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2011.09.06 08:4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160sec | F/2.8 | 0.00 EV | 200.0mm | ISO-500 | Off Compulsory



DSLR카메라 비싼거 장만하셔서

본격적으로 사진을 취미 삼아 해보시려는 "보통사람", 다시말해 포토샵같은 프로그램을 거의 접해본 적이 없으신 분들이

가장 어려운 장벽으로 여겨지는 것이 아마도 후보정이란걸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하는 것일겁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중 상당수로부터 그와 관련된 질문이 있었고

또 바로 얼마전 방명록에 후보정을 공부하는 방법과 순서에 대한 질문이 올라와서 오늘은 이를 주제로 간단히, 하지만 핵심을 좀 건드리며

글을 써볼까 합니다.


찍은 사진을 후보정하는데 있어 우선 우리에겐 여러가지 선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DSLR로 찍은 사진이니 RAW부터 해야 할지, 아니면 콤팩트디카마냥 jpg를 전제로 깔고 후보정을 해야 할지부터 시작해서


카메라 회사가 제공하는 무료 번들 소프트웨어를 쓸지,

가장 본격파 후보정 프로그램의 대표격인 포토샵을 써야 하는지, 사진 전용 포토샵이라는 라이트룸을 써야 할지,

혹은 서드파티SW회사에서 제공하는 ACDSEE라던가 포토스케이프같은 프로그램을 써야할지...막막해들 하시죠.


사실 RAW냐 JPG냐부터 어느 프로그램을 쓸것이냐 하는것은 모두 유저 스스로가 선택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모두 각자의 방식, 각자의 선호도라는게 다 다르기때문에 어느것이 진리다 라고 딱 집어 이야기 할 수 없단소리입니다.


다만 제 기준에서, 그리고 궁극적으론 모든 후보정을 다 할 수 있는 레벨에 이르기 위해서는

결국 포토샵을 추천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막말로 포토샵 하나만 제대로 이해하면

라이트룸이 되었건 DPP건 니콘캡춰건 포토스케이프건 코렐 페인터건 뭐가 되었건간에 다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라이트룸이나 DPP를 아무리 깊게 파도, 포토샵을 잘 할수 있게 되냐면 그건 아니거든요.

그렇기에 일단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뭐가 좋은지를 아직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라면 우선은 포토샵을 공부하는게 최선이됩니다.


자, 그럼 포토샵이란걸 공부를 해야 하는데

대부분 보면 적당한 포토샵 책을 사던가, 포토샵 학원이란데를 나가보던가 하십니다.

그리고 이런 책이나 학원에서 제일 먼저 가르키는게 뭐냐면....포토샵의 메뉴와 기능들부터 나열합니다.


이러니 사람들이 뭘 제대로 배울 수 있을리가 만무합니다. -_-;;

그건 제대로 된 올바른 공부의 순서가 아니거든요.


그럼 제가 생각하는 올바른 후보정의 공부 순서라는게 그 시작이 어떻게 되느냐?


철저하게 비트맵이미지가 무엇인지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후보정이라는 행위가 그 비트맵이미지의 도트 하나하나에 주어진 x좌표값과 y좌표값, 그리고 RGB값을 치환하여 다른값으로 바꾸는

극히 단순하고 원초적인 행위라는것을 안 후 각종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 행위를 어떻게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가를 아는 것입니다.


후보정공부하려는 분들 수십분을 붙잡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후보정, 다시말해 리터칭이라는게 뭐냐고요.


단 한분도, xy좌표와 RGB값을 말하는 분은 없었습니다.

"피부 매끈하게 하는거" "필름느낌나게 하는거" "노출조정하는거" ...이렇게들 말씀들 하시더군요.

이게 무슨뜻이냐면...이분들은 후보정이라는 행위의 정의 조차 모른채, 다시말해 비트맵이미지의 리터칭의 본질조차 모른단겁니다.

더 쎄게 말하면 비트맵이미지가 뭔지 그것조차 정확히 모릅니다.


