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경0616-남한산성 서문에서 바라본 황홀함
CAMERA | 2008/06/17 13:46시정거리가 모처럼 20km까지 나오고,
구름 전운량도 6으로 양호하길래....
무리를 해서 남한산성에 다녀왔습니다.
어제같은 날씨를 놓치지 않으려는 사진사분들이 2,30분 이미 와계신 가운데
삼각대를 펴고 해가 지는 매직아워를 기다렸다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렇게 멋진 서울의 야경을
일년에 겨우 몇번, 정말 날이 맑고 투명한 날밖에는 즐길 수 없다는 현실이
사진사의 한사람으로서 참 서글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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