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교회 사건에 대한 기독교 뉴스 사이트의 공식 사설. 어이없음 -_-;
ETC | 2007/07/24 08:19이번 샘물교회 사건은 사단의 도전.위험지역 나가지 못하게 하면 종교탄압이라는...-_-;;
넷째, 한국정부는 최근 국민 해외여행규제법을 마련하여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그 법에 의하면 "종군기자" 및 "인도주의적 차원의 활동"을 제외하고는
정부가 특정 위험국가 여행을 금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러한 법이 7월 23일 발효되는데도
한국교계는 감각이 없다.
선교활동에 참여하는 이들 가운데
이법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다. 한심한 노릇이다.
초대교회뿐만 아니라 세계교회사는 순교를 각오하는 십자가의 희생적 헌신을 통해 복음이 전세계에 전파되었다.
물론 시대마다 상황마다 "위험"이나 "핍박"의 형태는 다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세속정부에 의한 기독교활동 제한이나 법적, 정치적 핍박은 늘 있어 왔다.
그때마다 복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던 주님의 제자들에 의해 세계선교는 이루어져 왔다.
중국교회의 역사도 마찬가지요 한국교회의 역사-일제시대 등-도 마찬가지이다.
"인도주의적 활동" 범주에 당연히 기독교선교/봉사활동도 포함되어야 한다.
이것이 국제규범이 요구하는 것이다.
만약 한국정부가 "인도주의적 활동"에서
해외 기독교봉사활동을 배제시키려 하거나
기독교인들의 활동을 자신들이 자의적으로 규정하고
범주화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종교탄압이 될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그 어떤 이유에서도 국가는 종교활동의 통제하거나 규제할 수 없다.
과거에도 기독교인들은 포화가 쏟아지는 전쟁터에서도 부상자를 돌보고
전쟁고아와 난민들을 추스르며 고통 하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을 전파해 왔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회는 이번 2007년을 1907again으로 기념하며
올해를 한국교회 선교부흥의 원년으로 선포하면서
10만 명의 선교사를 최전방지역에 보낸다는 비전을 선포하였다.
그리고 6월에는 전국적으로 도시들마다 연합집회를 하였다.
이러한 헌신의 열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발생한 이번 사건은
영적으로 보면 분명 한국교회에 대한 사단의 도전이다.
한국교회는 이러한 영적 컨텍스트를 이해하고 오히려 전심으로 헌신하며
신속한 지구촌복음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박은조 샘물교회 담임목사와 함께 뉴라이트로 있는 서경석 목사가 운영한다는
기독교 뉴스 사이트의 공식 사설을 퍼왔다.
.....사단의 도전이랜다.
위험지역 나가지 못하게 하면 종교탄압이랜다.
이들에게 우리가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원문 출처 : http://www.gmnnews.com/newsREAD.php?num=7823&code=0500000
참고로 이 글을 쓴 서경석 목사는 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와 기독교책임연대인지 뭔지 하는
정체불명의 단체의 공동대표로서 자칭 뉴라이트 운운 하는 사람인데,
제이유로부터 로비자금 몇억을 받아 챙긴 혐의로 수사를 받고 계시다. 푸하하하하하 -_-;;
한국 군의 프로들이 가서 봉사활동 하던걸 이들 풋내기들때문에 당장 철수 하라는데.....
선의로 시작된 일이라 해도 그게 남에겐 독선과 기만으로 보일 수 있다는걸 왜 모를까.
선의를 가지고 하는 모든일이 다 합리화 된다면 세상은 참 평화롭고 살기좋은 일일것이다.
정신 못차리는 이들, 잘못된 믿음에 붙잡힌 환자들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
그런 사항들은 어찌되었건간에 둘째 치고,
일단은 피납된 23명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들 대신 풀려난 범죄자들이 만약 이런 테러를 또 일으켜 무고한 생명이 희생된다면,
범죄자들과 교환조건으로 풀려난 23명과 교섭단들은
평생 엄청난 죄를 짊어지고 살아야 겠지.
그들이 살아난 댓가로 다른 누군가가 죽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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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엘레노아의 작업로그 2007/07/23 17:47 Del
제목: 관심자료: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샘물교회 자원봉사자 23인
참고 사이트 : "<아프간 피랍> 아프간 정부도 `언론보도'에 민감" 기사의 의 댓글 중 위 댓글에서 인용함. 인용 열기. 1. 선교를 봉사활동이라고 거짓말 했다. 현재 비전투 동의,다산부대는 무상의료 활동(24만명 진료), 재건활동(주로 건축공사 약 350회) 등 샘물교회보다 몇 만배나 더 많은 봉사활동 실적을 남겼다. 샘물교회는 의대생 1명(의대생은 진료행위를 할 수 없다.)과 간호사 1명이 갔다. 나머지 21명은 들러리 여행과 선교 활동이었다...
제목: 관심자료: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샘물교회 자원봉사자 23인
참고 사이트 : "<아프간 피랍> 아프간 정부도 `언론보도'에 민감" 기사의 의 댓글 중 위 댓글에서 인용함. 인용 열기. 1. 선교를 봉사활동이라고 거짓말 했다. 현재 비전투 동의,다산부대는 무상의료 활동(24만명 진료), 재건활동(주로 건축공사 약 350회) 등 샘물교회보다 몇 만배나 더 많은 봉사활동 실적을 남겼다. 샘물교회는 의대생 1명(의대생은 진료행위를 할 수 없다.)과 간호사 1명이 갔다. 나머지 21명은 들러리 여행과 선교 활동이었다...
Tracked from 누구냐 넌? 2007/08/02 18:55 Del
제목: 아 씨발...진짜 이거 뭐하는거죠??
--> 제 상식으로는 절대 이해가 안갑니다..끝까지 보세요.아..씹알 졸라 개짜증나네요일부일 뿐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더라도 이런 짓거리 하는 목사들을 개신교계 내에서 자체적으로 정화해 나가지 못한다면 그 자체로도 문제 아닐까요?
제목: 아 씨발...진짜 이거 뭐하는거죠??
--> 제 상식으로는 절대 이해가 안갑니다..끝까지 보세요.아..씹알 졸라 개짜증나네요일부일 뿐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더라도 이런 짓거리 하는 목사들을 개신교계 내에서 자체적으로 정화해 나가지 못한다면 그 자체로도 문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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