막말로 비트맵을 모르면, 후보정 아무리 공부하고 포토샵 테크닉 아무리 따라해도 절대로 응용같은게 불가능합니다.

비트맵을 모르면 항상 원초적인 부분에서 계속 겉돌게 됩니다.

포토샵 엔간히 하신다면서도 DPI가 뭔지 헷갈려하는분, RGB랑 CYM이랑 뭐가 다르냐 하는 분들,

커브와 레벨이 어떤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지 모르는 분들, 다이나믹레인지라는게 왜 그렇게 한계가 있는지 모르는 분들,

낙관만드는데 배경 투명 어떻게 하냐는 분들, jpg는 아는데 tif는 또 뭐고 gif는 뭐고 png는 뭐냐는 분들....


모두 다 비트맵을 모르기때문입니다.


비트맵이 뭔질 몰라 사진 사이즈도 못줄이고, 줄인다 해도 화질이 깨지는 겁니다.

비트맵이 뭔질 몰라 제대로 된 샤픈이 어떤 원리로 구현되는지도 모르는거고, 리사이징이 어떻게 행해지는지도 모릅니다.

비트맵을 몰라 jpg로 저장했는데 사진 다 깨진다, 뭉개진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비트맵을 모르기에 보정은 커녕 저장조차 제대로 못하고 포스팅도 못하는 겁니다.


비트맵,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벡터이미지까지 완벽하게 이해하면 뻥안까고 후보정공부의 1/3은 끝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 대부분의 학원은 이런걸 심도있게 가르쳐주지 않고 단 10분? 단 한두장 분량으로 초간단 설명하고 넘어갑니다.

배우는 분들도 비트맵이 뭔지 벡터가 뭔지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론부분 얼른 건너뛰고 실전테크닉을 못배워 안달입니다.


그래서 못배우는겁니다. 제대로 된 후보정을.

그래서 응용도 못하는겁니다. 기본만 제대로 알아도 할수있는걸.


비트맵이 뭔지, JPG, TIF, GIF, PNG, PIC, JPG2000, 그리고 RAW파일이 뭐가 다른지..

이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부터 최소한 수시간을 들여 철저하게 이해해야합니다.

XYRGB를 일단 완전히 이해했고, RGB에 0~255까지의 값이 각각 할당되는데 예외적으로 이 수가 늘어날수는 있지만 실제로 표현되진 않고

다만 필요에 의해 그 범위를 지정해 쓸수 있는것이 TIF와 RAW라는 본질을 이해했다면 이제 뒤는 일사천리가 되죠.


막말로 RAW가 뭔지 제대로 모르는 분들은 비트맵이 뭔지 모르는 분들입니다.

그러니 이부분부터 다시공부하세요.


비트맵이미지와 RAW등에 대해 국내 출간된 포토샵 관련 책들중 그나마 가장 나은축에 드는건

"사진사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포토샵과 라이트룸"이라는 책일겁니다.

이책은 재미라곤 눈꼽만치도 없고 딱딱한 이론위주의 기본개념설명에 집중하고있지만 그만큼 심도가 있고 교과서적입니다.

무슨 누구누구의 실전 포토샵~ 이런 책따위 백날 봐도 알수없는 부분들을 채워준단 소리죠.

농담아니고 저책을 제대로 독파했다면, 여러분이 아무개의 실전 포토샵~ 같은 책 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누구누구의 실전 포토샵~같은 책을 수십권 읽었어도 저런 책은 쓸수 없을겁니다.

기본이란게 딱 그런겁니다.


하수분들은 후보정의 고수분들이 무슨 대단한 필살기들 여러개로 무장해있다고 생각하시곤 한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고수분들은 기본개념을 너무도 튼튼하게 잡아서 정확하게 필요한 기초테크닉을 적재적소에 사용하여 응용할 뿐이고

그러다보니 마치 무슨 마술같은 필살기마냥 보이게 되는 것일뿐입니다. 철저한 기초들의 연결에서 응용이 나오고 실전테크닉이 나옵니다.



