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2012.10.19 10:37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Pattern | 1/40sec | F/1.8 | +0.33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어제에 이어서 계속해서 왜 사진을 하는 사람이 엉뚱하게 비트맵 이미지에 대해 알아야 하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하죠.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디지털 비트맵 이미지이기때문이라는게 표면적인 그 이유였죠.

비트맵에 대해 조금이라도 듣고 보고 배운 경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당장 이미지의 편집에 대해 접근하는 자세 자체가 다릅니다.

 

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보죠.

정말 많은 분들이 디지털 이미지의 "리사이즈" 다시말해 크기 조절 방법 조차 제대로 모릅니다.

왜 모르는가 하면 비트맵 이미지에 있어 리사이징이 어떤 알고리즘을 택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물은 엄청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모르기때문입니다.

허구헌날 알씨같은 캐허접 안쓰느니만 못한 프로그램을 써서 리사이즈하시는 것 자체가 이미 비트맵을 몰라서라는 증거가 되며

그 결과 여러분이 알씨같은 캐허접 프로그램으로 리사이징 하시는 한 여러분의 리사이징된 이미지는 허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비트맵을 제대로 아셨다면, 그리고 리사이징이라는 것이 x좌표와 y좌표에 나열된 색정보들을 일정비율로 줄이면서 통합하고 생략하는 과정이라는걸

올바르게 이해하셨다면 그런 순서를 밟으실 리가 없거든요.

 

예로 여기 제가 이미지를 하나 보여드리죠.

 

이 이미지는 얼핏 회색 이미지로 보이실 수도 있으실텐데 일단 그 자체가 노림수입니다.

이 이미지를 확대해서 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자 어떠세요? 단지 흰색과 검은색을 일정한 간격(1pixel)으로 늘어놓았을 뿐인데도 불구하고

만약 제가 이 확대된 이미지를 보여드리지 않았다면 이 포스팅을 보는 여러분들중 상당수는 모르고 넘어가셨을 겁니다. 회색이 아니라 하얀색과 검정색의 패턴이라는걸 말이죠.

여기서 도출되는 또하나의 결론이 있는데 그건 조금 아래에서 이야기 하기로 하고.....원래 하던 이야기였던 리사이즈로 돌아가봅시다.

이 이미지를 여러분들이 대강 하시는대로 리사이즈 한다면 어떻게 될지 예상가능하시겠습니까?

자 잠깐 눈을 감고 저 이미지가 딱 1/2 사이즈로 줄어든다면 어떻게 될런지 상상해보세요.

그것이 지금 현재 이 포스팅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의 비트맵에 대한 이해 척도가 되어줄겁니다.

 

이제 상상 다 하셨나요?

그럼 결과를 볼까요?

 

특별한 알고리즘의 지정 없이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디폴트로 지정되어져 있는 bicubic 알고리즘 대충 써서 딱 1/2 사이즈로 리사이즈 해보면 백이면 백 이와 같이 됩니다.

눈 좋으신 분들은 보이실테지만 눈 안좋으신 분들을 위해 한번 확대해보도록 하죠. 잘 보이도록 한 400%?

 

이게 400% 확대한 리사이즈 이미지입니다.

 

어떠세요? 상상하셨던 대로인가요, 아니면 상상외의 결과인가요?

자세히 봐보세요. 흰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졌던 원래 이미지는 이미 어디에도 없습니다. 완전히 사라졌어요.

대신 "회색" 단색 이미지로 재탄생되어져 있습니다. 오리지널의 흰색과 검은색 색감? 그딴거 여기에는 완전히 증발되고 없어요.

왜 그럴까요?? 그걸 답하실 수 있는 분은 비트맵의 본질을 어느정도 이해하시는 분이고 이걸 답 못하시는 분은 비트맵의 본질을 아직 이해못하신 분이 됩니다.

 

위로 다시 돌아가서 보시면...제가 1픽셀 단위로 점을 찍어 만든 이미지라고 한게 보이실겁니다.

1픽셀. 이것은 비트맵에 있어 최소단위입니다. 그보다 더 작은 단위는 디지털 이미지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미지 전체에 대해 1/2 라는 연산을 걸었죠. 그렇다고 1픽셀이 1/2 픽셀이 될 수 있을까요??

 

네. 될 수 없습니다.

대신 그에 근접한 임의의 다른 결과를 보여줄 수는 있겠군요.

그 대답이 바로 저 회색단색으로 변한 이미지가 되는겁니다.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비트맵을 모르시는 분들의 한계가 대략 이렇습니다.

비트맵을 모르시는 한, 여러분은 리사이즈 하나 제대로 하실 수가 없으며....리사이즈 하면서 원본의 색감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게시판에서 무슨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입니다~ 하고 올라온거 보며 "우와 역시 xx기종은 색감이 죽여줘~" 같은 헛소리를 작렬하고 계실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약간 과장된 사례이기는 하나 그렇다 해서 없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비트맵을 안다는게 이런 모든 부분을 다 통틀어서 말하는 거예요. 비트맵 이미지의 후보정이라는건 얼핏 생각하면 아주 쉬울듯,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비트맵이라는걸 이해하지 못한다면 말이죠.

