 모두 완성돼야 설명하기가 편해서
    저는 늘 못쓰고 있습니다 ㅋ
    조만간 도전해봐야겠네요

    2013.07.05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얼마전 플래시를 새로 영입한 K-01 바디에 물린채로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구닥다리 DSLR 쓴지 7년 플래시 영입한지 4년째, 그간 한번도 낙하시켜본 적이 없는데, 하필 K-01을 들인지 이틀만에 ㅠㅠ)

    다행이라면 30cm 정도 높이에서, 장판이 깔린 바닥으로 낙하...
    하지만 결과는 플래시 슈 부분이 아작났고, 썬포토에 수리비를 의뢰하니 2.5만원...수리비치고 적다면 적지만, 벌써 쓴지 4년이 넘은 플래시다보니 돈들여 수리하기가 참 애매하더군요.
    이참에 새로 하나 살까? 어쩔까? 하다가 구글링을 해보니 미국 메츠 A/S에서 2달러(배송비 별도)에 부품만 보내준다기에 그쪽에서 공수받아 직접 고쳐볼 생각입니다.
    (나는 DIY에 목을 매고 하이테크놀러지와 공감하는 시크한 도시 남자, 하지만 내 플래시에겐 따뜻하겠지)

    결론 : 슈가 망가진채 널부러진 플래시와 함께 마루토스님의 글을 보니 머리에 더욱 쏙쏙(응?)

    2013.07.05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3.07.05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사진, 순간포착의 비밀" 다음으로 나온 "사진, 플레쉬의 마법" 읽고있는데 거기서 말하는거라 마루토스님께서 말씀하신거랑 많이 매치가 되더라고요^^
    자연스러운 사진을 만들기위해 목적을 나눈뒤 하나씩 설명해주시니 참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마루토스님께서는 무선동조를 사용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_+

    2013.07.05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 공부하고 경험하고 실습하고 가끔 스튜디오 가면 활용도 합니다만
      제 일반적인 사용환경하에서는 일절 안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애들 찍으면서 그거할 여유가 없.....;

      2013.07.05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6. 가죽매듭

    가장 기다리고 있던 포스팅이 이어지네요!! 결국 3을 1이나 2로 만들어주면 되는 것인가요? 저는 계속3의 상황을 2로 만드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접근을 했었는데 오히려 이중상이 더 잘 생기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요즘은 1로 만들어주려고 접근을 하고 있는데 마음에는 안 들더라구요. 결국 플래시의 방향과 화밸이 문제인 것 같은데 어렵네요. ㅜㅜ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정말 기대되네요.

    2013.07.05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아니요. 1,2,3은 각각 1,2,3일뿐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3을 1이나 2로 만들어버릴 수는 있으나
      그래도 3은 3이예요. 3을 3인 상태에서 극복하는것이 요체가 되는것이지 3을 1이나 2로 만들어버리는게 요체가 되진 않을겁니다.

      다만 3에서 다시 몇가지 분기는 생기겠죠..ㅎㅎ

      2013.07.0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7. 메크

    아 너무 기대됩니다.. 요즘 플래쉬 이리저리 터트려 보는데 보기보다 쉽지가 않더군요.. 항상들고다니면서 사용해보지만 경험이 없어서인지 만족할 만한 사진을 얻기가 힘들었는데 다음 강의가 기대되네요..

    2013.07.05 17:21 [ ADDR : EDIT/ DEL : REPLY ]
  8. artect

    초보 아빠진사로서 좋은 정보 잘 얻어가고 있습니다. 마침 7월 19일이 저희 아기 첫 돌인데, 부족하지만 스스로 기념이 될 만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요. 물론 첫 술에 배부를 욕심은 내지 않구요. 부족함마져 추억의 일부라 위안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고 싶네요. 이렇게 좋은 강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7.05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9. 매튜니

    기대됩니다. 한가지 궁금한거는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자연스런 인물샷이 과연 플래시만 가지고 가능하냐? 입니다.
    고민도 많이 해보고 여러가지 시도도 많이 해봤지만 저는 아직까지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시커멓게 나오거나 이건 100% 플래쉬를 터트린 사진이다 로 밖에 안됩니다....

    2013.07.06 03:12 [ ADDR : EDIT/ DEL : REPLY ]
    • 드럭

      카메라 플래시가 아니더라도 지속광(주변광 포함)/무선동조 등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단지 촬영 장소의 제약이라거나 장비나 손이 많이 갈 수도 있다는게 차이점이죠

      2013.07.07 20:17 [ ADDR : EDIT/ DEL ]
    • 답은....가능하다라고 봅니다 결국.

      이미 이거 잘 찍어놓은 사진작가들도 많았지만
      다만 보는 우리가 그걸 알아차리지 못할만큼 잘찍은 나머지 플래시터뜨린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모른다고 생각해요.

      저도 시도해본 적은 있었는데 거리와 광량조절을 통해
      어느정도 가능하더라는 결론을 스스로 내린 상태입니다.

      2013.07.08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죠. 어떻게든 해결은 되죠.
      지속광같은것과 반사판 잘 써서 찍은
      드라마나 영화속 한장면도 얼마나 많은가요.....

      2013.07.08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언제나처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3.07.06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마루토스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플래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본은 피사체의 노출과 주변 배경의 노출이 플래쉬가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게 최근 제가 깨달은건데요
    표현력이 부족해서 잘 설명할수 없지만 마루토스님이 설명하신 내용이랑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2013.07.06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라시드리다

    으아~ 완전 뒷 내용이 궁금하네요 이런저런 공부를 한답시고 했지만 확실히 3번이 어려웠어요
    지금도 너무 어려워서 어중간한 상황에선 그냥 iso 올리고 터트리네요 정확히 이해는 못하고요 ㅠㅠ

    2013.07.06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우드

    잘 봤습니다.고맙습니다. 6D로 15개월된 딸아이 예쁘게 찍어주려고 노력중인 아빠입니다. 니콘에는 내장 스트로보로 광무선동조가 가능하던데, 캐논에서도(6D)로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좋은강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3.07.08 06: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잠돌이

    평소 플래시랑 담쌓고 사는 사람으로써 아주아주 기대됩니다.

    2013.07.09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15. laveshemiab

    잘보고갑니다~ 플래시사용법 공부를 위해 이글 저글 보는데 가장 머리에 쏙쏙 박히네요
    실력이야 워낙 바닥이라 성장이라 하기도 부끄럽지만 속이 시원한 설명입니다. +_+

    2013.07.25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16. 뿡뿡돌이

    천재 이신듯ㅎㄷㄷ

    2018.12.13 18:5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