여튼 제일 첫단계가 바로 이부분이고....이다음부터는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음글에서 이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글에서는 그다음 후보정을 제대로 배우고 공부하기 위해 필요한 2차 개념들과 그 이해법, 공부법에 대해서 써볼께요....

틈틈히 적는거라 예전처럼 일필휘지로 긴 글 작성하기 쉽지 않네요....;;


Posted by 오럴그래퍼 선배/마루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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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미사냥

    좋은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선배님이 추천해주신 '사진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포토샵 라이트룸' 구매해서 기초부터 다시 다져보려구요.
    자주자주 들릴께요.^^

    2011.10.01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읽고 갑니다. ^-^ 이런글들 요즘 정말 찾아보기 힘든데..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랄까요~? ^^

    2011.10.0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환아빠

    마루토스님 블로그를 통해 늘 도움만 받다가 처음으로 댓글 남겨 봅니다. 좋은 글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는 요즘 후보정에 대해 제대로 학습해 보려고 노력 중인 초보입니다.

    그런데, "사진사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포토샵과 라이트룸"이라는 책이 위에서 언급해 주신 주요 개념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 맞는지요? 책 2장의 "환경설정" 부분에서 RGB, CYMK 등을 좀 다루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정확히 비트맵/벡터 이미지가 무엇인지, jpg/tif/gif 등 파일 형식의 차이가 무엇인지, dpi/ppi 개념이 어떻게 다른지, "비트맵"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해서 화질/샤픈이나 리사이징의 원리와 연결되는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아예 기술되어 있지 않거나 아니면 대략적으로만 기술되어 있는 것 같아서요 (물론 책을 다 읽은 게 아니라 목차/색인만 보고 필요한 부분만 읽었기 때문에 제가 부정확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죄송스럽지만 이 부분에 대한 확인 부탁드리고 싶고, 또 혹시 저 책 외에 위의 개념들을 학습하기 위한 다른 좋은 레퍼런스가 있다면 추가로 추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로 된 책도 괜찮고, 일본어는...일본어는 제가 전혀 할 줄 몰라서 일본어로 된 레퍼런스는 제게는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T_T).

    초면에 너무 부탁만 늘어놓게 되어 죄송하고, 운영 중이신 블로그의 번창을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2011.10.06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얼추 맞습니다.

      저책조차 비트맵에 대한 철저해부는 다루지 않아요.

      제가 저 책을 추천한건 그나마 저 책이 포커스를

      RAW에 두고있기 때문입니다.

      절대다수의 포토샵책은 RAW가 중심이 아닌데

      저책만 저렇거든요.


      여튼 그렇고...제가 말한 "비트맵과 벡터"의 개념을

      가장 잘 설명한 포토샵책은..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아요.


      그럼 어디가 제일 잘 설명되어있냐면

      게임프로그래밍과 게임디자인관련 서적들일겁니다.


      저도 그쪽을 공부하면서 비트맵과 벡터,

      TIF JPG GIF PIC PCX PNG BMP등의 차이와 개념을

      철저하게 익혔었거든요.

      근데 제가 사진하는 분들에게 게임디자인책을 보시라고 할순없잖아요...;?



      고로 이경우엔 웹 여기저기를 보시는게

      아마 가장 나은 해답이 될겁니다.

      2011.10.07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5. 유경아빠

    사진도 그렇지만 정말 처음부터 제대로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저녁에 짬짬이 시간나는데로 열공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1.10.13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도르쿠스

    추천하신 책의 이름이 "사진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포토샵과 라이트룸" 이네요. 즉, 사진사 => 사진가 입니다. 구매할려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나오질 않아서 찾다보니 이름이 약간 틀려서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11.08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소팔이

    고가의 dslr 카메라를 구입하고 사용설명서 대로 나름 찍어 보지만 웹상에 올라온 이미지 하고 내가 찍은 이미지 하고 너무 다르기에 후보정을 배우기위해 여기저기 기웃기웃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고 구연 설명을 들었지만 나이가 오십이 넘다 보니 너무 어렵고 생소합니다.
    추천 하신 책 구입하여 더욱 사진의 세계에 빠져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1.12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4번타자