 

다른 예를 하나 더 보여드리죠. 여러분들이 아마도 가장 흔히 사용하시고 가장 많이 매달리시는 명제, "쨍한 사진"을 좌우하는 샤픈에 대해서요.

 

여기에 이미지가 하나 있습니다. 흰색과 회색으로 이뤄진 이미지군요.

이 이미지에 대해 샤픈을 건다 라고 하는 행위를 이제부터 우리는 비트맵 레벨에서 이해해야만 합니다.

이것을 올바르게 이해하신다면 샤픈, 쨍함의 본질에 한발 더 접근하실 수 있으니까 말이죠.

 

자 이제 아까처럼 이 이미지에 대해 흔하디 흔한 언샵마스크를 걸었을때

완성되어져 나올 그림에 대해 마음속으로 상상해보세요. 이것 역시 비트맵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의 척도를 가늠해볼 아주 중요한 지표가 될겁니다.

상상 다 하셨나요?

이제 패를 까보죠.

 

 

우왓...한눈에 봐도 아까보다 대단히 "쨍"한듯 보여집니다.

확대도 한번 해서 볼까요? 과연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이미지를 "쨍"하다고 느끼께끔 하는지, 그 본질에 접근해보기 위해서 말입니다.

 

오호 이거 참 신기하군요.

원본에서는 단색이었던 회색이 버라이어티한 여러 회색으로 나뉘어 바뀌었음을 우리는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경계선은 거의 완전한 검정색으로 바뀌어 흰색과의 대조를 강하게 이루고 있고 차츰 순서대로 색이 옅어져가며 본래의 회색으로 회귀되어져가고 있군요.

그 결과, 우리는 사진을 쨍하다, 날카롭다 라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번에도 원본사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색들이 추가되었어요.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것이 비트맵이미지의 후보정의 본질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리사이즈, 그리고 샤픈만 해도 원본이 어떻게 변하는지, 왜 그렇게 변하게 하는지, 그 결과 우리가 어떻게 보게되는지...

비트맵 레벨에서 이해를 해야합니다.

이거 하나 이해를 못하면 리사이즈 하나 제대로 못해 색이 다 뒤틀어지게 되는거고

이거 하나 이해를 못하면 샤픈 하나 제대로 못넣고 이미지 다 깨지게 만드는 겁니다.

비트맵을 알고 모르고 단 하나가 이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겁니다. 그런데도 공부를 안하실건가요.......;??

 

단순히 몇픽셀로 리사이즈 해야겠다가 아니라

원본 이미지가 이러이러한 성향이 강하니까 어떤 사이즈로 어느 알고리즘 써서 리사이즈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근본적인 힘이 비트맵에 대한 이해이며

 

단순히 똑같이 다 언샵마스크 줘야겠다가 아니라

눈은 이만하고 눈썹은 이만하니 어느 파라메터값으로 어느정도 샤픈을 주는게 좋겠구나 하는 시뮬레이션을 가능케 하는 근본적인 힘이 비트맵에 대한 이해인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사진을 하면서 비트맵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정말 많지만 가장 많은 분들이 가장 많이 쓰시는 부분을 예로 들어

그 당위성을 설명해봤는데요...

다음주에는 색, 그리고 인화/인쇄물...그 외 여러가지 파일포맷에 다른 비트맵의 차이, 언제 벡터를 써야 하고 왜 벡터를 알아야 하는가등도

계속해서 시리즈로 차츰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지는 말고 기다려주세요 ㅠㅠ;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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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료도 왜곡하는 세상에 사진이라고...
    이거 이두씨네 작자돌림 형제처럼 사씨 형제들이기도 하군요.(아빠는 사기?)

    절대 안웃기거덩~ 탕탕탕!!!

    2012.10.19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windship

    아니 이분이 사진 강의를 하시는줄 알았더니 왜 도트 강의를 하시고...

    2012.10.1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항상 잘 보고, 좋은 내용 많이 알아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강좌 부탁드립니다^^

    2012.10.19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쩌다 구독기에서 보고 가곤 했었어요.
    사실 고수도 아니면서 고수인척!!! 사진을 찍어 팔아가며 살다보니..
    정말 여러글들 내용중에 공감가는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2012.10.19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2.10.19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그런건 둘째치더라도

      화질이 근사하네요~ 라는 사람에게
      "이보쇼 화질이란게 대체 뭐요?"라고 물어

      제대로 된 답변 들은 기억이 없어요(......)

      2012.10.19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7. 쌀리

    왜 이론은 알면서도 사진에 접목 시킬 수는 없을까요? 아마도 고수와 하수의 차이겠지요. 또는 그 만큼의 노력과 시간과 생각이 없었겠지요. 저의 단편화된 지식이 아쉽네요. 조용히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0.19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야.... 정말 핵식을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사실 컴퓨터 그래픽 배우면서 비트맵에 대한 단서는 학원에서도 잘 설명해주질 않더군요;; 그냥 하다보니 자연스레 감각적으로 알게되는거지, 이것을 정리한 것과 사진에 접목시킨 자료가 거의 전무하다보니 감격스러운 내용입니다 ㅜ.ㅜ

    2012.10.1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죽매듭

    앞으로의 강좌가 정말 방대해질 것 같네요!!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2012.10.1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호오.... 좋은 정보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훗♡)....

