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갤러리에 셀프 스튜디오에서 찍어준 저희 애기 사진을 가지고 만든 윈도우 자작 월페이퍼를 올린적이 있는데 만드는 법을 강좌로 해달라는 요청이 몇번 있어서 별것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도움이 될까 강좌로 만들어 올립니다...
본래 캐논은 고급기에만 AF-on 버튼을 붙여주다가 최근에 와서 중급기에도 AF-on 버튼을 넣어주고있는데 나름 생소한 버튼인데다가 반셔터로 AF를 맞추고 찍는다, 라는 단순함에 익숙해진 분들은 오히려 이 AF-on 버튼이..
가장 무난한 플래시용 충전지 : 에네루프 가장 무난한 충전기 : 마하4.0 가장 무난한 CF메모리 : 트렌샌드 가장 무난한 메모리카드리더기 : SEMA Q1 가장 무난한 OTG(이동식 저장장치) : NEXTO 가장 무난한 트..
- 사건의 개요 - 1. 2009년 초에 다섯살난 딸이 손담비 노래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는 동영상을 한 아빠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림. 2.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네이버에 해당동영상이 저작권을 침해한다며 동영상 삭제 요구. 3..
기동전사 건담 - 건담이 무엇인지, 그 세계관을 알기 위해서는 봐야만 하지만, 30년 넘게 흐른 지금와서 보기에는 그 작화나 연출이 심히 괴롭다고 말하지 않을수 없는 작품. 인구폭발로 인한 인류의 인공 우주식민지, 콜로니의..
모처럼의 가족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아들이 이제 걸음마를 곧잘 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 사진을 있는대로 찍어 블로그에 올리게 되네요. ㅎㅎ 아빠백통이 슬슬 진가를 발휘할 시기가 오고있는듯하네요...
2010년의 첫 포스팅은 메스토스 볼헤드 mbh-44 사용기로 막을 여는군요. 모처럼 맘에 드는 볼헤드인지라 맘에 드는 점들과 아쉬운 점을 늘어놓아 보았습니다. 방문자여러분 모두 새해 복들 많이 받으세요~
사진은 메스토스 볼헤드에 시루이 삼각대를 사용하여 촬영한것입니다. 많은 초보분들이 흔히 하시는 착각중 하나가 바로 삼각대를 쓰면 막연히 사진이 안흔들릴것이라 생각하신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삼각대를 쓰더라도 사진이..
어쩌다 해외여행등을 가실때 비행기에 카메라를 들고 타시게 되면 꼭 만나게 되는 셔터찬스가 바로 이런 사진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여간 찍기 어려운게 아니죠. 거기엔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스타 2009 행사장에서 NC가 한 코스프레 에이전시를 통해 블레이드소울 코스프레 행사를 기획 2. 본격코스프레행사는 토요일부터였고 일단 목요일 2인의 코스프레 에이젠시 소속 모델S양과 N양이 이벤트 참가 3. 미성년..
Q : 사진을 깔끔하게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 깔끔한 빛으로 찍으시면 됩니다. Q: ..... Q : 쨍한 사진을 찍으려면 어케 해야 할까요? A : 쨍한 빛을 찾아 찍으시면 됩니다. Q : ..... Q :..
DSLR카메라에서 아주 중요한 스펙중의 하나가 바로 "시야율"이다. SLR카메라의 기본 정의가 무엇인가 하면, "보이는 대로 찍힌다"다. 그걸 위해 싱글 렌즈 리플렉스 라는 장치가 고안되었고 지금에 이르른 것이다. 그러나 실..
사진생활을 하며 만나게 되는 수많은 분들을 유심히 보노라면,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겉멋에 의해서 어떤 특정한 방식을 고집하시는 분들을 자주 뵙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참으로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장비에서 시작해서 찍는..
인터넷에서 아주 흔히 보는 경우입니다만 대부분의 아마추어 사진사분들이 어딘가 출사를 다녀오신후(풍경이건 모델이건 가족이건 스냅이건 행사건간에) 그날 찍은 사진중 "The One", 다시말해 가장 잘 된 단 한장을 골라내지 못..
남들과 다른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애초에 자기 머리속에 남과 다른 이미지를 그린후 이를 구현화 해내어야 합니다. 그냥 지나가다 남들 다 찍는 꽃이나 갈대 대강 아웃포커싱 시켜 찍고..