    DSLR 구입한후 메뉴얼 정독하고 뭐부터 해야할지 방황하고 있는저에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글들이 너무나 많네요 ㅎㅎ

    모니터를 오래못보는 몹쓸눈이라 하루에 2~3개 글만 반복해서 읽으며 덕분에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2011.12.01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쨍한

    후보정 프로그램에 대해 물었고 이곳의 주소를 달아주셔서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니 질문이 잘못 되었고 너무 서둘럿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기초부터 천천히...해야 겠습니다.완전 공감 입니다.^^

    2012.09.28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주르카

    안녕하세요. 마루토스님.^^

    덕분에 책 한권 주문 넣었습니다. ㅎㅎㅎ
    자신의 지식을 남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마루토스님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가족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마루토스님^^*

    2012.10.21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솔라드

    기본에 충실하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12.11.29 0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케이

    그냥 마구잽이로 혼자 포토샵깔고 쓰면서 배우다보니 비트맵이란 개념은 모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차차 기초적인 비트맵,RGB, CMYK등에 차차 관심이 갑니다...저같은 부류도 많은꺼에요..?
    첨엔 자기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 설사 그것이 뽀샵이 되던 일부기능만 이용한다해도...아이들 처음 컴퓨터앞에 앉아서 할때...기초이론부터 하는경우 드물쟎아요..
    물론 이런저런 잡기능 안다고 고수흉내내는 뻥쟁이로 굳어지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암튼 몇년을 사진기와 포토샵과 자주 어울렸지만...정작 기초적인 개념은 잘모르고 있으니...끌...배우며 발전해보겟습니다.감사해요~

    2013.01.28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말하고 싶은게 바로 그겁니다.
      몇년동안 딱 알고싶은것만 알아 써먹으시는 분들 많은데..
      정말 기초부터 제대로 알고 같은걸 했다면 그 몇년이 같은 몇년이 아니라 달인의 경지로 오를수 있는 몇년이었다는 거죠.
      뭐 굳이 싫다는 사람에게 강권할건 아니지만..;

      2013.01.29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언제나

    기본적인 개념부터 정립하라는 말씀 깊이 새기며 열심히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6.11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임상규

    방금 질렀습니다. '사진사를'이 아니고 '사진가를'위한이네요. ^^ 계속 좋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1.18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승

    사진사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포토샵과 라이트룸 검색하다가 없어서 절판된 줄 알았는데
    사진가를 위한 이었네요ㅋㅋㅋ 바로 찾았습니다^^

    2013.11.29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싸가오리

    인터파크에 질렀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1.15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블로그를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천해주신 책 말고 디지털 사진의 모든 것 : 사진가를 위한 <= 이책은 어떤가요?
    이건 pdf로 가지고 있는데, 명제가 비슷해서 봤더니, 저자 두분다 동일 인물이네요 ~ 역자만 다른데..

    다른내용이긴 한데, 같은 저자이기 때문에 심도면에서는 비슷하지 않을까요? 질적인 면에서 ㅎ

    2014.07.23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책은 제가 읽어보질 못했네요.
      읽어보지 못한 책은 제가 뭐라 평을 해 드릴수가 없는데...
      사실 어떤 책도 반드시 도움은 되리라 믿습니다.

      2014.07.23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18. 우선 남산도서관에 가서 추천해주신 서적을 빌려왔습니다.
    책 두께로 보아선, 집에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 같은데, 읽어보고 저에게 맞다 싶으면, 구매 해야겠습니다. ㅎ

    2014.07.26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제가 궁금한게 여기있었군요
    스르륵 질문에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4.09.12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절판된 도서군요....책 중고가가 새책 가격의 세배 정도네요. 추천해주실 다른 도서는 없을까 여쭙습니다

    2016.05.13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사합니다

    2017.03.07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