    2012.10.19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jsk911

    마루토스님의 글을 보며, 실제로 따라 해보니, 정말 실감이 납니다. (머리로는 이해력이 부족해서...)
    항상 좋은 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2.10.19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w

    음.. 뭔가 기다리면 ios5 와 ios6 의 지도까지 전부 설명하실 것 같은 기세.. ㅋㅋ

    2012.10.1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삼단변심

    기다리는게 너무 기대 됩니다... 너무나도 좋은 이야기들이네요~~~ +_+

    2012.10.19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같은 초보를 위해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_ _)
    역시나 깊이 있는 포스팅 굿 입니다.

    2012.10.19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10.19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하늘별땅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2.10.1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주원아빠

    비트맵 강좌 잘보고 있습니다~

    전에 비트맵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비트맵에 대해 사진과 관련하여 공부할

    수 있은 방법이 없어 고민 하던 차 였는데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리사이즈부분에서 2분의 1을 줄였을때 회색

    으로 변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 하고 탄성이 나오더라

    구요~ 계속해서 단비와 같은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더


    변하는

    2012.10.20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Moonlit

    좀 많이 뒷북이지만 잘 보고 갑니다 ㅠㅠ
    사진을 취미로 공부하고 있는데 한번에 잘하기는 역시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
    확실히 카메라로 계속 찍고 경험해보면 언젠가는 잘 찍을 수 있...겠죠?
    하나하나 주옥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제가 원하는 사진을 찍으면 되겠죠?

    2012.12.29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언제나

    좋은 강좌 감사드리며 비트맵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덤벼들었지만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혹 추천하여 주실 읽을만한 참고 서적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2013.06.13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aksjack

    안녕하세요~유익한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제가 이해한 것이 제대로 인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1.(리사이즈 관련) 말씀하셨던것처럼 리사이즈로 축소를 하면 2개의 픽셀 색상정보가 합쳐져서 중간값 색상정보로 한픽셀을 나타내는 것인가요?
    2.(리사이즈 관련) 앞서 질문드린 내용이 맞다면, 단순히 리사이즈를 통해 쨍한 효과를 어떻게 내는 것인지, 아니면 리사이즈 중간에 샤픈을 주어서 쨍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진한 초록색상과 비교적 연한 초록색상이 있을 때, 중간값으로 표현하면 더욱 옅어져 사진이 흐리멍텅하게 나오지 않을까요?
    3. (언샵마스크 관련) 인물이나 사물의 경계선의 색을 진하게 하고 경계선 안쪽에서 경계선으로 갈수록 점점 진해지는데, 경계선의 색은 어떻게 정해지는 것인가요?

    마루토스님 덕분에 없던 개념들이 생기고있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2015.08.30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번 질문 : 리사이징 알고리즘에 따라 그게 차이가 납니다. 포토샵의 경우 3가지인가 4가지 알고리즘을 제공해주는데 중간값을 생성하는 알고리즘이 디폴트이긴 해요.

      2번질문 : 단순 리사이즈를 통해 쨍한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알고리즘중에 nearest neighbor던가 사용하면 쨍하다못해 눈이 아파질정도로 만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거 잘쓰는건 매우 어렵고 손이 많이 갑니다. 보통은 리사이즈 하기 전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샤픈을 주고 리사이즈로 마무리합니다. 제가 예시로 들은것은 255와 0이라는 극단적 값을 다시 1/2로 나누는 과정에서 생기는 극단적 효과고 초록색이 흐리멍텅해질지 어떨지는 해봐야 알죠 ㅎㅎ
      3. 경계선의 색은 언샵에서 지정한 3가지 종류의 파라메터값에 의해 사실상 결정됩니다. 영역에 대한 파라메터값 말고 깊이에 대한 파라메터값을 이모저모 만져보시면 확연히 와닿으실거예요.

      2015.08.31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21. 패턴 1/2 로 줄이기를 해보았습니다 ^^
    신기신기 ㅎ
    근데 비트맵을 이해하고 정확히 사용한다면 1/2로 줄였을때 패턴이 회색으로 섞이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가능한가요?
    하는 방법을 알려 달란게 아니고 가능 여부가 궁금해서요 ^^
    가능하다면 어떻게 가능한지는 스스로 풀어 보는 재미?를 공부하면서 느껴 보고 싶습니다 ㅎ

    2015.12.09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크기를 키운다면 차라리 유지가 될 수 있으나 작게 만드는=즉 나눗셈을 하는 한은 불가능하죠. 원 픽셀 패턴이 유지가 된단 소리는 나눗셈을 안했다는 소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컨데 편법으로 패턴부분만 다시채우던가 뭐...

      2015.12.10 09:3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