연초에 이어 다시한번 디지털 카메라 전문잡지인 DCNZINE 9월호에 인터뷰기사가 실렸습니다. 모자라는 실력에 넘치는 영광이네요..;; 아마 다음달초에 SLR클럽에도 인터뷰기사 전문이 올라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삼각대는 10만원대 전반 무게1kg, 지지하중 12kg의 가벼운 여행용 삼각대. 볼헤드는 20만원대 후반 무게 1kg, 지지하중 60kg(-_-;;)의 울트라 볼헤드. 삼각대에 비해 볼헤드가 좀 많이 심각하게 오버스펙 -_-..
- 430EX : 안되는거 없고 비교적 저렴한 캐논의 대표 스피드라이트. 가이드넘버가 적고, 고속동조에서 살짝 불리하다.(1/64) 아마추어는 사실 큰 광량으로 풀발광 하는 일이 거의 없고, 연사도 그닥 중요하지 않으므로 어..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항상 작화의 걸림돌이었던 복잡한 메카닉을 3D 애니메이션으로 대체해보고자 하는 시도는 사실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멀리는 솔비앙카부터 시작해서 청의 6호, 반드레드, 창성의 아쿠에리온, 유키카제, 라이딘..
-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스스로 원인과 경과와 결과를 꾸준히 생각하는 사람이 빨리 늘고, 일일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의존하는 사람이 더디게 늡니다. - 모르는게 생겼을때, 스스로 메뉴얼과 책과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보는..
좋은 사진과 센서의 면적은 사실상 상관이 없다. 그것은 진리다. 그러나 순수하게 물리적, 광학적, 그리고 성능적 면에서 볼때 센서의 크기가 가져오는 사진의 차이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것 역시 진리다. 크롭센서는 1:1 센..
1. 사진사 본인의 열정 2. 채찍질과 쓴소리 해줄 주변인 3. 평생모델 4. 불특정 다수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 혹은 허영심. 5. 비싼 장비 본전 뽑고 싶다는 가난뱅이 정신. 6. 남을 흉내내는 것을, 실패하는 것을..
한정된 자원으로 베스트는 못되어도 배터는 되는 장비를 선택하고 어떤 목표를 정한 후 현재 가진 구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많은 부자유를 하나 하나 극복해가고 또 때로는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취하는등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머리속에..
국내외 루머중 가장 현실성 있는 것들 및 신뢰성 있는 정보만 취합해 종합해보면 1. 1:1.6크롭바디. 2. F-HD동영상 촬영 가능. 3. 네이밍은 EOS 7D 4. 1800만화소 8연사 5. 9월 1일, 혹은 3일 일본..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우리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지만 자꾸 잊어먹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수단"과 "목적"입니다. 우선 장비를 생각해봅시다. 장비는 수단입니다. "사진"을 찍는 수단이죠. 좋은 장비라는 수단을 쓰는 이..
극단적으로 컨트라스트와 디테일을 강조하도록 보정연습해본 한장. 사실 원본은 상당히 밋밋한데, 애초에 찍을때 이 그림을 머리속에 그리며 찍고 그 그림이 되도록 노력했음.
포스팅꺼리가 없다 싶을때마다 울궈먹어보는 서울 야경 사진. 실제로 이정도 시정거리가 밤에도 확보되는 날은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할정도로 드물다.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하나.. 여튼 결론은, 서울 공기 정말 드럽다 라는 거다..
1. "저런 사진은 저기 가면 아무나 다 찍어" - 자기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다는 것을 가장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헛소리. 안간 사람보단 간사람이 훨씬 낫고, 설사 내공이 더 높다 하더라도 절대로 같은 사진을 찍을 수는 없는..
사진도 엄연히 예술의 한 장르이며, 예술의 궁극적 목적중 하나는 "미(美)"의 표현입니다. (물론 사진의 목적이 미 뿐만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리고 美를 논함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중 하나가 바로 女입니다. 인류는 性으..
마이크로 포서드규격인 E-P1, 통칭 PEN이 발매됨에 따라 포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 많지만, 올림동분들은 이 포서드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툭툭 던진 한마디들로 인해 그간 쌓인 앙금이 많아 섣불리 물어보기도 힘..


